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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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ES2019] LG전자-네이버, 로봇 연구개발 맞손

LG전자와 네이버가 로봇 분야에서 손을 잡았다. LG 로봇에 네이버 자율주행 기술 플랫폼이 들어간다. 이번 협력은 ‘소비자가전쇼(CES) 2019’에 참가하고 있는 두 기업이 서로의 부스를 방문하며 전격적으로 결정됐다. LG전자와 네이버는 LG전자 안내 로봇에 네이버의 위치 및 이동 통합 플랫폼 'xDM'을 적용하는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1월10일 밝혔다. 네이버랩스 석상옥 헤드,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장이 상호 부스를 방문하면서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로봇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LG전자는 로봇 사업에 대한 투자와 협력을 확대하며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키우고 있다.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 웨어러블 로봇까지 가정용과 산업용을 아우르는 다양한...

ADAS

네이버랩스-쏘카, ADAS·정밀지도 사업 위한 MOU 체결

네이버랩스가 카쉐어링 기업 쏘카와 자율주행기술 기반 운전자 보조기술 및 정밀지도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네이버랩스와 쏘카는 각자의 전문 역량을 결합시켜 시너지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네이버랩스는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및 차세대 내비게이션 사업을 담당한다. ADAS는 차로 이탈 및 충돌을 알리고, 교통표지판을 인식하는 등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낮출 수 있게 돕는 기술이다. 네이버랩스는 그동안 축적해 온 자율주행기술 노하우를 ADAS로 구현해 쏘카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youtube.com/watch?v=8fjUUO1mJQU 이번 제휴를 통해 네이버랩스는 정밀지도 및 위치인식 플랫폼 xDM(eXtended Definition & Dimension Map Platform)과 쏘카 차량을 연동해,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다이나믹 지도를 구현할 계획이다. 쏘카는 차량으로 수집한 도로환경 데이터를 네이버랩스에 공유해 자율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