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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검은사막 콘솔', 크로스플레이 적용 후 복귀 유저 3배 이상 증가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콘솔'의 크로스 플레이 적용 후 복귀 이용자를 비롯한 접속 지표가 증가했다고 3월30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지난 3월4일 PS4와 X박스 원 이용자가 함께 '검은사막'을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크로스 플레이 적용 후 검은사막 콘솔 복귀 이용자는 350% 증가했다. 신규 이용자는 250%, 동시 접속자는 126% 상승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콘솔' 이용자 증가에 대비해 최적화 작업을 포함해 공성전과 사냥터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치는 서버 중단 없이 바로 적용돼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 중이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콘솔' 크로스 플레이 기념 이벤트를 열고 있다. 4월1일까지 게임에 접속할 경우 ▲밸류 패키지 ▲그믐달 비전서 ▲카마실브의 축복 ▲가방 슬롯 8칸 확장권 ▲장인의...

PS4

콘솔로 눈 돌리는 국내 게임사...“글로벌 정조준”

4.3%. 국내 게임 시장에서 콘솔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이다. 한국 게임 시장은 PC로 시작해 모바일로 옮겨가는 추세다. 예전부터 콘솔은 약세였다. 지난해 12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행한 '2019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2018년 국내 게임 제작 및 배급업 총매출액은 12조3천억원으로 이 중 모바일 게임이 6조5천억원, PC게임이 5조원으로 각각 53.7, 40.5%로 전체 게임 시장의 94% 이상을 차지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국내 게임사들이 콘솔 게임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유는 하나다. 글로벌 공략이다. 콘솔 게임 개발 뛰어든 게임사들 늘어 3월5일 현재 콘솔 게임을 서비스 중이거나 개발 중인 국내 게임 개발사는 넥슨,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크래프톤, 라인게임즈, 시프트업, 넥스트스테이지 등이다. 넥슨은 PC와 X박스 이용자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MS

차세대 'X박스 시리즈 X', 지금보다 GPU 성능 8배

차세대 콘솔 게임기 'X박스 시리즈 X'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월24일(현지시간) X박스 공식 블로그를 통해 'X박스 시리즈 X' 관련 추가 정보를 공유했다. 이에 따르면 X박스 시리즈 X는 현재 'X박스 원'의 8배에 달하는 12테라플롭 GPU 성능을 갖출 예정이다. 지금 콘솔을 훌쩍 뛰어넘는 성능이다. 필 스펜서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총괄 부사장은 “증폭되는 창의성, 새로운 게임 서비스, 클라우드 스트리밍 기술 발전 등으로 인해 게임 산업이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가운데 차세대 콘솔 등장만큼 고무적인 일은 없을 것”이라며 “많은 이가 차세대 콘솔이 그래픽 파워 및 처리 속도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을 기대하는 만큼 Xbox 시리즈 X는 역대 가장 빠르고 강력한 콘솔이다”라고 말했다. 현세대 콘솔의 8배에...

MMORPG

펄어비스, '검은사막' 파트너앱 출시

펄어비스가 PC MMORPG '검은사막' 공식 파트너앱 '검은사막+'를 출시했다. 이번 앱은 PC 온라인 게임 '검은사막'을 모바일을 통해 좀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갖췄다. 앞서 펄어비스는 'PS4' 버전 '검은사막'을 지원하는 모바일 파트너앱을 출시한 바 있다. '검은사막+'는 ▲커뮤니티 기능 ▲FAQ/고객 문의 ▲쿠폰 사용 ▲공지 ▲길드 채팅 ▲통합 거래소 ▲검은사막TV 등을 앱 하나로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3월11일까지 '검은사막+'에 로그인한 이용자 모두에게 반려동물 '검은망토 강아지'를 제공한다. 또 '검은사막'에는 ‘미스틱’ 및 ‘가디언’ 클래스 전승이 업데이트됐다. 미스틱과 가디언을 마지막으로 검은사막 전체 클래스 전승이 완료됐으며, 펄어비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3월11일까지 진행한다. 레벨 달성에 따라...

X박스

MS ‘X박스 원’, 키보드·마우스 지원한다

‘X박스 원’에서 게임패드 대신 키보드와 마우스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 원 게임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지원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게임패드로 하기 불편한 1인칭 슈팅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25일(현지시간) 자사의 콘솔 게임기 X박스 원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개발자들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입력장치로 활용한 X박스 원 게임을 제작할 수 있으며, X박스 콘텐츠를 미리 즐길 수 있는 ‘X박스 인사이더 프로그램’ 이용자는 수 주 안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해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활한 지원을 위해 게이밍기기 전문업체 레이저와 함께 협업을 맺었다. 제이슨 로널드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프로그램 매니지먼트 디렉터는 “게이머들에게 뭐로 게임을 할지 더 많은 선택을...

MS

MS, '새로운 X박스 액세서리' 8월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음 달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에서 '새로운 X박스(Xbox) 번들 및 액세서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MS는 7월18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X박스(Xbox)"를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으나, 곧바로 해당 문구를 "새로운 X박스 원 번들 및 액세서리"로 정정했다. 새로운 X박스 원 번들 및 액세서리에는 차세대 X박스 엘리트 컨트롤러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엘리트 컨트롤러 1세대는 2015년 출시된 바 있다. 루머에 따르면 X박스 엘리트 컨트롤러는 본체가 새롭게 설계됐으며 블루투스 등 기능이 포함돼 X박스와 PC에 연결할 수 있다. USB-C 포트로 충전이 가능하고, 3단계 헤어트리거 잠금장치가 탑재되며 자체 충전 도킹 스테이션을 갖게 될 수도 있다고 <윈도우즈센트럴>은 전했다. 차세대 X박스 콘솔은 2020년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MS

X박스 뮤직, '그루브'로 새출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콘텐츠 서비스들이 ‘X박스’라는 이름을 떼어 버린다. MS는 7월6일(현지시간) “윈도우10 출시와 함께 ‘X박스 뮤직’은 ‘그루브’로, ‘X박스 비디오’는 ‘영화&TV'로 브랜드명을 바꿔 새롭게 선보인다”라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 이달 말 출시되는 '윈도우10' PC버전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며 몇 달 안에 다른 기기에도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X박스 뮤직과 X박스 비디오는 음악과 영상을 MS 게임 콘솔 ‘X박스’를 통해 즐기도록 나온 서비스다. MS는 “이용자층에게 윈도우 앱 안의 콘텐츠를 더 동일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브랜드명을 변경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벤처비트>는 "디지털 음원과 영화, TV쇼 등의 콘텐츠를 판매하는 게 MS의 매우 큰 전략이 되고 있다"라고 풀이했다. 그루브는 기존 X박스 뮤직과 마찬가지로 구독료를 내고 맘껏 음악을 듣는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다....

MS

MS, ‘마인크래프트’ 사들이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디게임계의 아이돌을 품을지도 모른다. MS가 ‘마인크래프트’를 개발한 게임 개발업체 모장을 우리돈으로 2조원이 넘는 20억달러 규모에 사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9월9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수 협상은 빠르면 이번 주 안에 완료될 전망이다. ‘마인크래프트’는 인디게임계의 아이돌이다. 지난 2009년 세상에 나와 5천만장 넘게 팔렸을 만큼 인기가 좋다. ‘마인크래프트’는 게임의 인기를 넘어 ‘마인크래프트 에듀’ 등 학교에서 교육용 도구로 쓰이기도 하고, ‘마인크래프트’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마인크래프트: 더 스토리 오브 모장’이 나왔을 정도다. ‘마인크래프트’는 샌드박스형 인디게임이다. 게이머는 게임 속 가상세계에 접속해 무엇이든 만들고 부술 수 있다. MS의 게임 콘솔 ‘X박스’를 포함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대부분의 게임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미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