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블로터닷넷은 블로터들이 만드는 디지털 전문 미디어 입니다"

블로터(BLOTER)는 리포터(Reporter)와 블로거(Blogger)가 결합된 개념으로 블로거의 분석능력과 리포터의 현장 취재력이 결합된 새로운 저널리스트를 뜻합니다.

1인미디어 뉴스공동체 블로터닷넷은 (주)블로터앤미디어가 운영합니다

회사명
(주)블로터앤미디어
대표블로터
김상범
회사 설립일
2006년 7월 3일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85 동형빌딩 3층
연락처
(전화) 02-3143-6401, (팩스) 02-3143-6470

(주)블로터앤미디어가 운영하는 인터넷 미디어가 블로터닷넷입니다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아00239
등록일
2006년 8월 25일
창간일
2006년 9월 5일

찾아오시는 길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5 동현빌딩 3층 블로터

합정역 2번출구로 나와서 약 200m 직진 (도보 약 2분) → 쌍용자동차 건물

블로터 헌장

개방, 공유, 참여로 대표되는 웹2.0의 물결이 인터넷 세상을 뒤덮고 있습니다. 웹2.0을 기술이 아닌 사상이나 철학의 문제로 인식했을 때,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영역이 바로 미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의 수집과 생산, 유통마저 일부 집단의 전유물이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정보의 독점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의제를 좌지우지했습니다. 그에 대한 평가는 제쳐두고,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1인미디어 시대라고 합니다. 홀로 미디어를 만들어 꾸려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겁니다. 돈과 조직이 필요했던 미디어 설립이 컴퓨터 한 대로 간단히 해결되는 인터넷 세상이 너무도 가까워졌습니다. 사회적 의제 설정은 이제 기성 언론이 아니라 1인미디어들의 몫이 됐습니다. 폐쇄적 조직이나 집단에서 훈련된 미디어 일꾼들이 뉴스와 정보를 독점적으로 생산해내던 시대의 종말입니다.

누구나 하고 싶은 말이 있고, 자신의 생각이나 지식을 알리고픈 맘이 있고, 또 그러한 지식과 사유의 결과물이 돈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공간이 이제 터질 듯 넘쳐나기 시작했습니다. 웹2.0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날개를 달아 줬습니다.

이미 앞선 이들은 기존 미디어에 과감하게 똥침을 놓기도 했고, 수만의 게릴라들을 양성했습니다. 이제 블로터닷넷은 웹2.0이 몰고 올 변화의 한복판에서 또 하나의 1인미디어 시대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디지털 세상이 만들어 낸 1인미디어 시대의 주역, 바로 당신을 블로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인 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이름, 블로터
Blogger + Reporter = Bloter

블로터(Bloter)는 블로거(Blogger)와 리포터(Reporter)를 합성한 새로운 말입니다. 1인미디어의 대명사인 블로거와 미디어의 최전선 일꾼인 리포터가 만났다는 뜻입니다. 자유로운 글쓰기와 사유의 고민을 풀어내고 공유하는 블로거이자, 현장과 부딪히며 새로운 정보를 생산해내는 리포터의 결합인 셈입니다. 블로거의 리포터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1인미디어로 거듭나자는 뜻에서 우리는 그들을 ‘블로터’라고 부릅니다.

1인 미디어의
뉴스 공동체

블로터닷넷의 취지와 비전에 공감하신다면 여러분도 블로터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1인미디어를 만들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블로터닷넷은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열린 플랫폼이자, 참여의 공간입니다. 블로터닷넷을 함께 가꾸고 싶은 분들은 문을 두드리십시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 열정과 의지가 있다면 함께 할 만한 공간입니다.

디지털 전문 미디어

블로터닷넷은 IT와 인터넷, 통신 등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산업과 사회, 문화에 초점을 둡니다. 1인미디어 공동체의 전문화를 위한 시도입니다. 전문적인 1인미디어는 많지만, 전문적인 1인미디어 공동체는 이제 시작입니다. IT로 대표되는 디지털 기술과 산업은 1인미디어를 열게 해준 주인공이자, 인프라였습니다. 디지털 인프라는 이제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그 어느 곳에든 영향을 미치지 않는 곳이 없지만, 정작 디지털 인프라 그 자체에 대한 깊이있는 정보와 분석, 사유와 논쟁은 없었습니다. 폐쇄적인 미디어 독점 시스템의 폐해가 디지털 세상에도 어김없이 존재해 왔기 때문입니다. 블로터닷넷은 정보화 사회의 가장 근본적인 인프라로서 디지털을 주목했고, 초기 블로터 전도사들이 디지털 전문가로 꾸려진 이유입니다.

개방, 참여, 공유

블로터닷넷은 열린 공간입니다. 또 생각과 지식을 모두가 공유합니다. 함께 함으로써 발생하는 모든 가치(명예와 신뢰, 수익 등)도 참여한 블로터들이 공유하는 공동체입니다. 나눔으로써 더욱 커진다는 웹2.0의 정신은 블로터 공동체의 기본 사상입니다.

블로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