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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주1회 리모트 워크 방식 ‘수요 오피스’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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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 정우진)은 매주 수요일에 원하는 공간에서 일할 수 있는 ‘수요 오피스’를 시범 도입한다고 5월7일 밝혔다.

NHN은 74일간 재택근무를 마치고 오는 5월11일부터 정상근무 체제로 전환하면서 매주 수요일마다 집, 카페, 공유오피스 등 원하는 장소에서 일할 수 있는 ‘수요 오피스’를 시행한다.

우선 NHN을 비롯해 NHN페이코, NHN빅풋, NHN픽셀큐브, NHN에듀, NHN스타피쉬 법인 130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리모트 워크 체제에 대한 효율 및 생산성 증대 효과를 면밀히 점검한 후 전 계열사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NHN 측은 “급변하는 IT 환경에서 NHN에 가장 잘 맞는 근무 방식이 무엇인지 찾기 위한 시도”라며 “매주 수요일은 NHN 임직원이 스스로 업무를 계획하고, 생각을 정리하거나 발상을 전환할 수 있는 창의적인 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