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맞춤 야후 사이트 떴다
2009. 11. 24 (0) 뉴스와 분석 |

야후코리아가 아이폰·블랙베리 등 스마트폰 이용자에 맞춘 새 모바일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야후 새 모바일 홈페이지는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자기에게 최적화된 컨텐트와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고 개인화 기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바일 홈페이지는 ▲국내외 주요 소식을 접할 수 있는 ‘투데이’ ▲ e메일, 메신저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 지인들의 새로운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마이메뉴’ ▲ 관심 있는 웹 사이트나 컨텐트를 추가해 지속적으로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개인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투데이’ 메뉴에서는 실시간 뉴스, 비즈니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분야 등 다양한 핫이슈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 ‘마이메뉴’는 e메일, 메신저부터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 이용자가 즐겨쓰는 SNS를 통한 소식을 한 화면에서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인스턴트 메신저 접속 상태를 모바일에서도 유지할 수 있으며, 이동 중에도 e메일을 확인하거나 친구들 소식을 실시간으로 한 곳에서 공유할 수 있게 됐다.
관심 있는 스포츠 팀이나 금융 서비스처럼 즐겨찾는 웹사이트는 물론 지속적으로 받고 싶은 컨텐트의 RSS 주소를 개인화 기능에서 손쉽게 추가·편집할 수 있다.
야후는 외부 사이트와 연동을 꾸준히 확대해 이용자들이 야후 서비스와 외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대선 야후코리아 대표는 “국내 이용자들은 보다 혁신적이면서 개인에 최적화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다”며 “최적화된 디자인과 맞춤형 컨텐트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모바일 서비스를 국내 이용자들과 나눌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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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욱
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뉴미디어, 사회적 웹서비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오픈소스, CCL 등을 공유합니다. asadal@bloter.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