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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폰 7 판매 개시..."매주 수 백 개씩 새로운 앱 선보이겠다"

21일(현지시간) 유럽과 오세아니아,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윈도우 폰 7의 판매가 시작됐다. 현재 이들 지역에 출시된 윈도우 폰 7 단말기는삼성전자의 옴니아 7, LG전자의 옵티머스 7와 HTC의 HTC 7 모차르트, HTC 7 트로피, HTC HD 7 등이다. HTC가 3종으로 가장 많다. 윈도우 폰 7의 첫 번째 구매자인 뉴질랜드의 조던 템플턴씨(출처 : 윈도우 폰 공식 블로그) 윈도우 폰 7을 정식으로 구매한 첫 번째 인물은 뉴질랜드의 전산 전공 학생인 조던 템플턴(Jourdan Templeton)씨가 됐다. 사진으로 볼 때 그가 구입한 단말기는 HTC 7 트로피인 것으로 추정된다. 영국에서 삼성전자의 옴니아 7을 처음으로 구입한 앤드류 윌럿(Andrew Willett)은 뉴질랜드와 유럽의 시차로 인해 윈도우 폰 7 첫 번째 사용자의 자리를 넘겨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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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폰 7' 개발자폰을 만나다...UI와 터치감 '기대 이상'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작 '윈도우 폰 7'의 개발자폰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윈도우 폰 7을 입수해 잠시 사용해봤다. 이번에 입수한 윈도우 폰 7은 코드명 '테일러(Taylor)'로 알려진 삼성전자의 단말기로, 삼성전자가 해외에 출시했던 '옴니아 HD'(i8910HD)에 바탕을 둔 제품이다. MS가 윈도우 폰 개발자들과 파트너들에게 지급하는 3종의 단말기 가운데 하나다. 외형 디자인이 매우 투박했는데, 실제 윈도우 폰 7을 탑재해 출시될 제품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윈도우 폰 7의 첫인상은 기대 이상이었다. '라이브 타일'과 '윈도우 폰 허브'로 구성된 독특한 인터페이스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니 매우 편리했다. 기존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는 아이콘이나 위젯을 배치하는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지만, 윈도우 폰 7은 처음으로 전혀 다른 UI 컨셉을 들고 나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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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우폰7용 광고 플랫폼 공개...10월 출시설 '모락모락'

애플이 앱 기반의 광고 플랫폼 iAd를 선보이고, 구글의 애드몹 인수 작업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MS)도 자체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T 전문지 '더 레지스터' 영국판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느에서 열리고 있는 '2010 칸느 국제 광고제(Cannes Lions advertising conference)'에서 코스타스 말리오스(Kostas Mallios) MS 소프트웨어 개발팀 부장이 윈도우 폰 7을 활용한 광고 플랫폼을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매튜 부사장과 말리오스 부장이 MS 모바일 광고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동영상 캡쳐) 말리오스 부장의 설명에 따르면 MS 새 모바일 광고 플랫폼은 광고주들에게 세 가지 광고 유형을 제공한다. ▲ iAd와 같은 앱 기반 광고는 물론, ▲ 윈도우 폰 7의 '라이브 타일' UI를 활용한 광고와 ▲'토스트(Toast)'라는 이름의...

Bluefish

[모바일 줌-人]블루피시, "회사 규모로 기술력 판단 말아야"

스마트폰과 함께 본격적인 모바일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인터넷에 접속해 정보를 검색하고,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활용하는 등, PC를 통해야 했던 수많은 일들이 이제는 휴대폰에서도 가능해졌다. 가히 '모바일의 혁명'이라 부를 만하다. 이 혁명은 이제 시작됐다. 어제는 없었던 새로운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이 오늘도 쏟아지고 있다. 아마도 내일은 더 놀라운 기능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끊임없는 변화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이들은 다름아닌 모바일 개발자들이다. 많은 개발자들이 모바일 시대가 가져온 새로운 기회에 주목하며, 자신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오늘도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앞으로 블로터닷넷은 [모바일 줌-人]이라는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혁명의 주역인 모바일 개발자들을 조명할 계획이다. 정기적으로 모바일 개발자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생각을 듣고, 그들이 꿈꾸는 모바일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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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모바일 6.x, '윈도우폰 7'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한가?

윈도우 모바일 6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거나 혹은 앞으로 구매할 의사가 있는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 폰 7 소식을 관심있게 지켜봤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내 스마트폰을 윈도우 폰 7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안타깝게도 테크크런치 등 외신들이 전하는 소식을 보면, MS가 기존 윈도우 모바일 사용자들이 윈도우폰 7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식적인 업그레이드를 지원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테크크런치는 1일(현지시간) MS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윈도우 모바일 6.5 단말기가 윈도우 폰 7으로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테크크런치가 밝힌 이유는 간단하다. 지금까지 출시된 윈도우 모바일 단말기 가운데 MS가 제시한 윈도우 폰 7의 하드웨어 가이드라인을 만족시키는 단말기가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