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08> 개막

2008.04.11






10일 오전10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08>(PHOTO & IMAGING 2008) 개막했다.

사진영상분야에서 아시아 최고의 전시회인 ´P&I 2008´. 카메라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각 브랜드의 최신 DSLR 카메라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촬영장비와 출력시스템, 관련 악세사리가 출품되며 사진영상 산업의 첨단 트렌드와 비전을 제시한다.
















협찬사인 삼성을 비롯한 니콘, 소니, 시그마, 올림푸스, 캐논, 펙탁스, 엡손 등 메이저 카메라 제조업체들과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다양한 시연행사와 볼거리, 찍을 거리를 제공하는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P&I 2008´은 매년 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행사답게 기자재 전시와 함께 수준 높은 각종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PPA & ASP Loan Collection, P&I 2008 SLRCLUB 디지털사진 공모전, Galley Photo 광고사진전, 김영갑 포스터전, 피스클럽 포토스토리사진전 등 인물, 풍경, 광고, 프로, 아마추어 등 사진의 전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진전을 전시장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미국 최고의 사진가협회인 PPA(Professional Photographers of America)가 후원하는 APPC 공모전(Asia Pacific Print Competition)을 개최한다. 응모작품은 코엑스 장보고홀에서 PPA 심사위원 5명이 한조를 이루어 9~10일간 공개 심사하여 입선한 작품들은 700점의 PPA & ASP Loan Collection과 함께 P&I 2008 전시장에 전시된다.

이와 함께 입선작은 제 117회 미국 ´PPA 인터내셔널 프린트 컴피티션´에서 최종 확인을 거쳐 Loan Collrction 또는 General Collection으로 선정될 예정이며 중국을 비롯한 일본, 홍콩, 필리핀, 인도 등 아시아 사진가들의 많은 참가를 예상하고 있다.

또한 코엑스에서는 최초로 야심차게 준비한 사진전문 아트페어인 서울포토페어를 선보인다. 구본창, 주명덕 등 70여명의 개인 작가들과 리안갤러리, 공근혜 갤러리 등 사진시장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7개의 갤러리들이 함께하여 오리지날 사진작품들을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매년 사진관련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들이 진행하여 호응을 얻어온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 또한 준비되었다. 광고사진분야의 임병호, CMS의 전문가 최창호, 온라인에서 딸기케이크로 유명한 강승찬 등 화려한 강사진이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P&I 2008´은 오는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된다.

evasky@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