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발전연구원, 오픈소스DB 도입
2009. 11. 24 (1) 뉴스와 분석 |
인천발전연구원이 인천연구종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의 DBMS로 국산 오픈소스 DBMS인 큐브리드를 선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근 국제 도시로 성장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인천광역시의 용역 결과물과 연구 결과들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정보 인프라를 구성하는 동시에 연구 사업 등에 관한 정보를 공유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것으로, 연구 결과물 DB뿐 아니라, 인천경제통계자료, 한중DB자료, 국내외 연구동향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합 관리한다.
인천발전연구원은 인천광역시가 자치행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거대도시화에 따른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정 전반에 관한 각종 현안과제를 현실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 조사, 분석해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1996년에 설립된 기관이다.
그간 인천발전연구원은 MySQL, 마이크로소프트 SQL, 오라클 DB 등을 내부 업무에 사용해 왔다. 인천발전연구원은 큐브리드의 경우 제품 안정성에도 이미 시장 검증이 끝났고, 국내 기술 지원 인력들이 밀착 지원을 하고 있어 구축과 이후 문제 해결에도 별다른 악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해 이번 제품을 선정했다는 입장이다.
인천발전연구원 신현준 연구원은 “과도한 라이선스와 유지보수 부담을 해소시키고, 이미 여러 적용 사례를 통해 제품의 안정성을 입증 받은 큐브리드를 채택하기로 했다”라고 큐브리드의 선택 이유를 밝혔다.
관련 시스템 오픈은 내년 1월이며 큐브리드는 최고 서비스 지원을 약속했다.
정병주 큐브리드 대표는 “지난 2005년 행정안전부의 정책연구용역관리시스템(프리즘-PRISM, www.prism.go.kr)에 큐브리드가 채택돼 운영되고 있어, 이번 인천 연구종합정보시스템에서도 큐브리드의 안전성과 경험들을 높인 평가 받은 것 같다”며, 행정안전부와 인천발전연구원의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지방자치단체와 연구기관의 정책연구용역시스템 구축 확산에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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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구
IT 분야 중 소통과 관련된 내용에 관심이 많다. 일방 소통에 익숙하다보니 요즘 시대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말 제대로 된 소통을 하고 싶다. |




2009-11-24 at 7:10 오후
1. 연구진들의 기술력 한계 – 성과전무
2. 연구기관의 예산사용에 대한 정당성 유지위한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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