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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LG전자, "북미 첫 5G폰 2019년 출시"

LG전자가 2019년 상반기 안으로 세계 최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인 북미지역에 ‘북미 첫 5G 스마트폰’을 내놓겠다고 선언했다. LG전자는 북미 주요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스프린트에 내년 상반기 중 5G 스마트폰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8월15일 전했다. 앞서 스프린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LG전자로부터 공급받는 스마트폰이 북미 첫 5G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따르면 5G는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20Gbps, 최저 다운로드 속도는 100Mbps인 이동통신 기술로 일반 LTE에 비해 다운로드 속도가 280배 빠르다. 단 몇 초 안에 풀HD 영화를 내려 받을 수 있고 인터넷 연결은 더욱 빨라지며 고사양 게임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LG전자는 차세대 5G 폰의 구체적인 출시일이나 디자인 등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Z3

소니, ‘엑스페리아Z3’ 국내 출시

소니코리아가 지난 9월22일 새 스마트폰 ‘엑스페리아Z3(이하 Z3)’을 국내 출시했다. 9월23일에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직접 제품을 써볼 기회도 마련했다. ‘엑스페리아Z3’이 처음 소개된 것은 9월 초 독일에서 열린 '베를린 국제가전전시회 2014’. 이날 소니코리아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Z3과 함께 ‘엑스페리아Z3콤팩트(이하 Z3콤팩트)’, ‘엑스페리아Z3태블릿(이하 Z3태블릿)’, ‘스마트워치3’, ‘스마트밴드 톡’을 함께 소개했다.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플래그십 3형제 소니코리아가 주력 제품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Z3은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는 최고급 스마트폰의 전형이다. 소니의 카메라 기술을 그대로 녹여냈고, 하드웨어 성능을 중요시하는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욕심도 담아냈다. ‘엑스페리아Z1’부터 이어온 소니 특유의 스마트폰 디자인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 조성택 소니코리아 부장은 “전세계 시장과 시차를 뒀던 이전 제품과 달리 이번엔 한국에서도 거의 동시에 출시해 의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