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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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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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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P-IBM, 차세대 유닉스 서버 시장 &#8216;혈전&#8217;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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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9:12: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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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357"><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intelKirkSkaugen_thumb.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intelKirk Skaugen" title="" /></a>차세대 유닉스 서버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그동안 유닉스 최상위 칩을 출시하겠다는 약속을 번번히 어겼던 인텔과 HP가 코드명 &#8216;투퀼라(Tukwila)&#8217;인 아이테니엄 9300 프로세서 시리즈를 발표했다. 인텔 아이테니엄 프로세서 9300 시리즈의 가격은 1천개 단위당 946~3천 838달러이다. 이에 맞서 IBM도 파워 6의 차기 버전인 파워 7 칩과 시스템을 내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최상위 유닉스 서버 시장을 놓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차세대 유닉스 서버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p>
<p>그동안 유닉스 최상위 칩을 출시하겠다는 약속을 번번히 어겼던 인텔과 HP가 코드명 &#8216;투퀼라(Tukwila)&#8217;인 아이테니엄 9300 프로세서 시리즈를 발표했다. 인텔 아이테니엄 프로세서 9300 시리즈의 가격은 1천개 단위당 946~3천 838달러이다. 이에 맞서 IBM도 파워 6의 차기 버전인 파워 7 칩과 시스템을 내일 발표할 예정이다.</p>
<p>이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최상위 유닉스 서버 시장을 놓고 HP와 IBM간 피할 수 없는 경쟁 레이스가 시작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intelKirkSkaugen.jpg"><img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margin: 6px 10px 12px 0px;border-top: 0px;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intelKirkSkaugen_thumb.jpg" border="0" alt="intelKirk Skaugen" width="267" height="223" align="left" /></a> 커크 스카우젠(Kirk Skaugen) 인텔 아키텍처 그룹 부사장이자 데이터센터 그룹 총괄 매니저(사진)는 “인텔은 지속적으로 핵심 업무용 시장에 무어의 법칙을 확장, 적용하고 있다”라며, “이미 전 세계 100대 기업의 80%로부터 인정 받은 세계 수준의 확장성과 신뢰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아이테니엄 프로세서의 성능을 2~4배 향상시켜 핵심 업무 작업에 채택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p>
<p>HP 비즈니스 크리티컬 시스템(Business Critical Systems) 부문을 총괄하는 마틴 핑크(Martin Fink) 수석 부사장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인텔의 9300 프로세서 시리즈는 고급 가상화 성능으로 고객들이 새로운 수준의 표준화, 확장성, 회복력을 성취하는데 도움을 준다”라고 말했다.</p>
<p>HP 입장에서는 IBM의 파워 6 출시 후 고전해 왔던 시장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어 이번 칩 발표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유닉스 서버 시장에서 독자적인 칩 개발을 포기했던 HP는 인텔과 협력에 &#8216;올인&#8217;해지만 유닉스 최상위 칩 출시가 계속 지연돼 고객들의 불만을 사 왔다. 이미 HP 서버를 기반으로 한 IT 인프라 구축에 나섰던 업체들은 관련 칩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 왔던 것.</p>
<p>오랜 기간 기다려 왔던 만큼 국내외 HP 아이테니엄 고객들로서는 향후 시스템 업그레이드나 차세대 시스템 구축에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이점을 얻게 됐다.</p>
<p>관련 칩이 발표되면서 한국HP의 행보도 관심거리다. 전인호 한국HP 전무는 블로터닷넷과 전화통화에서 &#8220;오는 4월 관련 시스템에 대한 로드맵 등이 공개될 예정으로 지금으로서 밝힐 수 있는 것은 없다&#8221;고 전하면서도 &#8220;약속했던 칩이 나왔다는 데 일단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8221;고 말했다.</p>
<p>인텔과 HP 진영에 맞서 IBM도 파워 7 칩이 탑재된 중대형급(750, 755, 770)과 대형급(780) 유닉스 서버를 내일 발표한다. 또 올 하반기에는 초대형과 보급형이 추가로 발표하는 등 한번 잡은 승기를 놓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IBM은 이번 신제품들이 대용량 데이터와 트랜잭션 분석과 관리, 워크로드 최적화에 초점을 맞춘 초고성능 서버 제품들로 스마트 그리드, 헬쓰케어, 트래픽 등 IBM의 스마터 플래닛 아젠다에 기반한 똑똑한 시스템과 솔루션을 지원하는 최적의 플랫폼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p>
<p>새로운 칩들이 공개되기는 하지만 당장 국내 서버 시장에 도입될 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관련 칩 탑재 서버 소식이 전해지면 국내외 고객들은 관련 제품들이 도입될 때까지 구매를 미루는 경향이 있어 기존 서버 판매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관련 업계는 최상위 유닉스 서버 제품의 국내 경쟁은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내년에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유닉스 서버 최상의 칩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썬을 인수한 오라클의 행보도 주목된다. 썬은 오라클에 인수되는 과정에서 썬이 독자적으로 개발해 왔던 최상위 유닉스 서버 칩 개발을 포기한 바 있다. HP와 IBM은 이를 노리고 썬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윈백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고, 상당 부분의 썬 고객들이 두 회사의 품으로 옮겨갔다.</p>
<p>이와 관련해 지난달 27일 열렸던 오라클과 썬 합병 관련 웹캐스팅에서 봅 쉼프(Bob Shimp) 오라클 기술 비즈니스 총괄 부사장은 “멀티쓰레드 울트라스팍 T 시리즈 서버와 후지쯔와 공동 개발한 스팍64 프로세서 기반 M 시리즈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고, 썬의 관계자도 올 하반기 3세대 울트라스팍 T 프로세서를 발표하면서 성능을 향상시키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오라클을 믿고 기다려 달라는 것이다.</p>
<p>가격은 변동되지 않으면서도 성능은 기존 제품들에 비해 2~4배 가량 높아진 새로운 유닉스 서버 칩이 등장하면서 고객들의 선택폭도 넓어지게 됐다. 메인프레임 다운사이징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HP와 인텔의 연합군과 한번 잡은 승기를 놓치지 않으려는 IBM의 피말리는 경쟁은 상당히 흥미로운 게임이 되고 있다. 고객들은 어느 편의 손을 들어줄 지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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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크레딧에 대한 오해와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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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6:11:01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Social IT]]></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크레디트]]></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크레딧]]></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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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미소금융중앙재단]]></category>
		<category><![CDATA[파란]]></category>
		<category><![CDATA[팝펀딩]]></category>
		<category><![CDATA[하하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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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336"><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microcredit.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microcredit" title="" /></a>
지난주 &#8216;블로터닷넷&#8217;에 올라온 색다른 서비스 소개 기사에 대한 뒷말이 많다. &#8216;하하야&#8216;. 외상으로 책을 사도록 돕는 서비스다. 헌데 덧글 반응이 나뉜다. 기발하고 색다른 서비스란 칭찬부터 사채나 다름없는 서비스란 비난까지.
반응이 나뉘는 건 이해할 만 하다. 허나 아쉽다. 이런 엇갈린 반응, 특히 부정적 시선을 내비치기 전에 이른바 &#8216;마이크로크레딧&#8217;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을 게다.
마이크로크레딧은 무담보 소액대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7"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microcredit.jpg" alt="microcredit" width="500" height="300" /></p>
<p>지난주 &#8216;블로터닷넷&#8217;에 올라온 색다른 서비스 소개 기사에 대한 뒷말이 많다. &#8216;<a href="http://www.hahaya.co.kr/" target="_blank">하하야</a>&#8216;. 외상으로 책을 사도록 돕는 서비스다. 헌데 덧글 반응이 나뉜다. 기발하고 색다른 서비스란 칭찬부터 사채나 다름없는 서비스란 비난까지.</p>
<p>반응이 나뉘는 건 이해할 만 하다. 허나 아쉽다. 이런 엇갈린 반응, 특히 부정적 시선을 내비치기 전에 이른바 &#8216;마이크로크레딧&#8217;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을 게다.</p>
<p>마이크로크레딧은 무담보 소액대출 서비스다. 제도권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없는 금융 소외층을 위해 상대적으로 싼 이율로 대출해주는 서비스다. 우리 사회엔 목돈이 필요하지만 은행 대출은 엄두도 못내는 813만 금융소외층이 존재한다. 이들에겐 은행 대출이자조차 비싸다고 투덜대는 사람들이 먼나라 이웃이나 다름없다.</p>
<p>그렇다고 고리대금업에 손을 내밀어야 할까. 살인금리 악순환에 짓눌려 끝내 파국으로 치달을 지도 모르는 일인데.</p>
<p>마이크로크레딧은 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서비스다. 은행 대출은 엄두도 못 낼 신용불량자, 파산이나 극심한 생활고 등으로 제도권 금융 혜택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신용이나 담보 없이도 사금융보다 싼 이율에 돈을 빌려주는 서비스다.</p>
<p>마이크로크레딧 서비스를 &#8216;사회적 금융&#8217;이라 부르는 것도 이런 까닭에서다. 국내에선 <a href="http://www.smilemicrobank.or.kr/" target="_blank">미소금융중앙재단</a>이 24곳 후원기관과 손잡고 &#8216;미소금융&#8217;이란 이름으로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저소득자에게 보증이나 담보 없이도 대출을 해주는 마이크로크레딧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a href="http://www.popfunding.com" target="_blank">팝펀딩</a>은 좀 더 색다른 마이크로크레딧 사례다. 팝펀딩은 마이크로크레딧 서비스를 개인간 거래로 확장시킨 사례다. 뼈대는 &#8216;경매&#8217; 방식에 있다. 대출을 받고자 하는 사람(대출자)은 자금이 필요한 이유, 원하는 금액, 이자율 등을 웹사이트에 올린다. 돈을 빌려주려는 사람(투자자)은 이를 보고 입찰에 참가해 대출 금액과 희망 이자율을 제시한다. 대출자는 이들 가운데 좋은 조건을 제시한 투자자를 결정해 십시일반 대출을 받으면 된다.</p>
<p>이같은 개인간(P2P) 금융 거래 역시 시중은행보다 금리는 높은 편이다. 그러니 제도권 금융 거래가 가능한 사람에겐 팝펀딩같은 서비스가 남의 일처럼 보일 수도 있다. 허나 금융소외층에겐 고마운 서비스다. 사금융 문을 두드리지 않고도 급한 불을 끌 수 있는 대안금융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경매 방식을 도입한 덕분에 입찰 과정에서 경쟁이 붙으면서 대출 금리가 더 내려갈 수 있어, 대출자 부담은 더욱 줄어든다.</p>
<p>하하야도 그런 관점에서 보면 달리 보게 된다. 하하야는 이를테면 마이크로크레딧을 책 구매에 적용한 사례다. 책 살 돈이 없는 사람에게 외상으로 책을 사도록 돕고, 일정 기간이 흐른 뒤 책값에 이자를 얹어 돌려받는 후불제 도서 e쇼핑몰이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지만 책은 읽고픈 사람들을 위한 틈새 서비스다.</p>
<p>책 살 돈이 없어 외상으로 구매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런 의문을 품는 것도 당연하다. 기대만큼 &#8216;수요&#8217;가 받쳐주지 못해 하하야 서비스가 연착륙하지 못할 수도 있다. 허나 생각해볼 일이다. 어느 사회든 소외층을 위한 &#8216;대안&#8217;은 존재해야 마땅하다. 나는 읽고픈 책을 구매하고자 언제든 부담없이 지갑을 열 수 있지만, 우리네 이웃 가운데는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p>
<p>하하야는 그런 이들을 위한 서비스다. 굳이 살인금리까지 감수하지 않고도, 상대적으로 적은 부담으로 책을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대안금융 서비스다. 하하야 이율이 터무니없이 높다고 불만을 터뜨릴 수 있다. 단언컨대, 하하야는 이런 분들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다면 굳이 하하야를 이용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하하야같은 마이크로크레딧 서비스의 존재 가치를 부정할 순 없는 일이다. 내가 아쉬울 게 없다고 남들도 똑같으리라 생각할 바는 아니니까.</p>
<p>팝펀딩은 지난해 12월 학자금을 구할 방도가 없어 발을 동동 구르는 대학생들을 위한 무이자 학자금 대출 서비스를 내놓았다. 투자자들이 이윤에 얽매이지 않고 품앗이로 학자금을 빌려주도록 장터를 마련한 것이다. 2월9일부터는 KTH와 손잡고 포털 파란에 &#8216;<a href="http://wealth.paran.com/pf/index" target="_blank">착한 재테크</a>&#8216;란 이름으로 개인간 무담보 소액대출 서비스를 열었다. 금융소외층을 보듬는 사회적 금융의 가치는 이처럼 손잡고 나누면서 커진다.</p>
<ul>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4952" target="_blank">외상으로 책 사세요…하하야의 놀라운 실험</a></li>
<li><a href="../archives/19999" target="_blank">무이자 학자금 대출 돕는 ‘따뜻한 금융’</a></li>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7905" target="_blank">“금융소외층 보듬는 따뜻한 e장터 되고파”</a></li>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30" target="_blank">마이크로크레디트와 IT기업의 사회적 책임</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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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유무선 통합 프로젝트로 또 다른 혁신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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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6:12: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category><![CDATA[IPE]]></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sk텔레콤]]></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시철도공사]]></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현대중공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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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339"><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posco_ci.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posco_ci" title="" /></a>
포스코가 2000년대 초 PI(프로세스 혁신) 프로젝트 이후 또 다시 대규모 유무선 통합 프로젝트를 진행,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는 &#8216;일하는 방식 혁신&#8217;의 일환으로 &#8216;유무선 통합 프로젝트&#8217;를 진행하고 있는데 우선 협상대상자로 SK텔레콤을 선정했다. 특히 최근 4조 2교대 등 근무 형태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포스코의 행보에 많은 제조업체들이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벌어지고 있는 유무선 통합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4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posco_ci.jpg" alt="posco_ci" width="352" height="93" /></p>
<p>포스코가 2000년대 초 PI(프로세스 혁신) 프로젝트 이후 또 다시 대규모 유무선 통합 프로젝트를 진행,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는 &#8216;일하는 방식 혁신&#8217;의 일환으로 &#8216;유무선 통합 프로젝트&#8217;를 진행하고 있는데 우선 협상대상자로 SK텔레콤을 선정했다. 특히 최근 4조 2교대 등 근무 형태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포스코의 행보에 많은 제조업체들이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벌어지고 있는 유무선 통합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p>
<p>포스코가 구축하려는 ‘유무선 통합 프로젝트’는 SK텔레콤이 지난해 공급한 스마트폰(블랙베리) 기반 모바일오피스의 개념을 넘어 회사 내의 모든 유선 전화를 무선 전화로 대체하고,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 WCDMA 망을 이용한 광대역 유무선 통합망 체계를 구축, 물류와 설비, 안전 에너지 절감 등의 솔루션을 향후 4년간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다.</p>
<p>포스코의 시도는 지난해부터 진행돼 온 현대중공업과 서울도시철도공사 등이 KT와 함께 전 사업장에 다양한 유무선 IT 기술을 적용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것이다. 특히 포스코의 경우 PI 프로젝트 후 국내 많은 철강 업체들이 포스코식 PI를 단행해 왔다는 점에서 타 철강 업체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막대할 것으로 보인다. 많은 철강 업체들이 포스코의 PI 사례를 벤치마크 했고, 포스코도 자사의 혁신 사례를 관련 업계에 지속적으로 전파해 왔다는 점에서 국내 철강 업계에 또 한번의 IT 혁신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p>
<p>이중식 포스코 정보서비스그룹 기획팀장은 &#8220;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사무부분에 이어 생산현장에서도 스마트폰, PDA 등 첨단 모바일 기술을 활용해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추구하고 보다 빠른 의사결정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지속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SK텔레콤은 이번 포스코의 ‘유무선 통합 프로젝트’를 통해 제조업 분야에서 사람-공간-환경요소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효율적 업무 추진 환경이 가능한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p>
<p>SK텔레콤은 이번 프로젝트에 자사가 보유한 이동통신과 무선랜(Wi-Fi), 지그비(Zigbee) 등 다양한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해 M2M(Machine to Machine), LBS(Location Based Service), 통합관제 등의 다양한 정보커뮤니케이션기술(ICT) 솔루션을 조합해 제공할 예정이다.</p>
<p>또한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의 유선 인프라를 결합해 제조업 ICT 인프라에 최적화된 통합관제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연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장 내 사용자 업무특성에 적합하도록 실시간 정보활용과 협업이 가능한 공간으로 재구성, 생산성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 박인식 부문장은 “이번 포스코의 ‘유무선 통합 사업’은 M2M, LBS, USN과 더불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 오피스까지 기존 SK텔레콤의 풍부한 경험이 결합한 첨단 ICT 기술의 집합체가 될 것”이라며, “향후 SK텔레콤은 이번 사례와 같이 산업의 신경계 역할을 함으로써 타 산업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근력을 증대시켜 궁극적으로 파트너들의 생산성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IPE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p>
<p>포스코는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한 관점에서 사업자 선정을 진행해 왔다. 향후 SK텔레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2만 5천여명으로 대상을 확대해 일하는 방식의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p>
<p>한편, KT도 올해 기업 시장에서 새로운 접근법으로 다가서고 있는 만큼 SK텔레콤과의 치열한 경쟁이 불꽃을 튈 것으로 보인다.</p>
<p>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CEO 기자간담회를 통해 산업 생산성 증대 즉 IPE(Industry Productivity Enhancement) 사업을 본격 추진해 전세계적 아젠다인 ‘Smart &amp; Green’ 을 핵심 개념으로 산업과 공공 영역별 요구를 충족하는 다양한 기업 생산성 향상 서비스를 개발/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KT 또한 지난해부터 관련 사업을 전개해 왔고, 올해 기업 시장에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 다양한 국내 업체들의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돕겠다고 나서고 있다.</p>
<p>관련 구축 사례들은 국내외 기업들에게 모두 제공될 수 있다는 점에서 두 기업이 국내 고객사 확보와 동시에 해외 시장에서도 관련 성공 사례들을 발굴해 낼 수 있을지도 주목되는 한 해다. 개인 시장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보이고 있는 양대 통신사의 경쟁이 기업 시장으로 옮겨져 또 다른 혈전을 눈 앞에 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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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구글 모바일&#8217; 한국 공식 웹사이트 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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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5:19:2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구글 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구글코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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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331"><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google_mobile_kr.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google_mobile_kr" title="" /></a>
구글코리아가 구글 모바일 한국 공식 웹사이트를 2월9일 열었다.
구글 모바일 한글 웹사이트는 ▲아이폰·안드로이드폰 등 기종별 구글 서비스 소개 ▲&#8217;구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8217; 소개 ▲구글코리아 공식 블로그 연동 ▲도움말 등을 제공한다.
기종별 구글 서비스 소개 코너는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 정보를 담았다. G메일과 구글 지도, 유튜브 동영상 감상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음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google_mobile_kr.jpg" alt="google_mobile_kr" width="500" height="334" /></p>
<p>구글코리아가 <a href="http://www.google.com/intl/ko_kr/mobile/" target="_blank">구글 모바일 한국 공식 웹사이트</a>를 2월9일 열었다.</p>
<p>구글 모바일 한글 웹사이트는 ▲아이폰·안드로이드폰 등 기종별 구글 서비스 소개 ▲&#8217;구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8217; 소개 ▲구글코리아 공식 블로그 연동 ▲도움말 등을 제공한다.</p>
<p>기종별 구글 서비스 소개 코너는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 정보를 담았다. G메일과 구글 지도, 유튜브 동영상 감상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음성 및 텍스트 검색 기능도 제공한다. 음성검색 서비스는 아이폰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영어·중국어·일본어를 지원한다.</p>
<p>구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블랙베리용으로 나뉘어 제공된다. 안드로이드폰엔 기본 탑재돼 있으며, 블랙베리는 <a href="http://m.google.com" target="_blank">구글 모바일 페이지</a>에서, 아이폰은 <a href="http://itunes.apple.com/kr/app/google-mobile-app/id284815942?mt=8" target="_blank">앱스토어</a>에서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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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도비, &#8216;온라인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8217;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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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4:49:2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 CS4]]></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category>
		<category><![CDATA[한국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한국어도비시스템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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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328"><img align="left" hspace="5" height="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adobe_festival.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adobe_festival" title="" /></a>
한국어도비시스템즈가 &#8216;온라인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8216;을 2월24일 개최한다.
온라인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원하는 강의 내용을 듣고 궁금한 점을 발표자에게 실시간 물어볼 수 있는 온라인 세미나다.
2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라이브 세션인 ‘어도비 마스터즈 클래스’, ‘실시간 질의 응답실’ ▲온디멘드 세션인 ‘실무에서 바로 활용하는 CS4’, ‘에센셜 CS4 팁앤테크’로 구성돼 있다. 행사가 끝나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29"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adobe_festival.jpg" alt="adobe_festival" width="500" height="503" /></p>
<p>한국어도비시스템즈가 &#8216;<a href="http://www.adobeonlinefestival.com/korea" target="_blank">온라인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a>&#8216;을 2월24일 개최한다.</p>
<p>온라인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원하는 강의 내용을 듣고 궁금한 점을 발표자에게 실시간 물어볼 수 있는 온라인 세미나다.</p>
<p>2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라이브 세션인 ‘어도비 마스터즈 클래스’, ‘실시간 질의 응답실’ ▲온디멘드 세션인 ‘실무에서 바로 활용하는 CS4’, ‘에센셜 CS4 팁앤테크’로 구성돼 있다. 행사가 끝나면 3월1일부터 약 3주 동안 세미나 녹화 내용을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하는 &#8216;애프터 파티&#8217;도 운영한다.</p>
<p>라이브 세션인 ‘어도비 마스터즈 클래스’는 어도비 국제공인 전문가들 진행으로 프린트, 온라인·인터랙티브, 웹디자인, 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각 분야 디자인 작업 과정을 배우는 자리다. &#8216;인디자인 CS4&#8242;와 &#8216;인카피 CS4&#8242;의 협업으로 완성하는 새로운 편집 디자인, &#8216;드림위버 CS4&#8242;로 웹디자인 시간과 비용 절감 방법, &#8216;온로케이션 CS4&#8242;와 &#8216;앙코르 CS4&#8242; 등을 주제로 실시간 데모도 진행한다.</p>
<p>박민형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전무는 &#8220;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발맞춰 인터랙티브한 새로운 차원의 세미나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온라인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을 마련하게 됐다&#8221;고 말했다.</p>
<p>어도비 온라인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에 참여하려면 &#8216;<a href="http://www.creativefreedom.co.kr" target="_blank">크리에이티브 프리덤</a>&#8216; 웹사이트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에는 &#8216;<a href="http://get.adobe.com/kr/flashplayer/" target="_blank">플래시 플레이어10</a>&#8216;이 설치된 PC에서 <a href="http://www.adobeonlinefestival.com/korea" target="_blank">행사 웹페이지</a>에 접속하면 라이브 세션을 들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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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페이스북 견제하나&#8230;G메일에 SNS 기능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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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2:33:11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category><![CDATA[Gmai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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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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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이스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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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322"><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gmaillogo_thumb.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gmail-logo" title="" /></a>구글이 지메일(gmail)에 소셜 네트워크 기능을 추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업체를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타임즈 등 주요 외신은 이번주 안에 구글이 새 지메일 추가기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타임즈는 구글의 이번 계획과 관련이 있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에 추가되는 기능은 지메일 사용자들이 서로 간에 자신의 일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gmaillogo_thumb.jpg" border="0" alt="gmail-logo" width="400" height="213" />구글이 지메일(gmail)에 소셜 네트워크 기능을 추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업체를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p>
<p><a href="http://www.nytimes.com/2010/02/09/technology/companies/09social.html?partner=rss&amp;emc=rss" target="_blank">뉴욕타임즈</a> 등 주요 외신은 이번주 안에 구글이 새 지메일 추가기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타임즈는 구글의 이번 계획과 관련이 있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에 추가되는 기능은 지메일 사용자들이 서로 간에 자신의 일상 활동에 대한 메시지를 올리고 볼 수 있게 하는 기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a href="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748703630404575053480962942848.html?mod=rss_Technology" target="_blank"></a></p>
<p><a href="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748703630404575053480962942848.html?mod=rss_Technology" target="_blank">월스트리트저널</a>은 이번 기능이 단순히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지메일 친구들과 피카사와 유튜브의 이미지와 동영상을 공유하고 친구들의 접속 상태를 타임라인 형태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메일의 채팅기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와 유사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p>
<p>그러나 구글이 단독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글까지 한 데 모아 보여주는 플러그인이 될지는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다.</p>
<p>기술컨설턴트 예레미야 오양은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구글의 라이벌 마이크로소프트가 꾸준히 페이스북에 투자해왔던 것을 언급하며 &#8220;(구글의 이번 행보가) 단순한 기능 추가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페이스북을 향한 공격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8221;고 분석했다.</p>
<p>한편, 블로그 기반 미디어인 <a href="http://mashable.com/2010/02/08/google-gmail-social-event/?utm_source=feedburner&amp;utm_medium=feed&amp;utm_campaign=Feed%3A+Mashable+%28Mashable%29" target="_blank">매셔블</a>에는 구글의 이번 기능이 9일(현지시간) 공개될 것이라는 정보가 올라왔다. 매셔블의 공동편집자인 벤 파는 &#8220;구글이 내일 본사에서 열리는 행사의 초대장을 보내왔다&#8221;고 말했다. 그의 주장대로라면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행사에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향한 구글의 행보가 실체를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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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트 러닝메이트, 대학 새내기 등록금 전달</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5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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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2:33:0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Social IT]]></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네이트]]></category>
		<category><![CDATA[러닝메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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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318"><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nate_runningmate_graduate_500.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nate_runningmate_graduate_500" title="" /></a>
SK커뮤니케이션즈가 2월8일 ‘네이트 러닝메이트 졸업식’을 열고 장학생 50명에게 첫 학기 등록금과 입학금 마련 장학금을 전달했다.
광화문 사랑의열매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 50명과, 8개월간 이들을 도와준 대학생 멘토 가운데 30명이 참석했다.
장학금은 모두 1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말부터 100일간 네이트와 싸이월드, 사랑의열매 ARS 모금으로 SK컴즈, SK텔레콤, 이투스가 함께 마련했다. 장학금 수여자는 러닝메이트 학생 중 대학에 합격하고도 경제적 이유로 대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19"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nate_runningmate_graduate_500.jpg" alt="nate_runningmate_graduate_500" width="500" height="310" /></p>
<p>SK커뮤니케이션즈가 2월8일 ‘네이트 러닝메이트 졸업식’을 열고 장학생 50명에게 첫 학기 등록금과 입학금 마련 장학금을 전달했다.</p>
<p>광화문 사랑의열매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 50명과, 8개월간 이들을 도와준 대학생 멘토 가운데 30명이 참석했다.</p>
<p>장학금은 모두 1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말부터 100일간 네이트와 싸이월드, 사랑의열매 ARS 모금으로 SK컴즈, SK텔레콤, 이투스가 함께 마련했다. 장학금 수여자는 러닝메이트 학생 중 대학에 합격하고도 경제적 이유로 대학 입학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정됐다.</p>
<p>지난해 5월 시작한 네이트 러닝메이트는 전국 1045개 학교에서 2700여명 고3 수험생을 선발해 무료로 이투스 인터넷 강좌를 제공했다. 대학생 멘토 300명은 장학생 진로와 학습상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p>
<p>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약 8개월간 러닝메이트 홍보대사로 활동한 개그우먼 김신영씨도 참석했다. 김신영씨는 이번 행사에서 전달된 장학금에 개인 장학금을 보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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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전과 편지가 안겨준 감동, &#8216;만원의 마법&#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53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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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2:17:1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Social IT]]></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네오위즈]]></category>
		<category><![CDATA[만원의 마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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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315"><img align="left" hspace="5" height="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10000won_season2.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10000won_season2" title="" /></a>
네오위즈 사회공헌 프로그램 &#8216;만원의 마법&#8216;이 &#8216;시즌2&#8242;를 마무리하고 주요 감동 사례들을 공개했다.
‘만원의 마법’은 참가자들이 1만원으로 생활속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선행을 베푸는 프로그램이다. 1만원으로 감동적 사연을 만들거나, 1만원을 부풀려 더 큰 금액을 좋은 일에 쓰는 등 창의력을 발휘해 가족이나 이웃, 사회에 봉사하면 된다. 작은 금액일 수 있는 1만원으로 세상을 보다 밝고 긍정적으로 바꿔보자는 뜻에서 시작했다.
2008년 시작한 &#8216;만원의 마법&#82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1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10000won_season2.jpg" alt="10000won_season2" width="500" height="557" /></p>
<p>네오위즈 사회공헌 프로그램 &#8216;<a href="http://10000won.neowiz.com" target="_blank">만원의 마법</a>&#8216;이 &#8216;시즌2&#8242;를 마무리하고 주요 감동 사례들을 공개했다.</p>
<p>‘만원의 마법’은 참가자들이 1만원으로 생활속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선행을 베푸는 프로그램이다. 1만원으로 감동적 사연을 만들거나, 1만원을 부풀려 더 큰 금액을 좋은 일에 쓰는 등 창의력을 발휘해 가족이나 이웃, 사회에 봉사하면 된다. 작은 금액일 수 있는 1만원으로 세상을 보다 밝고 긍정적으로 바꿔보자는 뜻에서 시작했다.</p>
<p>2008년 시작한 &#8216;만원의 마법&#8217; 1기는 4천여명이 참석해 기대 이상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2기는 신청기간 동안 4만여명이 참석하는 등 더욱 높은 관심을 받았고, 창의성이 좋고 실행 가능성이 높은 200명에게는 실제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씨앗자금 1만원이 제공됐다.</p>
<p>2기 마무리 결과, 아이디어가 좋고 가장 열심히 실천한 김남헌(25)씨가 대상에 뽑혔다. 김남헌씨는 시민들에게 2010년 희망의 메시지를 본인이 직접 제작한 ‘마법의 나무’ 게시판에 받으며 동전을 모금했고, 이렇게 모인 성금과 희망 메시지를 재활원에 기증해 감동을 줬다.</p>
<p>‘감동의 1만원상’은 고아원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자필로 편지를 써 사탕과 함께 보낸 박기웅(20)씨에게 돌아갔다. ‘재미있는 1만원상’은 지하철에서 지갑이나 교통카드를 깜박해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1회용 교통카드를 배치한 곽승재(31)씨가 차지했다.</p>
<p>‘풍성한 1만원상’은 어린이날에 복지관에 책을 기증하기 위해 돈을 불리고 있는 박현(25)씨가 받았다. 값싸게 구입한 스웨터와 잠옷을 장갑, 목도리, 베개, 쿠션으로 만들어 되팔고 이 돈을 종잣돈 삼아 30만까지 불려 중고 책방에서 책 100권을 산다는 계획이다.</p>
<p>네오위즈는 ‘만원의 마법 시즌2’를 시작하면서 ‘나만의 만원’에 등록된 아이디어 당 1천원씩 적립해 최대 500만원을 기증하기로 했다. 이렇게 쌓인 500만원의 기부금은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마중물’에 전달됐다.</p>
<p>나성균 네오위즈 대표는 &#8220;만원의 마법 1, 2기를 통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있었다”라며 “3기 때부터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며 작은 선행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p>
<blockquote><p>[만원의 마법 2기 수상작품 소개]</p>
<p><strong>● 대상 &#8211; 김남헌씨 ‘작은 씨앗으로 시작한 희망의 메시지’</strong></p>
<p>경제도 어려운데 사람들의 희망의 한마디를 모아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 씨앗을 심어보자고 결심하게 됐다. 희망의 나무를 키울 재료를 구입해 ‘마법의 나무’ 게시판과 모금함을 만들었다. 포스트잇을 통해 지나가는 시민들이 작성한 메시지를 받고, 성금도 모았다. 이렇게 완성된 희망의 메시지 나무와 열매를 인근 재활원에 기증했다. 힘들게 모은 희망의 한마디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억만금보다 큰 힘이 되길 바란다.</p>
<p><strong>● 감동의 1만원 &#8211; 박기웅씨 ‘사랑의 편지와 사탕으로 아이들에게 기쁨을’</strong></p>
<p>인터넷 서핑 중에 우연히 발견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됐고, 받은 ‘만원’을 좋은 일에 쓰기로 마음 먹었다. 고민 끝에 고아원과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주고자, 1만원으로 자필로 쓴 편지와 사탕을 보내게 됐다. 정성껏 만든 사탕과 편지를 우체통에 넣고 돌아오는 길에 남은 230원을 다른 누군가가 쓸 수 있도록 공중전화기에 넣어두었다.</p>
<p><strong>● 재미있는 1만원 – 곽승재씨 ‘깜박이도 살만한 사회 만들기</strong><strong>’</strong></p>
<p>교통카드를 구입해 지갑을 깜박하고 지하철에 탄 승객이 맘껏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냈다. 돈 오천원을 보태 일회용 카드 10매(보증금 오천원 추가)를 구입하고 안내판도 만들었지만 정작 지하철 역사에는 어떤 부착물도 허용이 안됐다. 결 국 용기를 내 신촌역에서 30분 정도 안내판을 들고 서 있었고, 시민들도 좋은 의도에 감사하며 일회용 카드를 이용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일회용 카드 공유’ 제도를 서울 메트로에 제안 했다.</p>
<p><strong>● 풍성한 1만원 – 박현씨 ‘만원의 씨앗’</strong></p>
<p>아름다운가게에서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했다. 이곳에서 물건을 사면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때문에 일석이조다. 구 입한 스웨터와 잠옷을 장갑, 목도리, 베 개와 쿠션으로 만들어 친구들에게 재판매를 했다. 이렇게 모인 돈을 종자돈으로 삼아 30만까지 불릴 계획이다. 중고책방에서 100권 의 책을 사 어린이날에 복지관에 기증할 계획이다. 아이들에게 꿈과 미래를 선물하고 싶다.</p>
<p style="text-align: right">(자료 : 네오위즈)</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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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년 DW 시장의 3대 동향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53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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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1:24: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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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테라데이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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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311"><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dwgartner100209_thumb.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dwgartner100209" title="" /></a>2009년 데이터 웨어하우스(DW) DBMS 시장을 정리할 수 있는 키워드는 무엇일까?
시장 조사 업체인 가트너가 DW 관련 매직쿼더런트 자료를 발표해 최근의 흐름을 정리했다. DW는 기업 내에서 생성되는 수많은 데이터들이 저장된 커다란 대형 저장소를 말한다. 기업들은 DW를 만들어 놓고 다양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툴을 활용해 축적된 데이터들을 통해 고객과 매출의 추이, 영업 상황 등을 다양한 분석과 의사결정을 하는 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9년 데이터 웨어하우스(DW) DBMS 시장을 정리할 수 있는 키워드는 무엇일까?</p>
<p>시장 조사 업체인 가트너가 DW 관련 매직쿼더런트 자료를 발표해 최근의 흐름을 정리했다. DW는 기업 내에서 생성되는 수많은 데이터들이 저장된 커다란 대형 저장소를 말한다. 기업들은 DW를 만들어 놓고 다양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툴을 활용해 축적된 데이터들을 통해 고객과 매출의 추이, 영업 상황 등을 다양한 분석과 의사결정을 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dwgartner100209.jp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dwgartner100209_thumb.jpg" border="0" alt="dwgartner100209" width="500" height="482" /></a></p>
<p>실시간 기업(리얼타임 엔터프라이즈)을 위한 핵심 정보 인프라로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2009년 DW 시장에 대해 가트너는 새로운 시장 참여자의 등장과 새로운 어플라이언스와 고객 요구의 변화 등을 2009년 DW 시장을 상징하는 변화로 꼽았다.</p>
<p>기업들은 DW 저장소에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고 있고, 이에 따라 데이터의 볼륨도 급증하고 있다. 또 기업 내부의 워크로드도 상당히 복잡하게 얽혀 있다. DW 벤더들은 이런 시장의 변화에 자신의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경쟁사보다 한발 앞선 고객과 시장 분석으로 차별화를 이뤄내야 한다. DW를 비롯해서 BI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져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p>
<p>그동안 DW 진영에서는 기업 내부의 모든 데이터들을 한 곳에 모아놔야 한다는 DW 진영과 현업 부서별로 필요한 만큼의 데이터들을 모아놓은 데이터 마트 형태가 고객들에게 맞는다며 논쟁을 해 왔다. 하지만 기업들은 두 진영 중 한 곳의 손을 들어주기 보다는 적절히 통합과 분산을 통해 시장에 대응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데이터 마트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
<p>그만큼 현업 개별 부서마다 신속한 의사결정과 시장, 고객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을 반증한다. 전세계 기업들이 사업부제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고, 선의의 내부 경쟁을 유도하고 있는 만큼 이런 흐름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마트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미드레인즈 급 장비들에 대한 수요도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p>
<p>또 하나의 흐름은 새로운 DW 어플라이언스의 등장이다. DW 어플라이언스는 DW DBMS 가동을 위해 최적화된 하드웨어 장비로 테라데이터가 대표적인 업체로 이번 가트너 매직쿼더런트에서도 최고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테라데이터를 빼고는 DW DBMS 업체와 서버 업체가 서로 손을 잡아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해 왔다. 하지만 급증하는 데이터 사이즈와 고객들의 복잡한 워크로드와 까다로운 입맛에 맞는 신속한 처리를 위해 점차 전용 어플라이언스가 하나 둘 등장하고 있다.</p>
<p>이미 메가 벤더인 IBM과 오라클, HP를 비롯해 관련 장비 업체를 인수한 마이크로소프트, 그린플럼, 네티자를 비롯해 애스터데이터(Aster Data), 인포브라이트(Infobright), 파라셀(ParAccel) 등도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DW 전용 어플라이언스 시장의 또 다른 흐름은 x86 서버가 유닉스 서버를 점차 DW 시장에서 몰아내고 있다는 점이다. 고객들은 비용 절감을 원하면서도 향후 시스템의 확장을 위해 고가의 유닉스 서버를 버리고 X86 기반 전용 장비들을 채택하고 있다. 운영체제도 자연스럽게 리눅스가 부상하고 있다.</p>
<p>또 다른 흐름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맞는 DB 제품들의 기능 업그레이드들이다. 기업들은 내외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간 손쉬운 연동을 필요로 하고 있다. 전혀 상이한 구조를 지닌 하둡 방식의 DW 시스템과 관계형 DBMS에서 출발한 DW간 연결 고리가 점차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p>
<p>최근 국내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들은 감지되고 있다. 대형 장비 위주로 시장을 공략했던 테라데이터가 미드레인지 시장은 물론 SMB 시장을 겨냥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고, 오라클이 전용 장비로 국내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 그린플럼도 최근 대형 고객사를 추가로 확보하면서 이 시장에서 조금씩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간 썬 장비에 최적화된 장비를 공급했던 그린플럼이 올해 한국HP를 비롯해 한국델이나 IBM, 국내 서버 업체들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지도 주목거리다.</p>
<p>특히 전용 장비 시장이 부상하면서 전통적인 방식의 DW DBMS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한국사이베이스와 오라클이 썬은 인수하면서 소원해진 한국HP 등의 대안 마련도 상당한 흥미거리다.</p>
<p>다양한 DW DBMS를 출시했던 한국IBM의 행보도 기대된다. 한국IBM은 DW 어플라이언스 브랜드명을 &#8216;스마트 애널리틱스 시스템&#8217;으로 재브랜딩하고 DW 소프트웨어와 인포스피어 웨어하우스를 유닉스, 리눅스, 윈도우, 메인프레임 등에 제공할 수 있도록 포진시켜 놓고 있다.</p>
<p>2010년엔 또 어떤 새로운 변화가 DW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된다.</p>
<p>한편, 한국테라데이터는 오는 3월 3일 &#8216;테라데이타 유니버스 서울 2010(<a href="http://www.teradata.kr/universe" target="_blank">http://www.teradata.kr/universe</a>) 개최하면서 올해의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 흐름을 보여주는 행사를 마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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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대세는 “SaaS BI&#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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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14:09:42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category><![CDATA[bi]]></category>
		<category><![CDATA[CRM]]></category>
		<category><![CDATA[saas]]></category>
		<category><![CDATA[비즈니스 인텔리전스]]></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 컴퓨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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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러나는 증거로 볼 때 2010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소프트웨어의 가장 뜨거운 분야는 클라우드(Cloud) 기반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날로 정교화되고 있는 제품과 한껏 긴축된 IT 예산 등이 주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IDC가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SaaS(Software as a Service) BI 시장은 2013년까지 연간 22.4%의 누적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 규모가 세배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실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러나는 증거로 볼 때 2010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소프트웨어의 가장 뜨거운 분야는 클라우드(Cloud) 기반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날로 정교화되고 있는 제품과 한껏 긴축된 IT 예산 등이 주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p>
<p>IDC가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SaaS(Software as a Service) BI 시장은 2013년까지 연간 22.4%의 누적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 규모가 세배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실제 매출액은 기존 BI 애플리케이션과 비교해 여전히 작은 규모가 될 것이다. 포레스터도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SaaS BI를 채택하기 좋은 수많은 이유를 열거했다.</p>
<p><strong>대세로 자리 잡아가는 온디맨드 소프트웨어</strong></p>
<p>포레스터의 분석가 보리스 에벨슨은 SaaS BI가 프론트 오피스 직원처럼 기존에 제대로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던 사용자에게 BI 툴을 제공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런 모델은 기업이 여러 필요에 의해 고객관계관리(CRM) 제품과 같은 온디맨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서 더욱 매력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p>
<p>에벨슨은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과 이에 따른 데이터 자원이 클라우드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에 BI 애플리케이션 자체적으로 구축해 운영해야 할 이유가 별로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p>
<p>하지만 SaaS BI는 일부 대기업에도 이상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다. 포레스터는 영업의 90%가 연말 연휴에 이뤄지는 유통회사를 예로 들었다. 이런 회사의 경우 보통 때는 자체 구축한 데이터 마트로 BI와 리포팅을 처리하고, 연말 데이터의 홍수를 처리하기 위해 보조적으로 SaaS 업체를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전반적으로 SaaS BI의 장점은 전 기능을 갖춘 BI 플랫폼을 도입할 준비가 안된 기업이나 보조 지원 조직에서 가장 빛을 발한다.</p>
<p><strong>BI 사용층 확대로 대중화 효과</strong></p>
<p>식료품 공급업체들을 위한 마케팅 협동조합인 DMA(Distribution Market Advantage)는 이런 요소와 잘 맞아 떨어지는 조직으로, 2004년에 피봇링크(PivotLink)의 SaaS 소프트웨어를 처음 도입했다. DMA의 기술과 데이터 서비스 담당 부사장 짐 사코브스키는 직접 운영하는 솔루션 도입을 검토했지만, SaaS 방식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코브스키는 “DMA에는 기술자가 없었다. 자체 운영은 우리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것이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p>
<p>시스템 통합업체와 DMA는 피봇링크로 이전하는데 필요한 데이터 준비 작업을 처리했고, 현재 레스토랑 체인 등의 DMA 고객들은 리포트와 분석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그 결과 DMA의 고객들은 DMA 자체보다 이 시스템과 더 자주 인터랙션을 하고 있다. 주된 목적은 언제 공급 과잉이 되고 잉여분을 제거하는지를 결정하는 등 DMA 공급망 내에서 비용 절감 요소를 찾아내는 것이다.</p>
<p>물론 이 시스템으로도 사용자가 물류 창고 단위의 리포트를 실행해 14번의 추가 배송이 이뤄졌음을 알 수 있으며, 좀 더 파고들면 이 배송이 어느 상점으로 갔는지도 찾아낼 수 있다. 사코브스키는 “왜 그렇게 됐는지는 알려주지 않지만, 좀 더 나은 질문을 할 수 있다. 사용자를 물가로 데려다 주기는 하지만, 마시는 것은 직접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DMA의 SI 업체는 로우레벨(row-level) 보안을 적용했는데, 고객들이 권한 있는 데이터만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사코브스키는 현재 시스템에는 약 1천 400건의 사용자 생성 보고서가 있고, DMA의 고객 대부분은 이런 기능에 거의 감동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p>
<p><strong>데이터 보안에 대한 고려 필요</strong></p>
<p>또 다른 SaaS BI 사용자도 유사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기업 아동보육센터 체인인 칠드런스 초이스(Children&#8217;s Choice)는 몇 개월 전부터 버스트(Birst)란 업체가 제공하는 SaaS BI 툴을 사용하고 있다. 칠드런스 초이스의 CFO 댄 로울러는 가장 큰 관심사는 인력 비용이다. 법적 규제가 직원 대 어린이의 비율을 강제하기 때문에 항상 인력이 과다하지 않은지 확인해야 하는 것이다. 칠드런스 초이스는 버스트의 솔루션을 사용해 자체 구축한 출석 시간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처리하고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직원과 어린이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p>
<p>버스트의 솔루션을 통해 로울러는 본부에서 버스트를 이용해 센터들의 직원 추이를 모니터할 수 있다. 로울러는 “이것을 이용하면 각 센터의 관리자에게 관련 메시지를 보내 알려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DMA와 마찬가지로 칠드런스 초이스도 BI 애플리케이션을 자체적으로 호스팅할 생각이 없었으며, 이에 따라 협력업체를 통해 BI를 도입했다. 보안은 가장 우려가 되는 부분인데, 버스트는 직원의 개인 정보는 추출하지 않으며, 아이들의 사진 등 민감한 정보도 전혀 건드리지 않는다.</p>
<p>로울러는 버스트와 좀 더 장기적인 관계를 가져갈 계획이다. 칠드런스 초이스는 현재 40여 곳에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10군데 정도 확대하고자 한다. 로울러는 “우리는 그렇게 엄청난 성장률을 보이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버스트는 장기적으로 우리의 문제를 잘 해결해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strong>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상태에 따라 효과 차이</strong></p>
<p>그렇다고 모든 SaaS BI 프로젝트가 성공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며, 모든 기업의 요구에 적합한 것도 아니다. 얼마 안되는 애플리케이션 패키지를 크게 수정하지 않고 사용하는 기업의 경우, 이 정보를 SaaS BI 애플리케이션으로 보내는 것이 간단한 편이다. 하지만 만약 기업이 수많은 커스터마이징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모델을 가지고 있다면, SaaS 모델을 통한 시간과 비용 절감효과는 현저하게 떨어진다. BI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클린징하는데 상당한 노력이 투여돼야 하기 때문이다. 포레스터는 데이터의 준비도가 전형적인 BI 프로젝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0%에 이른다고 추정하고 있다.</p>
<p>포레스터의 에벨슨은 “이런 경우에는 내부 BI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해 이미 생성한 클린 데이터와 메타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
<p><strong>SaaS BI 업체 선정을 위한 고려 사항</strong></p>
<p>포레스터의 보고서는 SaaS BI 업체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권고사항을 제시하고 있다. 우선 애플리케이션이 제공하는 기능의 폭을 철저하게 고려해야 한다. 일부 고객들은 보고서와 대시보드만 있으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전기느으 BI 소프트웨어는 텍스트 분석, 애드혹 쿼리, 개인 작업공간 등의 추가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p>
<p>숨겨진 비용도 또 하나의 문제이다. SaaS는 보통 드러나는 비용은 매우 낮다는 이점이 있지만, 일부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은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 추가 라이선스 구매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p>
<p>보안은 어디서나 민감한 문제이다. 민감한 데이터를 다른 사람의 서버에서 호스팅한다는 불안감 외에도 규제 장벽도 있다. 일부 국가의 경우 특정한 고객 데이터를 국경선 밖에 저장하지 못하도록 하기도 한다.</p>
<p>마지막으로 모든 신흥 산업에서는 승자가 있고 패자가 있는 법이다. 현재 이용중인 SaaS BI 업체도 신생업체 루시드이라(LucidEra)가 작년에 그랬던 것처럼 사업을 접을 수 있다. 포레스터는 이 때문에 B 계획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 소스 코드를 단지 한 곳에 보관해서는 안되고, 주기적으로 데이터 이전에 대한 테스트를 실시해야 한다는 것이다.</p>
<p>원문보기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9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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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우폰 7, 멀티태스킹 포기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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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9:18:29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MWC 2010]]></category>
		<category><![CDATA[멀티태스킹]]></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월드 콩그레스]]></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폰 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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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281"><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8_windowsphone_thumb.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100128_windowsphone" title="" /></a>세계 최대의 통신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0을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윈도우폰 7에 대한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씨넷은 MS가 이달 15일 열리는 MWC 2010에서 윈도우폰 7을 공개할 것이며, 윈도우폰 7이 호평을 받은 MS의 MP3 플레이어인 준 HD의 인터페이스를 채용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며칠 뒤에는 스페인의 모이컴퓨터라는 매체가 한 발 더 나아가 MS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8_windowsphone.jpg"><img class="alignright" style="border: 0pt none;margin: 1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8_windowsphone_thumb.jpg" border="0" alt="100128_windowsphone" width="240" height="203" align="right" /></a>세계 최대의 통신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0을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윈도우폰 7에 대한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다.</p>
<p>지난달 씨넷은 MS가 이달 15일 열리는<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4452" target="_blank"> MWC 2010에서 윈도우폰 7을 공개할 것</a>이며, 윈도우폰 7이 호평을 받은 MS의 MP3 플레이어인 준 HD의 인터페이스를 채용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며칠 뒤에는 스페인의 모이컴퓨터라는 매체가 한 발 더 나아가 MS가 MWC 행사에서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4823" target="_blank">자체 브랜드 스마트폰인 &#8216;준 폰&#8217;을 공개할 것</a>이라고 보도했다.</p>
<p>블로그 기반 IT 미디어인 일렉트로니스타도 루머 확산에 동참했다. 지난 6일 <a href="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10/02/06/windows.phone.7.may.be.deliberate.step.backwards/" target="_blank">일렉트로니스타</a>는 윈도우폰 7이 아이폰의 경우와 같이 멀티태스킹을 포기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일시중지 시키는 방식을 채용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전했다.</p>
<p>일렉트로니스타에 따르면 윈도우폰 7 운영체제는 이전 버전에 비해 낮은 개방성을 가질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터치 플로(TouchFLO)와 같은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홈스크린 화면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하지만 윈도우폰 7은 기본 UI와 제조사가 설치한 UI외에 홈스크린 화면을 바꾸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p>
<p>또한 이전 버전에서는 인터넷을 통해서 설치파일만 다운로드하면 마음대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었지만, 윈도우폰 7은 윈도우 마켓플레이스를 통해서만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신 애플리케이션의 업데이트를 알리기 위해 푸시 알림 방식을 지원하는 등 보다 편리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이처럼 윈도우폰 7에 대한 루머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마아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인 언급을 피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MS가 MWC 2010 행사 이전까지 윈도우폰 7에 대한 입단속에 나섰으며, 우리나라 시각으로 설이 지난 시점에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p>
<p>이 관계자는 7 버전이 출시되더라도 윈도우폰 6.5의 업데이트는 계속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정전식 멀티터치를 지원하고 하단 바의 UX를 변경하는 등 CES 2010에서 공개된 최신 윈도우폰 6.5.3에 이어 6.5.5, 6.5.7 버전까지 이미 개발이 진행중이라는 것.</p>
<p>애플과 구글의 등장으로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에서 갈수록 입지가 줄어들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장의 목소리에 반응하면서 현재의 상황을 자사에 유리하게 재편할 수 있을지 모든 시선이 MWC 2010에 쏠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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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수다떨기] &#8216;SW강국 전략&#8217;을 다시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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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8:57:0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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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월 4일 지식경제부는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 45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범부처 차원의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방안을 담은 &#8216;소프트웨어 강국 도약전략&#8217;을 보고 했다.
이에 따르면, 정부는 글로벌 경쟁력이 취약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도약을 위해 경쟁만 치열하고 수익성이 거의 없는 공공소프트웨어 사업 관련 제도를 전향적으로 개편함과 동시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등 새로운 시장 기회 창출을 위해 2012년까지 3년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2월 4일 지식경제부는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 45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범부처 차원의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방안을 담은 &#8216;소프트웨어 강국 도약전략&#8217;을 보고 했다.</p>
<p>이에 따르면, 정부는 글로벌 경쟁력이 취약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도약을 위해 경쟁만 치열하고 수익성이 거의 없는 공공소프트웨어 사업 관련 제도를 전향적으로 개편함과 동시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등 새로운 시장 기회 창출을 위해 2012년까지 3년간 1조원을 추가 투자키로 결정했다.</p>
<p>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의 제목은 &#8216;IT한국, 이제는 소프트웨어(sw) 강국으로!&#8217;다. 처음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마련한 SW산업 종합대책이라는 부제까지 달았다. 뭔가 단단히 각오를 했다는 투다.</p>
<p>뒤늦게 나마 &#8216;범정부 차원&#8217;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시보기로 했다니 반갑기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아쉬울 따름이다. 발표 내용의 현실성은 차치하더라도 정부 출범 후 벌써 3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야 이런 대책이 마련됐다니 말이다.</p>
<p>미래 산업으로 IT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지금 세계는 디지털 산업이 시장은 물론 사회와 문화를 뒤흔들고 있다.</p>
<p>하지만 정부는 이제서야 부랴부랴 &#8216;종합대책&#8217;이란다. 더욱이 정부가 밝힌 종합대책의 배경 설명을 들어보면 &#8216;만시지탄&#8217;이란 말이 실감난다.</p>
<p>&#8220;이번 도약 전략은 최근 아이폰(iPhone)과 아이패드(ipad)의 등장으로 촉발된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세계 IT 산업의 경쟁 패러다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8221;이라고 한다.</p>
<p>아이폰은 2007년 6월에 출시됐다. 전세계의 많은 이들이 경악했고, 흥분했다.웹2.0의 물결이 웹2.0이라는 시대정신과 만나 빚어내고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가히 혁명적이다. 모두가 이 거대한 변화를 주목해왔는데, 정부는 이제서야 깨달았다는 말인가.</p>
<p>그것도 &#8216;아이폰&#8217;이 국내에 들어오고 나서 말이다. 아이폰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혁신의 물결을 눈치챘을 까 싶을 정도다. 우리 정부가 과연 지금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제대로 못 읽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든다.</p>
<p>애플이 소프트웨어에 강했기 때문에 승리를 했을까. 소프트웨어 최강자는 마이크로소프트다. 이 마이크로소프트 조차 애플의 급부상에 놀라고 있다.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결합한 세계 몇 안되는 &#8216;트리버전스&#8217; 전략 구축에 성공한 제조업체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는 잘 다뤘지만 인터넷으로 대변되는 &#8216;서비스&#8217;에 뒤쳐졌다가 구글에 왕좌자리를 물려줬다.</p>
<p>애플의 등장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더딘 시장 대응을 보고 인터넷 검색 서비스 회사인 구글도 &#8216;안드로이드&#8217;라는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비롯해 &#8216;넥서스원&#8217;이라는 단말기까지 출시하면서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하드웨어를 서비스와 밀접히 연결하는 것이다. 이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인프라 구축없이 단순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기기만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다는 걸 보여준다. 서비스 경쟁이 핵심으로 부상한지가 언제인데 난데없이 소프트웨어 육성이라는 카드를 들고 나오는 지 모를 일이다.</p>
<p>늦었으니 손을 놓으라는 소리가 아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정보의 신속한 공개와 이런 공개된 정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IT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에 속도를 내야 한다. 최근 정부는 &#8216;정부 2.0&#8242; 정책을 마련하기는 했지만 그 구축 속도를 빨리할 필요가 있다.</p>
<p>아이폰용 교통정보 프로그램인 &#8216;서울버스&#8217;를 보자. 자신이 타야할 버스에 대한 정보를 파악해 필요한 시간에 나갈 수 있도록 한 이 프로그램은 사용자들의 인기를 얻었고, 스마트폰이 일반폰하고 어떻게 다른 지 그 이유를 잘 보여줬다. 해외 각 나라 정보와 여행 정보는 외교통상부가 축적해 놓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정보가 공개돼 있지 않고, 이 정보를 가져다가 활용할 수 있는 IT 인프라도 마련돼 있지않다.이런 것들이 한둘이 아니다. 일상 생활에 IT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결합됐을 때 얻는 이점은 일반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IT와 타 산업과의 접목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한 정부의 정책과도 맥이 닿아 있는 분야다. 정부가 보유한 정보를 잘 가져가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 놓게 되면 우리나라 제조 능력과 IT 서비스 능력이 결합돼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 낼 여지가 충분하다.</p>
<p>정보의 공개는 물론 그 방식이 왜 중요한지는 &#8216;서울버스&#8217;가 잘 보여줬다. 전문가들은 &#8216;서울버스&#8217; 프로그램의 구현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서울이나 경기도 등은 인터넷에 교통 정보를 &#8216;공개&#8217;는 했지만 이 공개된 정보를 개인 개발자나 전문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가져다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이를 구현한 이가 젊은 학생이 아니고, 일반인이었다면 &#8216;고소&#8217;를 당했을지도 모른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 때문에 초기 &#8216;서울버스&#8217;라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에 정보를 차단했던 공무원도 선의의 피해자가 된 상황이다.</p>
<p>또 정보의 공개와 관련해 어디까지가 정부나 지자제의 역할인지에 대해서도 빠른 논의가 필요하다. 올 스마트폰 사용자가 450만 가량으로 급증할 것이라는 자료가 나오면서 지자체나 정부가 앞다퉈 관련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나설 태세다. 정부나 지자체가 보유한 정보를 직접 활용해야 맞는다고 생각할 여지가 충분하다.</p>
<p>하지만 정보의 원 소유자인 정부나 지자체가 직접 애플리케이션까지 공급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될 여지가 많다. 장을 마련해 놓고 그 위에서 노는 것은 많은 개인과 기업들이 돼야 한다.</p>
<p>실업의 문제가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모처럼 찾아온 새로운 시장의 태동을 정부나 지자체가 나서서 밟아서는 안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나 최근 뉴욕시가 진행한 정보 공개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이벤트들은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다. 정보를 공개하고 장을 열어놨을 때 얼마나 많은 아이디어들이 쏟아지고 인재들이 몰리면서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주목해야 한다.</p>
<p>스마트폰 시장 활성화는 지난 10년간 이룬 IT의 성과가 얼마나 비생산적이고 비효율적인 모델이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또 현재의 IT 생태계 전반에 대해서도 손을 대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p>
<p>좀 더 전향적인 자세로 &#8216;개방&#8217;과 &#8216;표준&#8217;과 &#8216;확장성&#8217;이라는 IT 트렌드를 제대로 읽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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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용 스마트폰 도입 전 검토 사항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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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7:45: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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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270"><img align="left" hspace="5" height="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BobTinkerMay09_thumb.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Bob Tinker May09" title="" /></a>기업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도입해 업무 혁신을 꾀하고 있다. 모바일 오피스는 물론 유무선통합(FMC)와 통합 커뮤니케이션(UC)와 협업을 위한 도구로 스마트폰을 전면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고민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KT와 SK텔레콤, 통합LG텔레콤 등도 기업 시장을 겨냥한 상품들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올 연말까지 450만 대 가량 판매될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거스로 보인다.
하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업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도입해 업무 혁신을 꾀하고 있다. 모바일 오피스는 물론 유무선통합(FMC)와 통합 커뮤니케이션(UC)와 협업을 위한 도구로 스마트폰을 전면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고민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KT와 SK텔레콤, <a href="http://new.lgtelecom.com" target="_blank">통합LG텔레콤</a> 등도 기업 시장을 겨냥한 상품들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p>
<p>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올 연말까지 450만 대 가량 판매될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거스로 보인다.</p>
<p>하지만 신속한 의사결정과 보고 체계라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기업 의사결정자들이나 IT 관리자들은 &#8216;보안&#8217; 문제가 고민거리다 바이러스나 악성 코드에 감염된 스마트폰을 통해 회사의 가상 사설망(VPN)이나 무선랜(WIFI)에 접속하게 될 우려도 있다. 또 이메일 확인을 위해 액티브 싱크(ActiveSync)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보안인 안된 폰에 대한 관리 문제도 발생한다.</p>
<p>FMC 형태로 기업 내부 환경을 바꿀 경우에는 많은 회사 직원들이 어느 기지국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해외에서도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지만 자동 로밍을 지원했다가 엄청난 데이터 로밍 요금도 발생할 수 있다. 단말 분실에 따른 대책도 강구해야 된다. 이점 못지않게 위험 요소도 그만큼 큰 셈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BobTinkerMay09.jpg"><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10px 10px 10px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BobTinkerMay09_thumb.jpg" border="0" alt="Bob Tinker May09" width="300" height="300" align="left" /></a> 이런 상황에서 블로터닷넷은 미국 모바일아이런(MobileIron) 밥 팅거(Bob Tinker) CEO와 이메일 인터뷰를 진행했다.</p>
<p>모바일아이런은 기업들이 스마트폰을 도입할 때 발생될 수 있는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솔루션 업체로 국내 지사는 아직 없지만 국내 고객 몇 곳에 관련 솔루션을 제공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이 회사는 2009년 12월 초 엔터프라이즈 스마트폰 관리 플랫폼 2.0버전을 선보인 바 있다.</p>
<p>특히 밥 팅거 CEO는 기업용 무선랜 업체인 에어스페이스 비즈니스 개발 부사장으로 재직중 시스코가 에어스페이스를 2005년 인수하면서 시스코의 무선 비즈니스 사업부 사업 개발팀도 이끌었던 무선 전략 전문가였다.</p>
<p>이후 다시 2007년 모바일아이런을 창업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p>
<p>국내 기업 고객들이 스마트폰 도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현재 전세계 동향과 관련해 그의 견해와 조언이 기업 의사결정자들이나 IT관리자들에게 의미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이메일 인터뷰를 진행했다.</p>
<p>다음은 밥 팅거 CEO와 일문일답.</p>
<p><strong>모바일아이런 회사와 솔루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strong></p>
<p>모바일아이런은 기업의 스마트폰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한 기업입니다. 스마트폰은 비즈니스를 위한 개인용 커뮤니케이션과 컴퓨팅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모바일과 노트북 관리솔루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스마트폰의 구입 비용, 통신비용, 분실위험 부담이나 사용편의성 제공 등입니다. 저희 회사는 기업의 IT, 관리팀, 재경팀과 직원들이 처한 이런 문제점을 &#8216;스마트 폰의 데이타를 기업형 클라우드(Cloud)&#8217;로 옮겨서 해결하고 있습니다.</p>
<p>모바일아이런의 가상 스마트폰 플랫폼은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폰 관리와 실시간 무선 통신 비용을 결합한 첫번째 솔루션입니다. 저희 플랫폼은 스마트폰 관리와 통제, 비용 절감, MyPhone@Work 서비스를 통한 생산성 향상(실시간 사용량 정보, 엔터프라이즈 앱스토어, 연락처 관리 등)을 지원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MobileIron_MyPhoneWork_Snapshot.pn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MobileIron_MyPhoneWork_Snapshot_thumb.png" border="0" alt="MobileIron_MyPhone@Work_Snapshot" width="500" height="326" /></a><em></em></p>
<p align="center"><em>사진 설명 : MyPhone@Work </em>화면</p>
<p>대부분의 기업은 직원들의 스마트폰에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 회사의 데이터 기반의 아키텍쳐는 이런 부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모바일아이런의 가상 스마트폰 플랫폼은 기업망에 쉽게 적용될 수 있도록 어플라이언스로 패키지 돼 있어, 전용 플랫폼과 Vm웨어 ESX이나 마이크로소프트 Hyper-V 등 가상화 제품에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아이런은 2007년 가을에 설립돼 실리콘벨리 마운틴뷰에 있으며, 인디아 하이더라바드에도 개발센터를 두고 있습니다.</p>
<p align="left"><strong>대형 디바이스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있는데요. 귀사의 경쟁력과 차별화 요소는 무엇인가요?</strong></p>
<p>모바일아이런의 가상 스마트폰 플랫폼의 3가지 주요 강점과 차별화 요소가 있습니다. 제품 초기 디자인부터 고려된 멀티 운영체제 지원을 가장 먼저 꼽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애플의 아이폰(iPhone), 캐나다 리서치인모션(RIM)의 블랙베리(BlackBerry),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폰(구 윈도우 모바일), 노키아의 심비안(symbian)을 지원하며 곧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액티브시크(ActiveSync)를 지원하는 모든 스마트폰과 호환성을 제공합니다.</p>
<p>두번째가 차별화된 아키택쳐입니다. 디바이스가 아닌 데이터를 위한 기능을 지원합니다. 기존 DM(Device Management) 솔루션이 제공할 수 없는 다양한 실시간 데이터 관리서비스를 기업형 클라우드에 구현된 가상 스마트폰 인스턴스를 통해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에 있는 개인자료와 기업용 자료간의 구분, 기업형 앱스토어(App store)를 단순한 푸시형 설치 서비스에서 선택형 공개형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액티비티 인텔리전스(Mobile Activity Intelligence)는 실시간으로 사용량과 서비스 품질과 갑작스런 비용 증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p>
<p>마지막으로 기업 내 IT 조직뿐만 아니라,  재경과 관리팀 그리고 직원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전형적인 DM 솔루션들은 실제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저희는 실제 사용자인 직원과 회사간의 상호협력 모델이 효율적인 스마트폰을 위한 솔루션으로 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안과 비용관리 등을 실제 IT팀과 직원이 공유하게 함으로서 최소의 비용으로 확장성 있는 기업용 스마트폰 관리 모델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희 회사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실제 사용자가 자신의 폰 실시간 사용량과 트랜드, 애플리케이션 설치와 관리, 연락처와 정보 관리, 분실 관리를 할 수 있는 MyPhone@Work서비스를 제공합니다.</p>
<p>또한 최근 수개월 동안 저희 아이폰 보안과 통합 관리 솔루션은 많은 고객들의 아이폰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p>
<p><strong>기업들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을 기업 내부에 도입,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하는데 현재 문제가 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strong></p>
<p>모바일 오피스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은 이메일, 연락처, 일정관리와 모바일 ERP(전사적자원관리) 등입니다. 이들은 기업의 주요 자료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에 옮겨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은 이미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통해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를 스마트폰에 적용하는 것은 여러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p>
<p>애플리케이션의 편의성과 더불어 스마트폰의 베터리 사용 최적화 등의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또 스마트폰 분실에 따른 보안 문제와 데이터 유실 문제입니다. 국제 로밍중에도 애플리케이션은 서버에 접근해 데이터 사용이 가능해야 됩니다. 이 때 오남용 등으로 갑작스런 무선 통신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 사용자에 의해 변경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 기업 VPN과 무선랜 접속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네트워크 보안 정책에 위반이 되는 것이죠.</p>
<p>마지막으로 기업 내 정보기기 표준화를 통해 서비스가 가능했던 노트북과 데스크톱 운영체제(OS)와는 달리 스마트폰은 개인 디바이스로 직원의 선택에 기반해 기업에 도입돼 멀티 OS/버전/하드웨어 지원 문제가 발생합니다. 스마트폰 지원을 위한 전문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MobileActivityIntelligenceHomezone_thumb.png" border="0" alt="Mobile Activity Intelligence Homezone" width="500" height="317" /></p>
<p align="center"><em>사진 : 모바일아이런의 모바일 액티비티 인텔리전스 화면</em></p>
<p><strong>아이폰의 경우 일명 탈옥(제일브레이킹)을 한 경우 기업 내부 시스템에 연동자체를 하지 말아야 하나요?</strong></p>
<p>사용자에 의해 변경된 아이폰은 많은 기업에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모빌아이런의 IT 제어센터(Control Center)의 정책 기반 기반 솔루션은 이런 변경된(혹은 &#8216;제일브레이킹&#8217;)된 아이폰의 기업시스템과의 연동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p>
<p>실제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기술 지원, 보안, 제조사 서비스 불가 등의 이유로 이러한 &#8216;제일브레이킹&#8217;된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기업 도입 경로는 일반적으로 직원과 임원의 아이폰 사용, 직원과 임원의 아이폰 메일과 연락처 연동 요구, 직원의 사내 무선랜 연결, IT 팀의 보안과 기술 지원 복잡성을 이유로 한 지연과 비공식 지원, IT팀의 보안 정책 수립 과 허용, 모바일 기기의 사내망 접근 모니터링 필요성, 현업팀의 생산성 향상 관련 요구 증가 등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또 IT팀의 솔루션 도입과 지원 입니다.</p>
<p>이때 대부분의 IT팀의 보안 정책은 변경된 아이폰을 제외하고 있습니다.</p>
<p><strong>기업들이 유무선통합(FMC)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검토해야 될 대표적인 사안 몇 가지만 조언을 해주신다면?</strong></p>
<p>첫번째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비즈니스 사례를 찾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무선 트래픽이 고비용 채널에서 저비용 채널로 변경이 가능한 지 찾는 것입니다. 저희 솔루션은 FMC를 위해 실제 얼마 만큼의 음성과 데이터가 특정 위치에서 사용됐는지를 찾아 줍니다. IT 부서에서 비즈니스 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p>
<p>두번째로 FMC에 적용되는 스마트폰의 보안 문제입니다. FMC를 고려하는 대부분의 회사에서 기업의 이메일 혹은 ERP를 연동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일부 FMC 기술은 무선랜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기기의 암호화와 보안의 문제, 무선랜 핫스팟(Hotspot) 사용시의 보안 문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저희 제품에서 제공하는 SCEP을 통한 인증서 배포와 관리기능을 이용해, 유선망에서나 가능했던 NAC(Network Access Control) 기반의 보안 접근 제한 기능을 무선망으로 확대 적용할 수 있게 합니다.</p>
<p>즉 기업의 보안정책에 적합한 스마트폰을 기업 내 무선랜 액세스포인트(AP)에 802.1x를 통한 보안과 접근 제한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p>
<p>세번째로 FMC에서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리부분입니다. 저희 솔루션은 다양한 OS의 스마트폰에 대한 FMC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업그레이드, 설치제거와 사용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네번째로는 멀티OS지원을 통한 서비스 확장성입니다. FMC도입의 목적은 비용절감과 유무선 네트워크 연동과 통합에 의한 생산성 향상입니다. 가능한 많은 임직원을 보다 적은 비용으로 서비스에 수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서는 멀티 OS지원을 고려해야 합니다.</p>
<p><strong>멀티 디바이스 체계를 가져가지 않고 윈도우 폰이나 블랙베리폰을 도입할 경우에는 귀사의 솔루션을 굳이 도입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요?</strong></p>
<p>아닙니다. 단일 OS 환경을 꾸리려는 기업도 저희 솔루션을 도입해 여러가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랙베리폰의 경우에도 저희 제품을 통해 원격 접속(Helpdesk)서비스나 모바일 액티비티 인텔리전스와 같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초기 단일 OS정책으로 도입을 시도한 기업들의 선택은 통신사업자와의 계약에 따른 비용절감의 이슈(단말기가격, 통신사용료 및 멀티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기존의 PDA에 의한 기업 솔루션과 다를 바 없게 될 수 있습니다.</p>
<p>하지만 앞서 아이폰의 도입 경로와 마찬가지로 폰은 개개인 임직원의 취향에 따른 선택이 일어나며 이에 따라 단일 OS 정책의 기업이라도 윈도우 폰과 블랙베리나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의 기업 내 서비스 적용을 고려해야 합니다.<br />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진출 계획은?</p>
<p>저희 회사는 최근에 미국시장에 판매를 시작했으며 현재 유럽에 진출해 있습니다. 한국과 아시아 시장은 2010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입니다.</p>
<p><strong>2009년 매출액과 2010년 매출 목표는?</strong></p>
<p>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 회사는 2009년 8월 첫 제품 출시 이후 많은 판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2009 매출과 올해 매출 목표를  알려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모바일 보안, 애플리케이션, 비용관리와 품질관리가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이 책임져야 될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은 분명합니다. 이는 저희 회사의 주요 목표와 부합하는 것입니다. 부가적으로 2010년 1월 네트워크월드는 저희 회사를 2009년에 시장에 진출한 수백여개 신생기업중에서도 “<strong><a href="//www.networkworld.com/news/2010/010410-outlook-companies.html?page=3" target="_blank">2010 주요 10대 신생기업</a></strong>”으로 선택했습니다.</p>
<p>관련 기사</p>
<ul>
<li>
<h5><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2020">스마트폰 뜨니 관리 SW도 덩달아 ‘주목’</a></h5>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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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20;선관위 트위터 규제, 근거는 오리무중&#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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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7:08:3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category><![CDATA[공직선거법]]></category>
		<category><![CDATA[의정감시센터]]></category>
		<category><![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참여연대]]></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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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2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트위터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최근 트위터를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 사례를 감시하겠다는 경찰 입장이 발표된 가운데, 참여연대가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상대로 공개 질의서를 발송하며 본격 문제제기에 나섰다.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2월8일 &#8216;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이용의 공직선거법 단속에 관한 공개질의서&#8216;를 공개하고 &#8216;트위터 단속&#8217; 방침의 부조리성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이 질의서에서 참여연대는 경찰청과 선관위가 밝힌 트위터 선거법 단속 방침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6·2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a href="http://twitter.com" target="_blank">트위터</a>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최근 트위터를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 사례를 감시하겠다는 경찰 입장이 발표된 가운데, 참여연대가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상대로 공개 질의서를 발송하며 본격 문제제기에 나섰다.</p>
<p>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2월8일 &#8216;<a href="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40547" target="_blank">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이용의 공직선거법 단속에 관한 공개질의서</a>&#8216;를 공개하고 &#8216;트위터 단속&#8217; 방침의 부조리성을 조목조목 지적했다.</p>
<p>이 질의서에서 참여연대는 경찰청과 선관위가 밝힌 트위터 선거법 단속 방침이 명확한 내용과 기준, 근거 법령 등이 불명확하다고 지적했다. 다양한 정보가 오가고 의견을 나누는 공간인 트위터같은 SNS를 규제하는 행위가 ▲유권자 관심과 참여를 떨어뜨리고 ▲유권자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며 ▲정치공론장을 훼손하는 규제 장치가 될 것이라는 게 참여연대쪽 주장이다. 단속 기준과 근거가 모호한 이같은 방침은 결국 &#8220;유권자를 위축시키고, 결과적으로 침묵을 강요하는 것과 다를 바 없&#8221;다는 얘기다.</p>
<p>&#8216;공직선거법 93조&#8217;도 도마위에 올랐다. 특히 공직선거법 93조 1항은 &#8216;사전 선거운동 금지&#8217; 조항을 담고 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p>
<blockquote><p><strong>제93조 (탈법방법에 의한 문서·도화의 배부·게시 등 금지)</strong></p>
<p>①누구든지 선거일전 180일(보궐선거 등에 있어서는 그 선거의 실시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이 법의 규정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정당(창당준비위원회와 정당의 정강·정책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또는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를 지지·추천하거나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거나 정당의 명칭 또는 후보자의 성명을 나타내는 광고, 인사장, 벽보, 사진, 문서·도화, 인쇄물이나 녹음·녹화테이프 기타 이와 유사한 것을 배부·첩부·살포·상영 또는 게시할 수 없다.</p></blockquote>
<p>하지만 이 조항은 유권자의 참정권과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는 독소조항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 2007년 대선에서도 선관위는 이 조항을 근거로 &#8216;UCC물 이용 지침&#8217;을 마련해 9만여건의 UCC 동영상을 삭제하고 수백명에 이르는 유권자를 조사해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지난 2009년 5월에는 이 조항을 두고 제기된 헌법소원에서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 판사 9명 가운데 5명이 &#8216;위헌 의견&#8217;을 내놓았지만 위헌 선언에 필요한 정족수 6명에 미달해 합헌 결정이 난 바 있다.</p>
<p>참여연대가 &#8216;트위터 규제&#8217; 근거로 지목하는 것도 이 조항이다. 참여연대쪽은 &#8220;공직선거법 93조의 &#8216;기타 유사한 것&#8217;에 트위터를 포함시켰다면 그 판단 근거는 무엇인가&#8221;라며 &#8220;공직선거법 93조의 위헌성에 대해 선관위의 판단은 무엇인가&#8221;라고 선관위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p>
<p>또한 참여연대는 &#8220;인터넷은 다른 어떤 수단보다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국민들이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손쉽게 표현할 수 있는 공간&#8221;이라며 &#8220;유권자들의 정치무관심과 낮은 투표율을 탓하기에 앞서 유권자들이 활발하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주기 위한 적극적 노력이 필요하다&#8221;라고 변화하는 미디어 소통 환경에 대한 &#8216;규제&#8217;에 앞서 &#8216;이해&#8217;와 &#8216;수용&#8217;의 태도를 보일 것을 당부했다.</p>
<p>다음은 참여연대가 발표한 공개질의서 전문이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의<br />
공직선거법 단속에 관한 공개질의서</strong></p>
<p>1. 안녕하십니까?</p>
<p>2. 최근 경찰청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의 일종인 ‘트위터(Twitter)&#8217;를 이용한 선거운동의 공직선거법 위반여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미 지난 2009년 9월, 당시 10월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또는 팬클럽 등에서 트위터를 사용하는 경우 감시·단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고, 이 방침은 2010년 지방선거에서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0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2007년 대선의 UCC물에 대한 공직선거법 적용에 이어 또다시 트위터 등 SNS에 대한 단속 움직임이 나타남에 따라 ’인터넷 공론장의 위축‘과 ’일반 유권자의 선거 사범 양산‘이 우려되는 실정입니다.</p>
<p>3. 트위터는 140자의 단문 메시지를 통해 등록된 &#8216;팔로우(follow)&#8217;와 실시간으로 빠른 정보를 공유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입니다. 이미 ‘인도 뭄바이 테러, 이란 대선 부정선거 사태, 중국 위구르 유혈 사태’ 등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에서 여느 언론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뉴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통신 수단입니다. 트위터가 가진 ‘신속성’과 &#8216;전파력‘이라는 특징은 후보자에 대한 정보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 선거 현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후보자에 대한 다양한 정보의 유통‘과 ’상호간의 의견 개진‘을 통해 유권자가 선거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수단이자 또 하나의 공론장으로 기능할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또한 트위터는 유권자들 상호간 뿐 만 아니라, 정치인과 유권자 사이의 벽을 허무는 역할도 하고 있으며 이미 많은 정치인들이 이러한 트위터의 기능에 주목해 트위터를 유권자와의 새로운 소통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p>
<p>4. 그러나 최근 선관위, 경찰청 등이 밝히고 있는 트위터에 대한 규제 방침은 무엇보다 다가오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참여와 관심을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아 우려스럽습니다. 이미 지난 2007년 대선에서 선관위의 ‘UCC물 이용지침’의 적용과 검·경의 UCC물 단속으로 9만 여 건에 이르는 UCC물이 삭제되고, 수 백 명의 일반 유권자가 조사를 받은바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가장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져야 할 선거 시기에 인터넷 상의 글들이 자취를 감추고, 선거법 저촉을 우려한 유권자들의 자기검열과 표현 억제가 이어졌습니다. 2007년 UCC물 규제와 마찬가지로, 트위터 등 SNS에 대한 규제는 또 한 번 ‘유권자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정치 공론의 장을 훼손’하는 규제 장치가 될 것입니다.</p>
<p>더욱이 이미 사전선거운동의 기준의 되는 선거일 전 180일이 지났고, 선관위와 경찰이 트위터에 대한 규제방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규제의 근거가 무엇인지, 정확한 판단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단속 기관의 모호한 규제방침은 유권자를 위축시키고, 결과적으로 침묵을 강요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p>
<p>5. 2010년 지방선거는 8명의 대표자를 선출하는 선거인만큼,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정보유통과 의견교환이 필요한 선거입니다. 참여연대는 트위터 등 SNS 규제방침이 유권자의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것을 우려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장께 아래와 같은 질의를 드립니다.</p>
<p>첫째. 선거 시기 유권자에 대한 규제는, 선관위의 자의성을 배제하고 공직선거법 조항의 명확한 근거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규제의 내용은 유권자 누구라도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분명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트위터에 대한 규제방침은 나왔으나 규제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기준은 알려진바 없습니다. 새로운 미디어로 등장한 트위터 등 SNS에 대한 선관위 규제 방침의 세부 내용과 그 기준은 무엇입니까? 또한 해당 규제 방침은 공직선거법의 어떤 조항에 근거하고 있습니까? 만약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공직선거법 93조’의 ‘기타 유사한 것’에 트위터를 포함시켰다면, 그 판단 근거는 무엇입니까?</p>
<p>둘째. 지난 2007년 선관위의 UCC물 운용지침의 근거가 되었던 ‘공직선거법 93조’는 유권자의 참정권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2009년 7월, 헌법재판소는 UCC물의 적용과 관련된 헌법소원에서 다수 재판관(5인)이 공직선거법 93조가 ‘명확성의 원칙’과 ‘과잉금지의 원칙’을 위배했다는 ‘위헌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공직선거법 93조의 위헌성에 대해 선관위의 판단은 무엇입니까?</p>
<p>셋째. 선관위는 18대 총선 이후, “17대 대선에 비해 18대 총선에서 사이버 범죄가 크게 감소한 이유는 관련 법규정에 대한 사전안내 등 지속적인 예방활동과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계도·홍보 활동 등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18대 국회 선거사무총람, 중앙선관위 2008)”고 자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UCC물 운용지침’을 비롯해 17대 대선에서 보여준 선관위의 과도한 단속이 네티즌의 정치적 의사표현을 위축시켰다는 비판이 많습니다. 2009년 10월, 국가인권위원회는 중앙선관위의 ‘UCC물 운용기준의 판단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자의적 집행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하고, 개선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 선관위의 과도한 단속이 네티즌의 정치적 의사표현을 위축시킨다는 비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한 국가인권위의 권고에 대한 개선작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2010년 지방선거에서 개선방침을 어떻게 반영할 예정입니까?</p>
<p>넷째. 선관위는 이미 2003년 8월, ‘정치관계법 개정의견’에서 인터넷 선거운동의 폐해 방지를 위한 장치를 마련하되, “인터넷을 통해서는 누구든지 선거기간 전·중에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03년 이후 정치관계법 개정의 내용을 검토해보면, 규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만 나아가고 있으며 인터넷상의 자유로운 선거운동을 위한 선관위의 노력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003년 이후 선관위는 인터넷상 선거운동의 자유를 위해 어떤 입법적 개선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또한 선관위가 법개정을 하지 않는 입법부에 책임을 미룬채, 인터넷 선거운동의 자유를 허용하자는 기존 의견과는 달리 현행법을 과도하게 해석, 집행하고 있는 것은 모순이 아니냐는 의견이 많습니다. 선관위는 법이 개정되지 않은 상황이라 하더라도 명확한 근거규정이 없는 ‘UCC물 운용지침’과 ‘트위터 규제방침’을 폐기할 의향은 없습니까?</p>
<p>6. 인터넷은 다른 어떤 수단보다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국민들이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손쉽게 표현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유권자들의 ‘정치무관심’과 ‘낮은 투표율’을 탓하기에 앞서 유권자들이 활발하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주기 위한 적극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가오는 2010년 지방선거가 어느 때보다 활발한 유권자 정치 참여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노력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p></blockquote>
<ul>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093" target="_blank">트위터로 해봄직한 선거법 위반 사례들</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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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누스 토발즈, &#8220;넥서스원이 나를 이겼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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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6:59:26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HTC G1]]></category>
		<category><![CDATA[linu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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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넥서스 원]]></category>
		<category><![CDATA[리누스 토발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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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247"><img align="left" hspace="5" height="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Linus_Torvalds_thumb.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Linus_Torvalds" title="" /></a> &#8216;리눅스의 아버지&#8217;인 리누스 토발즈(사진 출처 : wikipedia)가 구글의 넥서스 원을 극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토발즈는 &#8220;휴대폰이 나를 귀찮게한다&#8221;며 휴대폰을 싫어하기로 유명했다. 그랬던 그가 지난 6일(현지시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8220;유용하면서도 보기에도 멋진 전자기기를 갖게 됐다&#8221;며 &#8220;넥서스 원이 나를 이겼다는 것을 인정한다&#8221;고 말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토발즈는 블로그 포스트에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첫번째 스마트폰인 HTC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Linus_Torvalds.jpg"><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5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Linus_Torvalds_thumb.jpg" border="0" alt="Linus_Torvalds" width="200" height="268" align="left" /></a> &#8216;리눅스의 아버지&#8217;인 리누스 토발즈(사진 출처 :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A6%AC%EB%88%84%EC%8A%A4_%ED%86%A0%EB%A5%B4%EB%B0%9C%EC%8A%A4" target="_blank">wikipedia</a>)가 구글의 넥서스 원을 극찬해 화제가 되고 있다.</p>
<p>평소 토발즈는 &#8220;휴대폰이 나를 귀찮게한다&#8221;며 휴대폰을 싫어하기로 유명했다. 그랬던 그가 지난 6일(현지시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8220;유용하면서도 보기에도 멋진 전자기기를 갖게 됐다&#8221;며 &#8220;넥서스 원이 나를 이겼다는 것을 인정한다&#8221;고 말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토발즈는 <a href="http://torvalds-family.blogspot.com/2010/02/happy-camper.html" target="_blank">블로그 포스트</a>에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첫번째 스마트폰인 HTC G1이 출시되자 마자 구입했으며, 중국에서만 출시됐던 모토로라의 리눅스 폰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휴대폰이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OS로 동작한다는 컨셉이 좋았다고 밝혔다.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리눅스 기반의 소스를 최적화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그러나 토발즈는 첫 출시됐던 HTC G1이나 리눅스폰이 휴대폰을 싫어하는 자신의 성향을 바꾸지는 못했다고 말했었다. 휴대폰이 언제나 자신을 귀찮게 하고 방해하기만 했다는 것. 그는 &#8220;장시간 비행기를 탈 때 게임을 즐기기 위한 용도 외에는 HTC G1을 들고 다닐 필요성을 못 느꼈다&#8221;고 말했다.</p>
<p>넥서스원이 출시되고 나서고 구매하지 않았던 그는 &#8220;인터넷 창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스마트폰에는 관심이 없었다&#8221;고 구글이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하지 않은 것에 불만을 토로했었다. 하지만 구글이 넥서스 원에서 멀티터치가 가능하도록 수정한 업데이트를 배포하자 입장이 달라졌고 바로 달려가 넥서스원도 구입했다.</p>
<p>그는 넥서스원 구입 관련 글에서 &#8220;넥서스 원이 나를 이겼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했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 휴대폰을 혐오했던 자신의 성향을 돌려놓기에 충분했다는 것. 그는 &#8220;차에 장착할 내비게이션도 필요했는데 구글맵이 바로 해결해줬다&#8221;며 기뻐했다. 토발즈는 또 &#8220;유용하면서도 보기에도 멋진 전자기기를 갖게 됐다&#8221;며 &#8220;더 이상 쓸모없는 휴대폰을 짜증내며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다&#8221;고 만족감을 표했다.</p>
<p>한편, 구글은 지난주 넥서스 원의 3G 연결성 문제를 해결하고 제한적인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3G 연결 기능 개선 뿐만 아니라 브라우저와 갤러리, 구글 맵 등에서 멀티터치 줌을 지원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휴대폰 카메라로 사물에 대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8216;구글 고글&#8217; 애플리케이션도 탑재돼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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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M, 똑똑한 지구 2.0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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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6:1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샘 팔미사노]]></category>
		<category><![CDATA[스마터 플래닛]]></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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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240"><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ibmSamPalmisano100208_thumb.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ibmSamPalmisano100208" title="" /></a>샘 팔미사노(Sam Palmisano) IBM 회장이 &#8220;올 한 해는 스마터 플래닛 2.0을 통해 그 동안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현실화하는 데 주력하겠다. 첨단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가치 있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속 정확하게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IBM이 똑똑한 지구(스마터 플래닛) 2.0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 2008년 말 IBM은 교통과 보건, 에너지, 유통, 도시, 환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샘 팔미사노(Sam Palmisano) IBM 회장이 &#8220;올 한 해는 스마터 플래닛 2.0을 통해 그 동안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현실화하는 데 주력하겠다. 첨단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가치 있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속 정확하게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ibmSamPalmisano100208.jpg"><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6px 10px 12px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ibmSamPalmisano100208_thumb.jpg" border="0" alt="ibmSamPalmisano100208" width="300" height="227" align="left" /></a> IBM이 똑똑한 지구(스마터 플래닛) 2.0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 2008년 말 IBM은 교통과 보건, 에너지, 유통, 도시, 환경, 지역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발생되는 문제들을 첨단 IT 기술과 지능화된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더 똑똑한(smarter)’ 시스템으로 혁신하자는 내용의 스마터 플래닛을 제안한 바 있다.</p>
<p>샘 팔미사노 IBM 회장은 지난달 영국 런던 채텀하우스 왕립 국제문제연구소 연설을 통해 2008년 말 IBM이 제안한 스마터 플래닛을 발전시켜 전 지구적 문제들을 더 투명하고 효율적이며 탄력적인 시스템으로 해결하자는 내용의 스마터 플래닛 2.0을 발표했다.</p>
<p>이와 함께 지난 한 해 스마터 플래닛의 성과와 성공사례를 정리하고 스마터 플래닛 2.0을 현실화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소개했다.</p>
<p>그는 &#8220;공개된 정보 때문에 발생하는 사생활과 안전문제 관련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적 합의가 절실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민간과 기업, 정부 학계 간의 협력관계가 구축돼야 한다&#8221;고 강조했다. 정보기술(IT)을 잘 활용해야 하지만 그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감한 문제점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p>
<p>IBM은 지난 해 당초 300개의 스마터 플래닛 고객 사례를 목표로 잡았는데 실제로 1천 200여 개의 성공 사례를 만들며 스마터 플래닛 고객 사례를 초과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자사의 전략이 고객들에게 제대로 먹혀 들었다는 설명이다.</p>
<p>국내에서도 금융, 유통, 통신, 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더 똑똑한’ 시스템을 실현 시키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국내 대표 금융회사인 국민은행 BC카드, 동부화재 등은 스마터 솔루션으로 메인프레임을 핵심 플랫폼으로 선택하면서 공간과 에너지 비용을 최대 85%까지 줄였다. 대한통운은 41대의 유닉스 서버를 6대로, 46대의 NT 서버를 13대로 통합하고 7대의 스토리지는 2대의 통합 스토리지 시스템과 1대의 백업 시스템으로 줄여 약 3.5배에 달하는 성능 향상 효과와 함께 운용비용을 대폭 줄였다.</p>
<p>또한 아모레퍼시픽은 스마트폰으로 그룹웨어 접속, 메신저로 화상회의 참석 등 최신 IT 업무 환경을 스마트 솔루션으로 구현해 시공간을 초월하는 실시간 협업이 가능해져 해외 출장비, 교통비를 줄였다.</p>
<p>SK텔레콤 역시 국내 최초로 플랫폼을 웹에서 가상으로 구축하고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도 대여해 사용할 수 있는 PaaS형(서비스용 플랫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현해 중소 모바일 콘텐츠 개발업체들이 보다 편리한 환경에서 다양한 서비스 개발과 테스트를 진행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인천자유경제구역(IFEZ)은 패턴인식으로 범죄를 미리 감지하는 지능형 CCTV로 범죄를 예방하며, 포스코는 실시간으로 위치를 감지해 유화재나 가스유출 등의 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안전관리 시스템을 완성한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p>
<p>한국IBM 이휘성 사장은 “스마터 플래닛과 스마터 솔루션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이윤을 창출한 것은 물론이고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도 얻었다”며 “앞으로도 한국IBM은 정부를 비롯한 기업들에게 스마터 시스템을 통한 스마터 솔루션을 적극 제시할 뿐 아니라 그들의 비즈니스가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관련 사이트]</p>
<ul>
<li>스마터플래닛 블로그 <a href="http://www.smarterplanet.co.kr" target="_blank">www.smarterplanet.co.kr</a></li>
<li>IBM 샘 팔미사노 회장 연설 동영상 및 연설문 전문 국/영문 <a href="http://smarterplanet.co.kr/archives/1675" target="_blank">http://smarterplanet.co.kr/archives/1675</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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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우리도 모바일 기기&#8221;&#8230;디카, PMP도 &#8216;와이파이&#8217; 탑재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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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3:18:18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category><![CDATA[e북]]></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Wi-Fi]]></category>
		<category><![CDATA[디카]]></category>
		<category><![CDATA[와이파이]]></category>
		<category><![CDATA[전자사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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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221"><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_thumb.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clip_image002" title="" /></a>노트북이나 넷북에는 와이파이 모듈이 필수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도 대부분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가정이나 직장에서 무선 공유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왠만한 공공장소나 카페 등에서도 와이파이존을 운영하고 있어, 넷북이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뿐만 아니라 외출 중에도 와이파이를 통해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와이파이를 통한 인터넷 접속의 편리함을 경험해 본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트북이나 넷북에는 와이파이 모듈이 필수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도 대부분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가정이나 직장에서 무선 공유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왠만한 공공장소나 카페 등에서도 와이파이존을 운영하고 있어, 넷북이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뿐만 아니라 외출 중에도 와이파이를 통해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p>
<p>와이파이를 통한 인터넷 접속의 편리함을 경험해 본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기를 구입할 때 와이파이 탑재 여부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이제는 넷북이나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카메라, PMP, 전자사전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로까지 와이파이 바람이 확산되는 추세다.</p>
<p>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디지털 기기를 모아봤다.</p>
<p>▲ 카메라 – 삼성 VLUU WINK ST100</p>
<p><strong><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jpg"><img class="alignlef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_thumb.jpg" border="0" alt="clip_image002" width="240" height="160" /></a></strong>● 1220 만화소, F3.6, 3.5인치LCD(터치스크린), 광학5배/디지털5배, 동영상+음성/30fps/1280&#215;720, ISO3200, 5cm접사, 손떨림방지, 얼굴인식, 장면인식, 스마일셔터, 뷰티샷, 눈깜빡임감지, HD동영상, 무선전송(WI-FI/블루투스/DLNA), GPS, HDMI출력, 이너줌, 슬림형, 한글지원, MICROSD/SDHC, SLB-11A <img src="http://imgshopping.naver.com//ds001/search/sq_gray01.gif" alt="" width="1" height="8" /></p>
<p>삼성디지털이미징이 출시한 VLUU ST-1000은 와이파이 모듈을 내장한 디지털 카메라다. 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GPS와 블루투스 2.0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공유하고 전송할 수 있다. 오늘 점심에 먹은 특별한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 그 자리에서 이메일로 친구에게 보내거나, 페이스북, 피카사에 전송할 수 있다. 또한 길을 걷다가 신기한 광경을 보면 동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바로 올리고, 이동하면서 댓글을 확인할 수도 있다.</p>
<p>▲ PMP – 아이리버 P35</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4.jpg"><img class="alignlef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4_thumb.jpg" border="0" alt="clip_image002[4]" width="240" height="169" /></a>● 약 8시간재생, USB2.0, XviD/MPEG/WMV지원, 4.3형, 터치스크린, 지상파DMB, 라디오수신, 녹화/녹음, 이미지/텍스트/문서뷰어, 무선인터넷, USB호스트, 게임지원, TV-OUT, 무손실음원재생, 동작인식, Wi-Fi</p>
<p>아이리버 P35 역시 와이파이 모듈을 내장했으며 풀브라우징을 지원해 인터넷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소리바다, 파일구리 등에서 음악과 영상 파일을 무선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어 편리하며, 애드혹 네트워크를 지원해 제품간에 음악과 사진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p>
<p>▲ 전자사전 – 리얼딕 EM600</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realdic.jpg"><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margin-left: 0px;border-top: 0px;margin-right: 0px;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realdic_thumb.jpg" border="0" alt="realdic" width="258" height="175" align="left" /></a></p>
<p>● 한영/영한/한중/중한/한일/일한/국어</p>
<p>● 4GB, 4.3인치, TFT, LCD, 컬러, 발음, 토익, 회화, 멀티태스킹, 자필인식, 포토뷰어, 텍스트뷰어, MP3, FM수신, 터치스크린, 동영상, 보이스레코더, e-book</p>
<p>샤프전자의 리얼딕 EM600은 언제, 어디서나 네이트온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전자사전이다. 무선랜이 잡히는 곳이면 어디서나 네이트온에 들어가 친구들과 쪽지를 주고 받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네이트온이나 무선 메시지 기능을 전자사전에 넣은 아이디어는 신선해 보인다.</p>
<p>▲ 다기능 휴대 단말기 – 민트패드</p>
<p><strong><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1.jpg"><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margin-left: 0px;border-top: 0px;margin-right: 0px;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_thumb1.jpg" border="0" alt="clip_image002" width="218" height="203" align="left" /></a></strong></p>
<p>● 약 30시간재생, USB2.0, WMA/OGG/APE/FLAC지원, 2.86인치, 터치스크린, 탈착식배터리, 동영상재생, 이미지/텍스트뷰어, 내장스피커, 지상파DMB, 전자사전, 이퀄라이저, 무선인터넷, T-Flash슬롯, 무손실음원재생</p>
<p>민트패드는 국내 중소업체 민트패스에서 선보인 다기능 휴대 단말기로 인터넷 접속, DMB, 전자사전, 스케줄 관리, 채팅, 사진촬영, MP3 플레이어 기능 등 그야말로 ‘다기능’을 자랑한다. 위치기반 서비스인 ‘플레이맵’을 지원하여 사용자 주변의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정보를 올리고 공유할 수 있고, 네이버, 다음 블로그와 연동해 와이파이가 연결된 곳이라면 어디서든 사진을 찍어서 곧바로 블로그에 올릴 수 있다.</p>
<p>▲ e북 리더 – 삼성전자 SNE-60/60K</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samsungebook.jpg"><img class="alignlef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samsungebook_thumb.jpg" border="0" alt="samsung ebook" width="197" height="240" /></a></p>
<p>● 전자종이 디스플레이 / ePub, TXT 등 다양한 포맷 지원 / Wi-Fi 지원 / TTS 엔진 탑재 / MP3 플레이어 기능/ 메모, 자동저장 기능 / 슬라이드 업 디자인 / 2G 메모리 내장</p>
<p>삼성전자의 SNE-60/60K는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6인치 e북 리더다. 교보문고 및 기타 콘텐츠몰에서 무선으로 e북 컨텐츠를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제휴 신문사 신문을 매일 아침 자동 다운로드되도록 설정해두고 구독할 수 있으며, 원하는 기사를 스크랩해 따로 저장하는 기능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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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과컴퓨터, 지난해 매출 487억원&#8230;사상최대 실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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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3:14:21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category><![CDATA[한글과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한컴]]></category>
		<category><![CDATA[한컴오피스 201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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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212"><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haansoft_2009revenue.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haansoft_2009revenue" title="" /></a>한글과컴퓨터가 지난해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
한글과컴퓨터가 8일 공시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2009년 매출 487억원, 영업이익 152억원, 순이익 144억원을 올렸다. 전 부문 사상최대의 실적이다.
매출은 전년대비 3%, 영업이익은 5% 증가한 수치다. 2009년도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오피스 등 패키지 SW부문이 383억원(79%) ▲오픈소스 솔루션 부문은 80억원(16%) ▲신규 사업 및 해외사업 부문은 18억원(4%) ▲ 기타 6억원(1%)이다.
한글과컴퓨터는 현금배당 계획도 발표했다. 8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글과컴퓨터가 지난해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p>
<p>한글과컴퓨터가 8일 공시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2009년 매출 487억원, 영업이익 152억원, 순이익 144억원을 올렸다. 전 부문 사상최대의 실적이다.</p>
<p>매출은 전년대비 3%, 영업이익은 5% 증가한 수치다. 2009년도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오피스 등 패키지 SW부문이 383억원(79%) ▲오픈소스 솔루션 부문은 80억원(16%) ▲신규 사업 및 해외사업 부문은 18억원(4%) ▲ 기타 6억원(1%)이다.</p>
<p>한글과컴퓨터는 현금배당 계획도 발표했다. 8일 이사회를 통해 액면가 500원 기준 40%에 해당하는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하고 오는 3월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 총회에서 이를 최종 결정해 실시할 예정이다. 4년연속 현금배당이다.</p>
<p>이와 함께 한글과컴퓨터는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3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도 발표했다.</p>
<p>한글과컴퓨터는 창사 20주년을 맞는 2010년에도 신제품 출시와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오피스 중심의 사업계획 재편 이후 전략적으로 연구개발해온 신제품 오피스 SW인 &#8216;한컴오피스 2010&#8242;을 오는 3월 출시,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기기, 스마트폰, 스마트북 대상의 차세대 오피스 시장에서도 &#8216;씽크프리&#8217;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p>
<p>김영익 한글과컴퓨터 대표는 &#8220;주력사업인 패키지 SW 사업군을 비롯해 전 사업군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사상최대의 실적을 기록하게 되었다&#8221;며 &#8220;&#8216;한컴오피스 2010&#8242; 출시 등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2010년에도 이같은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8221;고 밝혔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214"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haansoft_2009revenue.jpg" alt="haansoft_2009revenue" width="492" height="20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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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로이드폰용 &#8216;벅스&#8217; 응용프로그램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5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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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0:59:5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와 분석]]></category>
		<category><![CDATA[네오위즈벅스]]></category>
		<category><![CDATA[벅스]]></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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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196"><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android_bugs.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android_bugs" title="" /></a>
벅스가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 &#8216;음악감상 응용프로그램&#8217;을 내놓았다. 지난 1월초 아이폰용 벅스 응용프로그램을 내놓은 데 이어 안드로이드폰 시장에도 진출한 것이다.
안드로이드용 벅스 앱은 와이파이(Wi-Fi)나 3G망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듣고픈 음악을 실시간 찾아 감상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최신 음악차트와 최신 앨범 등 180만곡 이상의 음원을 제공한다. 회원가입부터 듣기상품 구매, 음악감상까지 &#8216;원스톱 서비스&#8217;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감상중인 노래 정보를 트위터로 연동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97"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android_bugs.jpg" alt="android_bugs" width="447" height="322" /></p>
<p><a href="http://www.bugs.co.kr" target="_blank">벅스</a>가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 &#8216;음악감상 응용프로그램&#8217;을 내놓았다. 지난 1월초 아이폰용 벅스 응용프로그램을 내놓은 데 이어 안드로이드폰 시장에도 진출한 것이다.</p>
<p>안드로이드용 벅스 앱은 와이파이(Wi-Fi)나 3G망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듣고픈 음악을 실시간 찾아 감상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최신 음악차트와 최신 앨범 등 180만곡 이상의 음원을 제공한다. 회원가입부터 듣기상품 구매, 음악감상까지 &#8216;원스톱 서비스&#8217;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감상중인 노래 정보를 트위터로 연동해 친구들과 공유하는 기능도 제공한다.</p>
<p>한석우 네오위즈벅스 대표는 “네오위즈벅스가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에 이어 안드로이드 시장까지 선점하게 돼 경쟁사보다 크게 앞서나가게 됐다”라며 “향후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다양한 스마트폰 시장과 태블릿PC까지 공략하며 모바일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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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런타인데이, 기왕이면 &#8216;착한 초콜릿&#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5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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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0:45:0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Social IT]]></category>
		<category><![CDATA[공정무역]]></category>
		<category><![CDATA[그루]]></category>
		<category><![CDATA[밸런타인데이]]></category>
		<category><![CDATA[사회적기업]]></category>
		<category><![CDATA[이로운몰]]></category>
		<category><![CDATA[페어트레이드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하티소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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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191"><img align="left" hspace="5" width="17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lovefair.jpg" class="alignleft wp-post-image tfe" alt="love&amp;fair" title="" /></a>
웬만해선 초콜릿 선물이 빠지지 않는 밸런타인데이. 기왕이면 생산자에게 정당한 노동 대가를 지불하고 가져다 먹는 &#8216;착한 초콜릿&#8217;을 선물하면 어떨까.
청소년 공정무역 모임 &#8216;하티 소울&#8217;(Hearty Soul)과 사회적기업 페어트레이드코리아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8216;착한&#8217; 캠페인을 준비했다.
하티 소울은 &#8216;공정무역 선구자&#8217;를 자처하는 전국 고교생 10명이 뜻을 모아 만든 청소년 공정무역 모임이다. 이들은 공정무역 패션 브랜드 &#8216;그루&#8217;(g:ru)를 보유한 페어트레이드코리아와 손잡고 2월13일 오전 11시부터 3시간동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9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lovefair.jpg" alt="love&amp;fair" width="500" height="365" /></p>
<p>웬만해선 초콜릿 선물이 빠지지 않는 밸런타인데이. 기왕이면 생산자에게 정당한 노동 대가를 지불하고 가져다 먹는 &#8216;착한 초콜릿&#8217;을 선물하면 어떨까.</p>
<p>청소년 공정무역 모임 &#8216;하티 소울&#8217;(Hearty Soul)과 사회적기업 페어트레이드코리아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8216;착한&#8217; 캠페인을 준비했다.</p>
<p>하티 소울은 &#8216;공정무역 선구자&#8217;를 자처하는 전국 고교생 10명이 뜻을 모아 만든 청소년 공정무역 모임이다. 이들은 공정무역 패션 브랜드 &#8216;그루&#8217;(g:ru)를 보유한 페어트레이드코리아와 손잡고 2월13일 오전 11시부터 3시간동안 서울 강남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 내 영풍문고 앞에서 ‘러브&amp;페어 발렌타인’ 착한 초콜릿 캠페인을 벌인다.</p>
<p>이번 행사에는 페어트레이드코리아에서 단독 수입한 공정무역 유기농 초콜릿 ‘이퀄 익스체인지’를 현장 판매한다. ‘발렌타인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100만인 공정무역 서명운동’ 이벤트도 곁들인다.</p>
<p>&#8216;이퀄 익스체인지&#8217; 초콜릿은 페루와 도미니카공화국 소규모 생산자 조합과 직거래해 공정한 가격을 지급하는 공정무역 제품이다. 초콜릿 원료인 설탕도 공정무역 제품이다. 공정무역 제품을 사게 되면 가난한 생산자들은 안정된 가격을 보장받고, 전통 농업문화를 지키고, 자녀들도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된다.</p>
<p>이퀄 익스체인지 초콜릿은 <a href="http://www.fairtradegru.com" target="_blank">그루 e쇼핑몰</a>과 <a href="http://www.yes24.com" target="_blank">예스24</a>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하티 소울을 거쳐 국내 다문화가정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p>
<p>사회적 e쇼핑몰 <a href="http://www.erounmall.com" target="_blank">이로운몰</a>도 자바·코스타리카·베네수엘라 등 다양한 지역 카카오로 맛을 차별화한 공정무역 초콜릿을 판매하는 &#8216;<a href="http://www.erounmall.com/app/planning/plan_tpl/001002/57" target="_blank">밸런타인데이 초콜릿 기획전</a>&#8216;을 진행한다. 독일 &#8216;드라이 마이스터&#8217;가 제조한 &#8216;자바365&#8242;, &#8216;코스타리카38&#8242;, &#8216;베네수엘라44&#8242; 등은 각각 산지별 카카오를 쓰고 배합 비율을 달리해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도록 했다. 사회적기업 &#8216;아름다운가게&#8217;가 내놓은 공정무역 초콜릿 브랜드 &#8216;초코렛&#8217;도 판매중이다. &#8216;초코렛&#8217;은 가수 김C가 홍보대사를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이미영 페어트레이드코리아 대표는 “우리나라의 공정무역 역사가 짧은 것을 감안하면 아직 고등학생들인 하티 소울의 행동은 국내 공정무역 확산에 많은 영향을 미치리라 기대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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