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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5

베젤리스 다음은 노치리스?…레노버 'Z5' 스케치 공개

'베젤리스'를 넘어 '노치리스'다. 물론, 예고한 대로 출시된다면 말이다. 장 쳉 레노버 부사장은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곧 출시될 레노버 Z5의 스케치를 게재했다. 얇은 베젤로 둘러싸인 전화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스케치가 인상적이다. 장 쳉은 "네 가지 기술적 진보"와 "18개의 특허 기술"로 이러한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웨이보에 밝혔다. 그러나 전면 카메라, 마이크, 센서 등이 어떻게 탑재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노치 없는 디스플레이 디자인은 비보 '비보 아펙스', 샤오미 '미 믹스 2s'가 먼저 선보였다. 아펙스는 팝업 카메라로 전면 카메라를 해결한 콘셉트 휴대폰이었고, 미 믹스2는 전면 카메라를 하단 베젤 자리로 옮겨 상단 베젤만 해결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업계는 과대 포장 광고에 가깝다는 평이다. 막상 뚜껑을 열면 기대한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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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도 4K 영상 시대로…소니 '엑스페리아Z5'

소니가 '엑스페리아Z5' 시리즈를 발표했다. 스냅드래곤810 프로세서를 쓴 고성능 제품으로 화면 크기가 다른 3가지 제품이 동시에 공개됐다. 이전 세대 엑스페리아Z의 디자인 주제를 그대로 끌어안았고, 3가지 라인업 역시 외형만으로는 알아보기 어려울 만큼 비슷하다. 주력 제품은 ‘엑스페리아Z5’다. 5.2인치 디스플레이에 1920×1080 해상도를 낸다. 3GB 메모리에 32GB 저장공간, 그리고 옆면에 지문인식 센서가 들어간다. '엑스페리아Z4'로도 부르는 ‘엑스페리아Z3플러스’와 기본 기능은 거의 비슷하다. 방수와 방진도 IP68로, 먼지를 완전히 막고 수심 2m 깊이에서 1시간 정도 버틸 수 있는 수준이다. 사실상 먼지와 물을 완전히 차단한다는 의미다. 크기를 줄인 ‘엑스페리아Z5C’도 있다. 4.6인치, 1280×720 해상도를 낸다. 스냅드래곤810 프로세서를 똑같이 쓰지만 메모리는 2GB로 줄었다. 화면 크기 때문에 줄인 것으로 보인다. 마찬가지로 IP68 등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