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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앞둔 새 'X박스', 뭐가 바뀌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X박스' 게임 콘솔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MS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21일 오전 10시, 워싱턴 레드먼드에서 차세대 X박스를 위해 큰 행사를 준비 중이다. 미국에서는 차세대 콘솔을 맞이하는 열기가 유독 뜨겁다. 지난 2005년 'X박스360'이 출시된 이후 꼬박 2932일, 햇수로는 8년여 만에 공개되는 차기 제품이라는 점, 8년 사이 훌쩍 커버린 모바일 시대, 게임 콘솔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관한 기대감 등이 뒤섞여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오는 22일 새벽 2시부터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아직 이름도 정해지지 않은 새 X박스가 어떻게 바뀔지 미리 살펴보면 어떨까. 물론, 뜬소문이 적당히 섞여 있으니 골라 먹는 것이 좋겠다. AMD 옥타코어 프로세서 탑재 차세대 X박스가 어떤 하드웨어를 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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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2013] ③차세대 게임 콘솔 르네상스

2012년, IT 업계에서도 굵직한 이야기가 많았다. 쿼드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출시됐고, 4세대 이동통신 기술 LTE가 국내외에서 빠르게 퍼졌다. LTE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새 제품도 쏟아져 나왔다. 그뿐인가. 마이크로소프트(MS)는 새 운영체제(OS)를 내놨고, 인텔은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를 통해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심장을 꿰찼다. 2013년엔 어떤 놀라움이 사용자를 기다리고 있을까. IT 변화는 사용자들의 지갑을 노리는 기업이 주도한다. 하지만 사람은 꿈꾸고, 기술은 이룬다고 했다. 좋은 기술이 나오고 널리 보급되면, 사용자는 편리하게 쓰면 그만이다. 2013년, IT 업계와 사용자들은 어떤 새 기술을 기대하고 있을까. 6가지 분야에서 2013년을 주도할 기술을 꼽아봤다. 세 번째는 게임 콘솔 얘기다. 성능 향상은 기본 2013년 게이머가 가장 기다리는 게임 콘솔은 단연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소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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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소니, 새 게임 콘솔 정보 '솔솔'

마이크로소프트(MS) 'X박스360'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PS)3'은 각각 MS와 소니의 최신 게임 콘솔이지만, 역사가 오래된 기기다. 2013년이 되면 두 제품 모두 데뷔 7~8년차에 접어든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게 게임의 품질이다. 게임 마니아라면 MS와 소니의 차세대 게임 콘솔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아직 차세대 콘솔 계획은 없다"라는 게 두 업체의 공식적인 발표지만, 그래도 정보는 나온다. 이르면 오는 2013년 겨울 MS와 소니의 차세대 게임 콘솔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두 게임 콘솔 업체의 차세대 기종은 어떤 모습일지 정보를 모아봤다. MS와 소니의 차세대 게임기, 지금 어디쯤 왔을까. MS, 프로젝트 '듀랑고' MS는 지난 MS 발표와 달리 X박스 360 후속 게임 콘솔은 현재 개발 중이다....

LG 유플러스

[게임위클리] 'X박스' 차기작, 내년 나오나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콘솔 게임 소식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X박스 2013년 출시 소문: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게임 콘솔 'X박스360'의 다음 버전이 2013년 미국 홀리데이 시즌, 즉 4분기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이 MS 관계자의 입을 빌려 이같이 전했다. 관계자는 신원을 밝히지 않았다. 아직 MS가 X박스 차기 제품을 2013년 6월 게임쇼 'E3'에서 공개할지, 혹은 단독으로 출시 행사를 개최할지도 정하지 못했다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X박스 360의 차기 제품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