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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Windows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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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우7 정품 인증, PC 갈아타면 어떻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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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Dec 2009 02:26:3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Windows7]]></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7]]></category>
		<category><![CDATA[정품인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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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년 넘게 쓴 회사 노트북을 얼마전 새 노트북으로 교체했다. 먼저 할 일은 내 몸에 맞는 PC 만들기. 옛 노트북에 깔았던 윈도우7 얼티미트 한글판을 새 노트북에 깔고, 이런저런 응용프로그램들을 설정하느라 꼬박 하루를 보냈다.
헌데 문제가 생겼다. 윈도우7 정품 인증 메시지가 자꾸 떴다. &#8216;내 윈도우7은 정품인데, 왜 이런 거지?&#8217; 문제는 그거였다. 기존 노트북에 윈도우7을 설치해 썼기 때문에 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년 넘게 쓴 회사 노트북을 얼마전 새 노트북으로 교체했다. 먼저 할 일은 내 몸에 맞는 PC 만들기. 옛 노트북에 깔았던 윈도우7 얼티미트 한글판을 새 노트북에 깔고, 이런저런 응용프로그램들을 설정하느라 꼬박 하루를 보냈다.</p>
<p>헌데 문제가 생겼다. 윈도우7 정품 인증 메시지가 자꾸 떴다. &#8216;내 윈도우7은 정품인데, 왜 이런 거지?&#8217; 문제는 그거였다. 기존 노트북에 윈도우7을 설치해 썼기 때문에 새 노트북에선 정품 인증이 안 되는 것이었다.</p>
<p>어떡해야 하나. 대개는 &#8216;동일한 노트북에 설치하지 않는다면 정품 인증을 반복해서 받긴 어려울 것&#8217;이란 반응이다. 새로 구입한 노트북에도 정품 운영체제가 깔려 있긴 하나, 이미 내 몸은 윈도우7 얼티미트에 길들여져 있는데. 난감한 일 아닌가.</p>
<p>방법이 있었다. 옛 노트북을 포맷해 윈도우7을 삭제한 다음, 새로 설치한 노트북에서 정품 인증을 받으면 된단다. 단, 이 경우 온라인 정품 인증 방식 대신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 인증번호를 받아 PC에 입력해야 한다. 고객센터는 24시간 운영된다.</p>
<p>전화 인증을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윈도우7에서 &#8216;제어판→시스템&#8217;을 선택한다. 화면 아래 &#8216;Windows 정품 인증&#8217; 메시지를 누른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80"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2/w7_01.jpg" alt="w7_01" width="500" height="367" /></p>
<p>&#8216;지금 온라인에서 Windows 정품 인증&#8217;을 선택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85"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2/w7_02.jpg" alt="w7_02" width="500" height="403" /></p>
<p>&#8216;당연히&#8217; 정품 인증이 안 된다. &#8216;자동 전화 방식을 사용하여 정품 인증&#8217;을 선택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81"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2/w7_03.jpg" alt="w7_03" width="500" height="403" /></p>
<p>윈도우 고객센터 전화번호가 뜬다. 전화를 걸어 안내에 따라 상담원과 연결한다. 상담원이 화면에서 &#8216;설치 ID&#8217; 항목의 번호를 확인한 다음, 정품 인증 확인 번호를 불러준다. A부터 H까지 차례로 입력하면 된다. 입력이 끝나면 &#8216;다음&#8217;을 누른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83"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2/w7_04.jpg" alt="w7_04" width="500" height="403" /></p>
<p>성공적으로 정품 인증을 받았다는 메시지가 뜬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86"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2/w7_05.jpg" alt="w7_05" width="500" height="403" /></p>
<p>이런 식으로 다른 PC로 갈아타거나 새 PC를 장만했을 때도 기존 정품 윈도우7을 그대로 깔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앞서 쓰던 윈도우7은 말끔히 지워야 한다. 온라인 자동 인증이 아니라 전화 인증을 거쳐야 한다는 점도 기억해두시는 게 좋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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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우7로 지상파·홈쇼핑 방송 본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8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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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7:35:21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Windows7]]></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미디어센터]]></category>
		<category><![CDATA[스티브발머]]></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7]]></category>
		<category><![CDATA[한국ms]]></category>
		<category><![CDATA[한국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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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르면 내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이용자들은 PC에서 지상파나 홈쇼핑 방송을 곧바로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는 11월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CJ오쇼핑, EBS, iMBC, 중앙일보 등 4개 미디어 회사와 윈도우7 미디어센터를 통한 컨텐트 서비스 양해각서를 맺었다.
제휴 뼈대는 윈도우 미디어센터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미디어 컨텐트를 윈도우7 이용자들에게 공급하겠다는 것이다. 윈도우 미디어센터는 PC에 저장된 동영상이나 음악, 사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607"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1/ms_media_center2.jpg" alt="ms_media_center" width="500" height="290" /></p>
<p>이르면 내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이용자들은 PC에서 지상파나 홈쇼핑 방송을 곧바로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는 11월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CJ오쇼핑, EBS, iMBC, 중앙일보 등 4개 미디어 회사와 윈도우7 미디어센터를 통한 컨텐트 서비스 양해각서를 맺었다.</p>
<p>제휴 뼈대는 윈도우 미디어센터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미디어 컨텐트를 윈도우7 이용자들에게 공급하겠다는 것이다. 윈도우 미디어센터는 PC에 저장된 동영상이나 음악, 사진 등을 쉽고 편리하게 즐기고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작은 미디어 플랫폼이다. 윈도우7 홈프리미엄·프로페셔널·얼티미트 등 대부분 윈도우7 버전에 내장돼 있다.</p>
<p>컨텐트가 저장된 PC에서만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윈도우 미디어센터를 활용하면 다른 윈도우7 PC나 윈도우 모바일과 연동해 컨텐트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예컨대 집 PC에서 윈도우 라이브 ID로 로그인한 뒤 외부 PC에서 다시 윈도우 라이브 ID로 접속하면, 두 PC끼리 컨텐트를 손쉽게 공유하거나 교환하는 식이다. 집에서 스포츠 방송을 녹화해 저장해뒀다 외부 출장지에서 라이브ID로 로그인해 집 PC에 저장된 스포츠 방송을 시청하는 일도 가능하다. 윈도우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에서 불러들여 감상할 수도 있다.</p>
<p>이번 제휴로 윈도우7 이용자들은 2010년부터는 이들 4개 미디어사가 제공하는 동영상 컨텐트를 별도의 장치 없이도 주문형 비디오 방식 등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iMBC의 고화질 스포츠 방송이나 게임 동영상, EBS의 다큐멘터리나 교육용 방송, CJ홈쇼핑의 쇼핑 방송과 중앙일보의 종합 방송 프로그램을 윈도우 미디어센터가 장착된 PC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지금까지는 이들 방송을 보려면 해당 웹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해 인터넷 방송을 보거나 PC용 TV 수신카드를 따로 달아야 했다.</p>
<p>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MS 스티브 발머 CEO를 비롯해 한국MS 김 제임스 우 사장, CJ오쇼핑 이해선 대표, EBS 곽덕훈 대표, iMBC 홍은주 대표, 중앙일보 김수길 부발행인 등이 참석했다.스티브 발머 MS CEO는 &#8220;이번 제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미디어센터 기반으로 전세계 컨텐트 파트너와 맺은 첫 번째 제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8221;며 &#8220;인터넷 컨텐트 미디어 분야에서 새로운 미래를 여는 선구자 입장인 한국에서 제휴를 맺게 돼 기쁘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p>
<p>또한 &#8220;윈도우7은 이용자들이 원하는 속도로, 원하는 배터리 수명으로, 신뢰성 높은 방식으로 이용하게 해주는 새 방식이자 SW 에코시스템에서도 혁신이 가능해지는 플랫폼&#8221;이라며 &#8220;이번 제휴가 컨텐트 업계엔 새 비즈니스 가능성을 열어주는 동시에, 앞으로 미디어센터가 장착된 PC에서 새로운 컨텐트가 더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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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우7 출시…눈여겨볼 4대 변화는?</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8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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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05:52:51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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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운영체제(OS) 세상에 새 왕조가 들어섰다. 2년9개월을 다스린 비스타 제국은 머잖아 역사로 편입된다. 앞선 윈도우XP 점령기까지 합하면 무려 9년. 바야흐로 &#8216;윈도우7&#8242; 세상이 열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8216;윈도우7&#8242; 정식판을 10월22일 전세계 동시 공개했다. 관심이 예사롭지 않다. 시험판이 공개될 때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가 술렁거렸다. 오랜만에 꽤 괜찮은 OS를 만난다는 설렘이 곳곳에서 묻어난다. &#8216;윈도우 비스타&#8217;에서 맛본 쓰라린 절망도 윈도우7에 대한 기대를 풀무질했다.
이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운영체제(OS) 세상에 새 왕조가 들어섰다. 2년9개월을 다스린 비스타 제국은 머잖아 역사로 편입된다. 앞선 윈도우XP 점령기까지 합하면 무려 9년. 바야흐로 &#8216;윈도우7&#8242; 세상이 열리고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MS)가 &#8216;윈도우7&#8242; 정식판을 10월22일 전세계 동시 공개했다. 관심이 예사롭지 않다. 시험판이 공개될 때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가 술렁거렸다. 오랜만에 꽤 괜찮은 OS를 만난다는 설렘이 곳곳에서 묻어난다. &#8216;윈도우 비스타&#8217;에서 맛본 쓰라린 절망도 윈도우7에 대한 기대를 풀무질했다.</p>
<p>이날 공개된 윈도우7은 일단 합격점을 받은 모양새다. 무엇보다 MS쪽에서 공들인 흔적이 역력하다. 정근욱 한국MS 온라인컨슈머사업부 상무는 &#8220;윈도우7은 지난 10개월동안 전세계 800만명의 베타테스터와 함께 평가하고, 1만6천건 이상 온라인 인터뷰를 거쳐 의견을 수렴했으며, 4만시간이 넘는 윈도우 사용 시간을 분석해 이용자 요구를 수렴한 제품&#8221;이라며 &#8220;이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을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하게 만든다는 개발 원칙에 따라 3년간 공들인 이용자 중심의 운영체제라고 자부한다&#8221;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윈도우7은 앞선 윈도우 비스타와 개발 원칙이 전혀 다르다. 윈도우 비스타가 골격부터 새로 설계한 제품이라면, 윈도우7은 뼈대를 부수기보다는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생채기를 치료하는 등 세밀한 보수에 공들인 제품이다. &#8220;이용자는 혁신이나 변화보다는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작은 개선을 더 원한다&#8221;는 게 윈도우 비스타 실패에서 MS가 배운 경험이다. &#8220;지금까지는 기술 혁신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중점을 뒀지만, 아무리 혁신적인 기능이나 기술이라도 이용자 눈높이에 맞게 전달될 때 제대로 사용될 수 있다는 큰 교훈을 얻게 됐다&#8221;는 정근욱 상무의 고백이 이를 방증한다.</p>
<p>윈도우7에 반영된 미시적 변화를 4가지로 요약하면 이렇다.</p>
<p>먼저 속도와 안정성. 실제 윈도우 이용자들이 가장 원하는 개선점은 무엇일까. PC를 쓰고 싶을 때 빨리 켜지고, 다 쓰고 나면 빨리 꺼지는 것. 사용 도중 멈추거나 오류를 내지 않고 안정되게 작업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다. 윈도우7은 부팅 속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데 무엇보다 주력한 모양새다. 초기 부팅 속도를 30초 안으로 줄이고, 하드웨어 환경을 최적화한 상태에선 12초까지 시간을 단축했다. 노트북 이용자들이 즐겨쓰는 대기모드 전환 및 복구 시간도 이전 제품에 비해 줄였다.</p>
<p>즐겨쓰는 기능을 보다 쉽고,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하고 싶다는 요구도 적극 수용했다. 대부분의 PC 이용자는 매일 사용하는 파일이나 응용프로그램을 반복해 쓰는 경우가 잦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윈도우7은 자주 사용하는 파일이나 응용프로그램을 쉽게 꺼내쓰는 기능을 덧붙였다. &#8216;점프 목록&#8217;이나 &#8216;즐겨찾기&#8217; 기능 등을 이용하면 마우스를 여러 번 조작하지 않고 손쉽게 작업할 수 있다.</p>
<p>주요 기능들은 보다 쉽게 익히고 간편하게 쓰도록 개선했다. PC 사용에 익숙지 않은 어르신들이나 갓 PC에 입문한 아이들을 위한 배려다. 다양한 주변기기를 일일이 설정할 필요 없이 PC에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8216;디바이스 스테이지&#8217;를 내장하고, 마우스 동작으로 명령을 내리거나 프로그램을 띄워 각종 작업을 할 수 있는 에어로 기능도 제공한다.</p>
<p>같은 작업을 PC에서 하더라도 기왕이면 보다 즐겁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픈 게 사람 마음이다. 윈도우7은 이같은 즐거움 요소를 덧붙였다. 윈도우7은 미디어센터를 내장해 PC에 저장된 동영상이나 사진, 음악 등을 쉽고 편리하게 감상하도록 했다. 집 PC에 저장된 동영상이나 음악을 외부에서 감상할 수 있는 원격 제어 기능도 새로 선보였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는 웹에서 코덱을 내려받을 필요 없이 곧바로 고화질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p>
<p>윈도우7은 ▲홈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미트 등 3개 버전으로 판매된다. 직접 매장에서 살 수 있는 싱글 패키지 외에도 온라인에서 직접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는 방식도 제공할 계획이다. 온라인 다운로드 버전은 유통 비용이 줄어드는 만큼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며, 설치파일(ISO)은 USB 메모리나 DVD 미디어 등에 저장해두고 쓸 수 있다.</p>
<p>한국MS는 윈도우7 출시를 기념해 주요 개인 고객층인 대학생들에게 홈 프리미엄과 프로페셔널 버전 업그레이드 제품을 3만99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10월 중 실시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8066 centered"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0/window7_01.jpg" alt="window7_01" width="500" height="341"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8066 centered"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0/window7_02.jpg" alt="window7_02" width="500" height="341"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8066 centered"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0/window7_033.jpg" alt="window7_033" width="500" height="341"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8066 centered"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0/window7_04.jpg" alt="window7_04" width="500" height="375"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8066 centered"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0/window7_05.jpg" alt="window7_05" width="500" height="375"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8066 centered"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0/window7_06.jpg" alt="window7_06" width="500" height="375"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8066 centered"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0/window7_07.jpg" alt="window7_08" width="500" height="375"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8066 centered"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0/window7_08.jpg" alt="window7_08" width="500" height="375" /></p>
<ul>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7548" target="_blank">윈도우7, 기업 내 호환성 이슈 넘는다</a></li>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6767" target="_blank">윈도우7 연착륙 해법, “고객속으로!”</a></li>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6014" target="_blank">윈도우7, ‘찜’해두면 좋은 7가지 기능 </a></li>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4292" target="_blank">“윈도우7, 이래서 좋다”</a></li>
</ul>
<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가볍고 빠르고 안정적인 OS ‘윈도우 7’ 공식 출시</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 </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strong>한국마이크로소프트, 22일부터 윈도우 7 공식 판매</strong><br />
- <strong>실행속도</strong><strong> </strong><strong>업무단계 대폭 단축되고 메모리 사용 효율화로 전력소비도 절감</strong><br />
- <strong>멀티터치 등 미래지향적 혁신 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strong></p>
<p>2009년 10월 22일 – 새로운 PC 운영체제(OS) ‘윈도우 7’이 공식 출시됐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a href="http://www.microsoft.com/korea" target="_blank">www.microsoft.com/korea</a>, 사장 김 제임스 우)는 22일 서울 광장동의 전문공연시설 멜론악스에서 ‘윈도우7’ 발표 기자간담회를 갖고 윈도우 7의 주요 기능과 특징 등을 공개했다.</p>
<p>이날 전세계에서 동시에 출시된 윈도우 7은 OS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 ‘PC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본 기능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라는 개발 원칙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p>
<p>이에 따라 윈도우 자체는 물론 각종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속도가 크게 빨라졌으며, 이전 버전의 윈도우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던 작업들이 획기적으로 단축됐다. 또 메모리와 전력 사용이 크게 줄었고, 다른 컴퓨터 및 주변기기들과의 연결도 한층 간편해졌다.</p>
<p><strong>◇빠르고 편한 운영체제</strong></p>
<p>속도 측면에서는 부팅과 종료가 크게 빨라졌다. 자체 테스트 결과 clean install 상태의 최적 하드웨어 환경에서는 12초 만에 부팅이 완료됐다. 또 노트북 컴퓨터 사용자가 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sleep 모드 전환 및 복구 시간도 대폭 단축시켰다.</p>
<p>OS의 기본 기능에 해당하는 파일 탐색과 프로그램 실행도 획기적으로 빨라졌다. 바탕화면 하단 작업표시줄의 아이콘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리면 실행 중인 창들이 섬네일(thumb nail) 형태로 표시돼 원하는 창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p>
<p>또 원하는 아이콘 위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해당 프로그램으로 최근 작업한 파일 목록이 나타나 간편하게 원하는 파일을 열 수 있다. ‘점프 목록’으로 이름 붙여진 이 기능은 원하는 파일을 찾아 작업을 하기까지의 과정을 기존의 7~8단계에서 2~3단계로 줄여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시켜준다.</p>
<p>탐색기도 대폭 개선돼 평소 자주 사용하는 폴더를 탐색창의 ‘즐겨찾기’에 등록하면 한번의 클릭 만으로 작업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또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여러 폴더에 흩어져 저장돼 있는 다양한 유형의 파일들을 사진, 음악, 동영상 등으로 구분해 관리해주는 ‘라이브러리’ 기능을 신설해 저장된 폴더의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유형의 파일에 곧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p>
<p><strong>◇메모리</strong><strong> 전력사용 절감으로 Green IT 실현</strong></p>
<p>윈도우 7은 블루투스나 유 무선랜, 가젯, 태블릿 등 각종 기능들이 관련 프로그램 작동시에만 켜지고 해당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자동으로 꺼지도록 해 메모리 사용을 대폭 줄였다. 기존의 OS에서는 PC 부팅과 함께 이들 기능이 모두 켜져 부팅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물론 메모리 관리에도 부담이 됐다.</p>
<p>또 기존 OS가 열려있는 창의 갯수에 비례에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났던 것과 달리 여러개의 창을 열어도 일정량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도록 설계했다. 이들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HPC(High Performance Computer)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이 반영된 사례다.</p>
<p>효율적 메모리 관리는 CPU 사용량 및 전력 절감으로 이어져 기존 노트북에 윈도우 7을 설치해 사용하는 경우에도 가동 시간이 15% 정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strong>◇대폭 강화된 네트워킹 기능</strong></p>
<p>PC와 PC, PC와 주변기기 사이의 연결도 한결 손쉽고 편리해졌다. 윈도우 7에 새롭게 채택된 ‘홈그룹’ 기능을 활용하면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여러대의 PC를 간단하게 네트워크로 연결할 수 있다.</p>
<p>처음 윈도우 7을 설치해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홈그룹이 생성되며, 이후 윈도우 7이 설치된 다른 PC를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지정된 암호만 입력하면 곧바로 홈그룹에 연결된다. 홈그룹에 연결된 PC끼리는 사용자가 지정한 폴더의 파일은 물론 프린터 등 주변기기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된다.</p>
<p>이전 버전까지는 가정내 컴퓨터끼리 연결하려면 복잡한 네트워크 설정 과정을 거쳐야 했다.</p>
<p><strong>◇미래를 지향하는 혁신적 기능들</strong></p>
<p>윈도우 7에는 PC OS 최초로 ‘멀티터치’ 기능이 적용됐다. 스크린 상의 한개의 점에 대한 접촉만 인식했던 기존 태블릿과 달리 멀티터치는 동시에 스크린에 닿는 여러 손가락의 움직임을 인식해 사용자가 원하는 동작을 수행한다.</p>
<p>멀티터치 기능을 활용하면 엄지와 검지손가락을 오므리거나 벌리는 동작으로 간단하게 사진을 축소 확대하거나 회전시킬 수 있다. 멀티터치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향하는 NUI(Natural User Interface) 기술이 적용된 사례다. NUI는 사용자와 컴퓨터 사이의 소통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에 더욱 가깝게 해주는 기술을 뜻한다.</p>
<p>윈도우 7에 새롭게 추가된 ‘디바이스 스테이지(Device Stage)’는 휴대전화와 MP3 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등 다양한 휴대용 디지털 기기 사용을 더욱 간편하게 해주는 기능이다. ‘디바이스 스테이지’는 PC에 연결해 정보를 활용하는 휴대용 디지털 기기 사용이 활발해지고 있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휴대용 기기를 PC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관련 기능을 선택하는 창이 뜨게 해 활용 편의를 극대화했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우 사장은 “1만6000건 이상의 온라인 인터뷰 및 4만 시간이 넘는 윈도우 사용사례 분석을 통해 PC로 하는 업무의 90%는 최근 작업한 파일을 다시 활용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점프 목록이나 강화된 탐색 기능 등이 이같은 사용자 행태 분석을 기반으로 최상의 PC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p>
<p>윈도우 7 개발에는 총 3,000여명의 개발자가 투입됐으며, 전 세계 113개국 약 800만 명이 베타 테스트에 참여했다. 국내에서도 10만명 이상이 베타버전을 사용하고 평가의견을 제시해 제품 완성도 제고에 기여했다.</p>
<p>윈도우 7 출시는 침체에 빠진 PC산업에도 좋은 소재가 될 전망이다. 특히 멀티 터치, 미디어 센터 등의 기능은 정체돼 있는 PC 교체수요를 자극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삼성전자 PC사업부 김상무 상무는 “베타 버전 초기단계부터 윈도우 7 PC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각종 성능은 물론 보안 측면에서도 XP보다 월등히 앞선 것으로 평가됐다”며 “PC시장이 빠른 속도로 XP에서 윈도우 7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IBK증권 이가근 연구위원도 “윈도우 7은 64비트 PC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 CPU 및 DRAM 수요를 증가시킬 것”이라며 “또한 기존 태블릿 PC 터치 한계를 뛰어넘는 멀티터치 기능으로 관련 기술이 적용된 디스플레이 시장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베타 초기단계부터 국내 금융권과 적극 협조해 21일 현재 지방은행과 특수은행을 포함한 21개 시중 은행 가운데 15곳에 대해 호환성 점검을 완료했다. 나머지 6곳의 은행에 대해서도 관련 솔루션 배포가 마무리된 상태다. 특히 윈도우 7 프로페셔널과 얼티밋 버전에 포함된 ‘XP 모드’를 활용할 경우 윈도우 XP를 사용할 때와 동일한 환경에서 인터넷 뱅킹 등 모든 작업을 할 수 있다.</p>
<p>윈도우 7패키지 제품은 가정용 ‘홈 프리미엄’, 전문가용 ‘프로페셔널’, ‘얼티미트’ 3개 버전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총판 공급가격을 기준으로 프로페셔널과 얼티미트 버전의 경우 윈도우 비스타와 동일하며, 홈프리미엄은 11% 저렴하게 책정됐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출시를 기념해 홈프리미엄과 프로페셔널 버전 업그레이드 제품을 대학생들에 한해 3만9900원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는 한시적 할인 프로모션을 10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p>
<p>윈도우 7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7/products/windows-7?os=nonwin7" target="_blank">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7/products/windows-7?os=nonwin7</a></p>
<p style="text-align: right">(자료 : 한국마이크로소프트)</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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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우7 나오는 날, 블로거 파티 가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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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06:06:3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Windows7]]></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블로거 파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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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석현]]></category>
		<category><![CDATA[한국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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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22일 &#8216;윈도우7&#8242; 출시에 발맞춰 대규모 블로거 파티를 연다.
이번 블로거 파티는 윈도우7 출시를 알리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블로거 777명을 초청하는 대규모 행사로 열릴 예정인 이번 파티는 IT·요리·여행·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 블로거에게 문호가 개방된다. 참가하고픈 블로거는 누구나 윈도우7 온라인 이벤트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10월1일까지 온라인 응모를 받은 뒤 각 블로그 주제별 심사를 거쳐 베스트 블로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windows7_blogger_party" rel="lightbox[pics17160]" href="http://bloter.net/files/2009/09/windows7_blogger_party.jpg"><img class="attachment wp-att-1716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9/windows7_blogger_party.jpg" alt="windows7_blogger_party" width="500" height="441" /></a></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22일 &#8216;윈도우7&#8242; 출시에 발맞춰 대규모 블로거 파티를 연다.</p>
<p>이번 블로거 파티는 윈도우7 출시를 알리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블로거 777명을 초청하는 대규모 행사로 열릴 예정인 이번 파티는 IT·요리·여행·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 블로거에게 문호가 개방된다. 참가하고픈 블로거는 누구나 <a href="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7/blogger" target="_blank">윈도우7 온라인 이벤트 사이트</a>에서 신청하면 된다. 10월1일까지 온라인 응모를 받은 뒤 각 블로그 주제별 심사를 거쳐 베스트 블로거 777명을 선정하게 된다.</p>
<p>선정된 블로거는 일반인으로는 처음으로 윈도우7이 탑재된 국내외 10여개 브랜드 PC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참가자 모두에게 윈도우7 정품 패키지를 증정한다. 윈도우7의 새로운 기능에 관한 전문가 시연도 마련돼 있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수머 온라인 사업부 이석현 부장은 “윈도우7이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제품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블로거 분들을 초청하게 되었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가장 큰 블로거행사이며 윈도우7을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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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우7, &#8216;찜&#8217;해두면 좋은 7가지 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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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09 06:04:1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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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월22일 윈도우7 RTM이 발표되면서 이용자 기대감도 커지는 모양새다. 이미 윈도우7 정식출시 후보(RC) 버전부터 윈도우 비스타보다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에 대한 이용자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기업 IT 담당자 가운데 88%가 &#8216;윈도우7을 도입할 계획이거나 고려 중&#8217;이라고 대답했다.장홍국 한국MS 비즈니스 마케팅본부 이사는 “벌써부터 삼성전자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조기 도입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등 기업들로부터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7월22일 윈도우7 RTM이 발표되면서 이용자 기대감도 커지는 모양새다. 이미 윈도우7 정식출시 후보(RC) 버전부터 윈도우 비스타보다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에 대한 이용자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기업 IT 담당자 가운데 88%가 &#8216;윈도우7을 도입할 계획이거나 고려 중&#8217;이라고 대답했다.장홍국 한국MS 비즈니스 마케팅본부 이사는 “벌써부터 삼성전자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조기 도입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등 기업들로부터의 반응이 뜨겁다”고 분위기를 전했다.</p>
<p>하지만 아직도 윈도우7을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이용자가 대부분이다. 윈도우7이 어떤 기능들을 갖고 있는지, 윈도우 비스타나 XP보다 어떤 점들이 좋은지 궁금할 만도 하다.</p>
<p>이에 대해 장홍국 이사는 &#8220;윈도우 비스타 출시 이후 3년동안 고객들로부터 많은 의견을 듣고 배웠다&#8221;며 &#8220;고객들은 큰 기능 개선보다는 즐겨쓰는 기능들을 좀 더 쉽고 편리하게 개선하는 데 관심이 많더라&#8221;고 말했다. 그래서 &#8220;윈도우7은 부팅 속도를 높이고 호환성을 넓히는 등 기본 기능들을 좀더 쉽고 편리하게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8221;고 장홍국 이사는 강조했다. 요컨대 화려한 그래픽이나 눈길을 확 끄는 기능을 새로 선보이기보다는,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데 공을 들였다는 것이다.</p>
<p>윈도우7에는 어떤 편리한 기능들이 숨어 있을까. 정말로 갈아탈 만 할까. MS가 추천하는 &#8216;윈도우7의 7가지 이용자 편의 기능&#8217;을 소개한다.</p>
<p><strong>1. 작업 표시줄</strong></p>
<p>윈도우7에서 눈에 띄는 큰 변화는 작업 표시줄이다. 윈도우 비스타나 XP에서는 이용자가 실행한 프로그램들이 작업표시줄에 작은 막대 형태로 나열됐다. 윈도우7은 아이콘과 점프리스트가 막대를 대체했다. 실행 프로그램을 아이콘으로 표시해주므로, 많은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실행해도 한눈에 프로그램 상황을 작업표시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아이콘을 누르면 실행중인 프로그램의 스크린샷을 보여 준다.</p>
<p>즐겨쓰는 프로그램은 옛 &#8216;빠른실행&#8217;처럼 작업표시줄에 고정할 수 있지만, 점프리스트를 통해 한 번만 눌러도 해당 프로그램의 최근 사용했던 목록이나 즐겨썼던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예컨대 엑셀 아이콘을 누르면 최근 작업했던 엑셀 문서들을 바로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는 식이다. 이런 식으로 바뀐 이용자화면 덕분에 즐겨쓰는 기능들을 두 번 클릭해 대부분 실행할 수 있게 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useful_win7_01" rel="lightbox[pics16014]" href="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01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1.jpg" alt="useful_win7_01" width="332" height="465" /></a></p>
<p><strong>2. 관리 센터</strong></p>
<p>개인정보 유출이나 해킹, 좀비 PC등 일반 이용자를 겨냥한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PC에 큰 관심이 없는 이용자라면 자기 PC를 어떻게 보호해야 할 지,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할 지, 내 PC는 과연 안전한 지 알기 어렵다. 윈도우7은 &#8216;관리 센터&#8217;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도록 했다. 문제해결, 복구,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등 보안상 즐겨쓰는 기능들을 관리 센터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8216;보안 백화점&#8217;인 셈이다. PC 사용중 발생하는 각종 메시지도 모아뒀다 한 번에 확인하고 해결하도록 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이용자 PC가 보안에 취약하다는 걸 알려주는 표시다. 시스템 트레이에 상주해 문제가 생기면 빨간 &#8216;X&#8217; 아이콘으로 알려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useful_win7_02" rel="lightbox[pics16014]" href="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01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2.jpg" alt="useful_win7_02" width="500" height="434" /></a></p>
<p><strong>3. 문제 단계 레코더</strong></p>
<p>PC 사용에 익숙지 않은 이용자라면 예기치 못한 문제가 생겼을 땐 주변 도움을 청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인스턴트 메신저나 전화로는 PC 문제가 무엇인지, 증상이 어떤지 정확히 설명하기 어렵다. 예고없이 오류가 발생했을 땐 자신이 마지막에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기억하기도 힘들다.</p>
<p>문제 단계 레코더는 오류가 일어나기 전 키보드 입력이나 마우스 사용 등 이용자의 모든 행동을 기록·분석한다. 저장된 파일은 e메일로 다른 사람에게 보낼 수 있으며, e메일을 받은 사람은 동영상을 확인하듯 PC 오류를 확인하고 원격 수리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useful_win7_03" rel="lightbox[pics16014]" href="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01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3.jpg" alt="useful_win7_03" width="440" height="69" /></a></p>
<p><strong>4. 윈도우 디스크 이미지 버너</strong></p>
<p>ISO는 CD 이미지 파일이다. CD나 DVD 내용을 압축해 HDD에 보관할 수 있어, CD·DVD 백업용으로 즐겨쓰는 파일 형식이다. 윈도우7은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ISO 파일을 읽고 CD에 쓸 수 있는 기능을 지녔다. ISO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바로 CD를 구울 수 있다. 윈도우 탐색기에서도 필요한 파일을 선택한 뒤 &#8216;굽기&#8217; 메뉴를 누르면 쉽게 CD를 만들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useful_win7_04" rel="lightbox[pics16014]" href="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4.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01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4.jpg" alt="useful_win7_04" width="380" height="359" /></a></p>
<p><strong>5. 자격 증명 관리자</strong></p>
<p>윈도우7은 이용자 아이디와 암호를 한 곳에서 관리하는 &#8216;자격 증명 관리자&#8217; 기능을 내장했다. 계정별로 아이디와 암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자신이 가입한 웹사이트 아이디와 암호를 떠올리기 위해 애쓸 필요가 없다. 원한다면 자신이 쓰는 다른 PC에서도 공동 사용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useful_win7_05" rel="lightbox[pics16014]" href="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5.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01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5.jpg" alt="useful_win7_05" width="500" height="374" /></a></p>
<p><strong>6. 디스플레이 프로젝션</strong></p>
<p>만약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프리젠테이션을 할 일이 많다면, 윈도우7은 더욱 쉽게 프리젠테이션에 맞는 최적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노트북에 프로젝터를 연결한 뒤 &#8216;윈도우키+p&#8217;를 누르면 디스플레이 프로젝션 창이 뜬다.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쉽게 프리젠테이션 준비를 마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useful_win7_06" rel="lightbox[pics16014]" href="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6.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02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6.jpg" alt="useful_win7_06" width="500" height="105" /></a></p>
<p><strong>7. 문자 설정과 화면 맞춤</strong></p>
<p>모니터는 제조사별로, 종류별로, PC에 따라 조금씩 달리 보인다. 무던한 이용자라면 처음 구입 당시 설정을 그대로 쓰겠지만, 전문 디자이너나 오랫동안 PC를 쓰는 사람들은 자기 용도에 맞게 설정을 바꿔 쓰곤 한다. 윈도우7에서는 제어판에서 몇 단계만 거치면 자기에게 최적화된 모니터 설정을 끝마칠 수 있다. 문자 굵기부터 화면 밝기, 색 조정까지 대부분 설정을 손쉽게 맞출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useful_win7_07" rel="lightbox[pics16014]" href="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7.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02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8/useful_win7_07.jpg" alt="useful_win7_07" width="500" height="398" /></a></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14292" target="_blank">&#8220;윈도우7, 이래서 좋다&#8221;</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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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S &#8220;윈도우7엔 파이어폭스 기본 탑재될 수도&#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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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09 06:13:1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C]]></category>
		<category><![CDATA[I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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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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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파이어폭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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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머잖아 윈도우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가 나란히 탑재돼 출시되는 흥미로운 광경을 보게 될 지도 모르겠다.
영국 &#60;PC프로&#62;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지난 1월22일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분기 보고서에서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보고서에서 MS는 &#8220;컴퓨터 이용자와 OEM 사업자들은 이미 윈도우에서 어떤 웹브라우저도 자유롭게 구동하고 있는 바, 유럽집행위원회(EC)는 마이크로소프트와 OEM 사업자들로 하여금 이용자들이 새 PC를 구매할 때 특정 웹브라우저를 선택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windows7-1" rel="lightbox[pics10235]" href="http://bloter.net/files/2009/01/windows7-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24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1/windows7-1.jpg" alt="windows7-1" width="500" height="313" /></a></p>
<p style="text-align: center">
<p>머잖아 윈도우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가 나란히 탑재돼 출시되는 흥미로운 광경을 보게 될 지도 모르겠다.</p>
<p>영국 &lt;<a href="http://www.pcpro.co.uk/news/245994/eu-could-force-microsoft-to-bundle-firefox-with-windows.html" target="_blank">PC프로</a>&gt;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지난 1월22일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a href="https://investor.shareholder.com/msft/EdgarDetail.asp?CIK=789019&amp;FID=1193125-09-9386&amp;SID=09-00" target="_blank">분기 보고서</a>에서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p>
<p>이 보고서에서 MS는 &#8220;컴퓨터 이용자와 OEM 사업자들은 이미 윈도우에서 어떤 웹브라우저도 자유롭게 구동하고 있는 바, 유럽집행위원회(EC)는 마이크로소프트와 OEM 사업자들로 하여금 이용자들이 새 PC를 구매할 때 특정 웹브라우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또한 &#8220;이같은 처방 가운데는 OEM사업자들이 새 윈도우 기반 PC를 출시할 때 여러 웹브라우저를 탑재하는 방안도 포함될 수 있다&#8221;며 &#8220;이용자들이 경쟁 웹브라우저를 선택할 경우, 우리(MS)는 IE의 특정 소스코드를 무력화해야 할 지도 모른다&#8221;고 보고서는 밝혔다.</p>
<p>요컨대 ▲MS나 OEM 사업자는 이용자들이 새 PC를 살 때 반드시 웹브라우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이를 위해 새 윈도우가 탑재된 PC를 출시할 때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구글 크롬 등 경쟁 웹브라우저를 IE와 함께 탑재하고 ▲이용자가 경쟁 웹브라우저를 선택하면 MS가 불가피하게 IE 소스코드를 수정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p>
<p>MS가 준비중인 &#8216;차기 윈도우&#8217;는 다름아닌 &#8216;윈도우7&#8242;이다. 따라서 이같은 EC의 명령이 발효될 경우 윈도우7을 탑재한 새 PC에선 파이어폭스나 구글 크롬이 나란히 기본 탑재되는 상황이 현실로 나타날 전망이다.</p>
<p>보고서엔 MS의 곤혹스런 입장과 고민이 그대로 묻어난다. MS는 지난 1월15일 유럽 집행위원회(EC)로부터 윈도우에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끼워파는 행위가 웹브라우저간 자유로운 경쟁을 방해하고 소비자 선택권을 뺏는 불공정 행위라는 통보를 받았다. 지난 2007년 9월에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윈도우에 기본 탑재한 데 대해 유럽연합 제1심 법원으로부터 불공정 행위 처분을 받기도 했다. 이번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는 이같은 EC의 통보에 따른 MS의 대응을 엿볼 수 있는 자료인 셈이다.</p>
<p>&#8216;윈도우+파이어폭스&#8217; 또는 &#8216;윈도우+구글 크롬&#8217;의 이종교배가 정말 현실로 나타날까. 기대되는 대목이다.</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a title="ms_statement" rel="lightbox[pics10235]" href="http://bloter.net/files/2009/01/ms_statement.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23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1/ms_statement.jpg" alt="ms_statement" width="500" height="405" /></a><p class="wp-caption-text">MS가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분기 보고서 일부. &#39;새 윈도우 기반 PC에 다양한 웹브라우저를 의무 탑재할 수도 있다&#39;는 내용이 명기돼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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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우7 베타, 안티바이러스와 충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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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09 01:16:21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Windows7]]></category>
		<category><![CDATA[안티바이러스]]></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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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윈도우7 베타를 시험해 보려는 사용자 중 맥아피 바이러스 프로그램 사용자들은 다소 실망스러운 경험을 하고 있다. 채널 웹 리포트(Channel Web report)에 따르면, 윈도우7 베타에서 맥아피 토털 프로텍션을 실행하면, 현재 버전의 윈도우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에러 메시지가 나타나는 것.
하지만 윈도우7 베타와 충돌을 일으키는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이 맥아피 것만은 아니다. 노턴의 커뮤니티 포럼에 올라온 포스트 중에도 윈도우7 실행 시 생기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윈도우7 베타를 시험해 보려는 사용자 중 맥아피 바이러스 프로그램 사용자들은 다소 실망스러운 경험을 하고 있다. 채널 웹 리포트(Channel Web report)에 따르면, 윈도우7 베타에서 맥아피 토털 프로텍션을 실행하면, 현재 버전의 윈도우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에러 메시지가 나타나는 것.</p>
<p>하지만 윈도우7 베타와 충돌을 일으키는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이 맥아피 것만은 아니다. 노턴의 커뮤니티 포럼에 올라온 포스트 중에도 윈도우7 실행 시 생기는 에러에 대한 것이 적지 않다. 이에 대한 노턴의 공식적인 응답은 “현재 노턴은 윈도우7을 지원하지 않는다. 윈도우7이 공식 출시되면,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과거에도 윈도우는 프리릴리즈나 초기 출시 버전이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에 의해 “잠재적인 바이러스”로 분류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p>
<p>현재 대중적인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중 윈도우7 베타와 호환되는 것은 스파이웨어 닥터(Spyware Doctor)로, 해당 제품 포럼에 따르면 무리없이 실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이런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윈도우7이 아직 베타 버전이라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 많은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이 윈도우 7에 맞춰 최적화를 진행하지 못했다는 것. 기본적으로 베타 소프트웨어를 실행한다는 것은 일정한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보안 프로그램과의 충돌은 PC 전체의 보안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
<p><strong>* 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2975"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2975</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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