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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뮤지션 위한 펀딩 프로젝트 가동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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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가 음악가들의 생활고 해소를 도울 펀딩(Artist Fund Raising Picks) 기능을 선보인다고 <엔가젯>이 4월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역시 코로나19 대유행(판데믹)으로 인해 공연이 취소되거나 음원발매가 불발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따른 움직임이다.

이에 참여하려면 스포티파이 접속 후 각자 원하는 아티스트의 프로필에 접속, 자신이 원하는 만큼 돈을 기부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는 이를 위해 캐시앱, 고펀드미, 페이팔닷미 등과 협업한다.

스포티파이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향후 어려움이 지속 예상되는 음악계를 돕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jwlee@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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