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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OM

허니콤 태블릿 앱 개발은 어떻게?…모토로라, 개발자 행사 개최

안드로이드 3.0(허니콤) 태블릿용 앱 개발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 개발과 무엇이 다를까? 기존에 스마트폰용으로 개발된 앱을 태블릿으로 완벽하게 포팅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모토로라 줌(XOOM)과 삼성전자 갤럭시 탭 10.1 등 안드로이드 3.0(허니콤) 기반 태블릿이 국내 시장에 출시됐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개발자들의 허니콤에 대한 궁금증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모토로라 코리아는 오는 6월9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행사인 '모토데브 앱 서밋(MOTODEV App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2011 모토데브 앱 서밋은 샌프란시스코와 베를린, 베이징 등에 이어 올 들어 9번째로 개최되는 것이며, 국내에서 개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발자들이 모토로라 줌과 아트릭스 등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pc

태블릿 사니 "PC, e북 리더, PMP, 게임기 안녕~"

태블릿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미국에서 여전히 애플 아이패드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패드가 시장 점유율 82%를 독식한 가운데, 이용자의 상당수가 태블릿을 구입한 이후 PC와 노트북, 전자책 단말기와 PMP, 휴대용 게임기 등의 사용량이 줄었거나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은 4월 미국 태블릿 이용자들 대상으로한 조사 결과를 5월5일 발표했다. 먼저 태블릿 모델별로 시장 점유율을 살펴보면, 최근 출시된 안드로이드 태블릿들이 애플 아이패드의 아성에 전혀 위협을 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어떤 태블릿 브랜드를 이용하고 계십니까?(출처 : 닐슨) 아이패드는 시장 점유율 82%를 독식하며 여전한 위력을 과시했다. 와이파이 모델과 3G+와이파이 모델이 각각 43%와 39%를 나눠가졌다. 경쟁 제품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가트너가 발표한 2010년 전세계...

ipad2

SKT, 모토로라 줌 판매 개시…상반기 태블릿 대전 신호탄

모토로라 줌(XOOM)이 4월26일부터 SK텔레콤(이하 SKT)을 통해 판매된다. 애플 아이패드2도 이번 주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다 삼성전자 갤럭시탭 후속작과 LG전자 옵티머스 패드, RIM 블랙베리 플레이북 등 다양한 태블릿PC가 출격을 대기하고 있어, 올 상반기에는 국내 시장에도 본격적인 태블릿 대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모토로라코리아와 SKT는 "어제(25일)부터 줌이 대리점에 입고되고 있으며 오늘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4월26일 밝혔다. 오프라인 대리점에서 실제로 줌을 판매하는 시점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올해 초 열린 CES 2011 행사를 시작으로 이미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공개된 상황에서, 줌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부분은 역시 가격이다. 모토로라 줌의 국내 출고가는 84만1500원으로 확정됐다. 미국 출시 당시 가격이 799달러였던 것을 감안하면, 국내...

ipad2

[BLOTER TV] "아이패드2 대 모토로라 줌, 한 판 붙자"

애플 '아이패드2'와 모토로라의 첫 허니콤 태블릿 '줌(XOOM)'이 모두 이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허니콤 태블릿의 '최고 대 최고'의 대결이 임박한 것입니다. 모토로라의 첫 허니콤 태블릿 '줌(XOOM)'은 올 1월 열린 CES 2011에서 '올해의 제품상(Best of Show)'과 '최고의 태블릿'상을 싹쓸이하며, 그 전까지 태블릿 시장을 독식하고 있던 애플 아이패드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애플은 CES 2011에 참가하지 않았죠. 대신 애플은 3월 더 얇고 가볍고 빨라진 아이패드2를 공개하며 모토로라와 안드로이드 진영에 '멍군'을 불렀습니다. 지난 5일 발표된 미국 컨슈머리포트의 태블릿 PC 성능 평가에서 1위부터 4위까지를 독식하며 아이패드의 우월함을 과시했습니다. 같은 평가에서 모토로라 줌은 공동 4위에 올라 아이패드의 '최고 라이벌(chief rival)'로 꼽혔습니다. 여러분은 두 제품 중에 어떤...

skt

4월 출시 모토로라 태블릿 '줌' 직접 써보니

모토로라 모빌리티가 첫 태블릿PC '줌(XOOM)'을 4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시될 제품은 3G ·와이파이 겸용 제품으로 이르면 4월 중순부터 SK텔레콤을 통해 판매될 예정입니다. 29일 열린 제품 발표회에서 잠깐 동안 줌을 사용해봤습니다. 모토로라 줌은 구글 허니콤을 탑재한 제품 가운데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제품입니다. 구글과 협력해 최초로 출시되는 구글 익스피리언스 디바이스(GED)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3.0.1 버전이 그대로 탑재돼 있으며 모토로라의 독자 UI인 '모토블러'는 탑재되지 않았습니다. 모토로라 줌 홈스크린 화면 허니콤의 첫인상은 스마트폰에 맞춰 개발된 기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전혀 다른 인터페이스로 재탄생한 느낌입니다. 태블릿의 넓은 화면에 각종 위젯과 아이콘을 배치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최근에 실행한 다섯 개의 앱의 스냅샷을 화면 왼쪽에서...

G-Slate

새 태블릿PC '줌', '옵티머스 패드' 4월 나온다

SK텔레콤(이하 SKT)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3.0(허니콤)을 탑재한 태블릿 PC 2종을 4월 경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열린 CES 2011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던 모토로라 '줌(XOOM)'과 LG전자 '옵티머스 패드(미국 출시명 G-Slate)가 그 주인공이다. 두 제품은 구글이 직접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도하는 GED(Google Experience Device) 모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둘 다 허니콤 운영체제와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1080p 풀 HD 영상과 3D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등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모토로라 ‘줌(XOOM)’ 모토로라 줌은 10.1인치 터치스크린에 1280 x 800의 해상도를 제공한다. CES 2011 행사에서 '올해의 제품상'과 '최고의 태블릿' 2관왕에 오를 만큼 출시를 앞둔 허니콤 기반 태블릿 가운데 가장 많은 주목을...

3.0

CES 2011 수놓은 태블릿 25종 총정리

지난 9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CES 2011의 주연은 단연 ‘태블릿’이었습니다. 업계의 예상대로 '포스트 아이패드'의 시대를 꿈꾸며 수많은 신제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번 CES 2011을 수놓은 다양한 태블릿을 운영체제 별로 정리해봤습니다. CES 2011에서 선보인 태블릿 제품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수스 Eee패드 슬라이더, 삼성 갤럭시 탭, 블랙베리 플레이북, 모토로라 줌) 안드로이드는 태블릿 전용인 허니콤과 진저브레드 이하 버전으로 구분해 정리했으며, 제품 수가 너무 많은 탓에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한 제품은 과감히 제외했습니다. 국내 기업의 제품인 경우에는 다른 기종에 비해 국내 출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대치와는 무관하게 목록에 추가했습니다. 출시 예정일은 대부분 미국 시장 기준이며, 일부 제품의 경우에는 가장 먼저 출시되는 국가의 출시 일정으로 소개했습니다. 국내 출시...

XOOM

태블릿을 위한 안드로이드 '허니콤'...무엇이 다른가?

모토로라의 허니콤 태블릿 '줌(XOOM)' 공개를 앞두고, 구글이 안드로이드 3.0 버전인 허니콤의 소개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기자 간담회에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태블릿을 위해 개발됐다는 허니콤이 과연 기존 안드로이드와 무엇이 다른지, 찬찬히 살펴보실까요? 1. 잠금화면 2. 홈스크린 익숙하신 분도 있을 겁니다. 지난 12월, 다이브 인투 모바일(Dive Into Moblie)’ 행사에서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이 이제는 ‘줌(XOOM)’으로 알려진 모토로라의 태블릿을 들고 시연한 바로 그 화면입니다. 큰 화면에 위젯과 아이콘을 여러 개 배치할 수 있으며, 왼쪽 위에는 구글 검색 버튼이, 오른쪽 위에는 애플리케이션 목록을 볼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왼쪽 아래에는 하드웨어 버튼을 대신할 뒤로 가기, 홈, 메뉴 버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