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 특허청 ‘스타트업 지식재산바우처’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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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Question Answering) 인공지능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 대표 김동환)가 특허청 주관 ‘스타트업 지식재산바우처’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4월21일 밝혔다.

특허청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지식재산바우처’ 사업은 기술·지식재산(IP)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식재산바우처는 국내외 IP(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권리화, 특허조사·분석, 특허기술가치평가, 기술이전(라이선싱) 중계 등 지식재산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도다.

포티투마루는 사용자의 질의 의도를 이해한 후 비정형 데이터에서 ‘단 하나의 정답’ 만을 도출해내는 딥 시맨틱 QA(Question Answering)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지식재산바우처 사업을 통해 국내 4건, 해외 4건(미국 3건, 유럽 1건)의 특허출원을 진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핵심기술 연구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거나 기존 기술을 개선하는 등의 도전적인 과제를 추구할 것이며, 이러한 기술에 대한 국내외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