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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수학 학습 시스템 비트루브, 대만 시장 공략

에듀테크 스타트업 비트루브가 대만 교육기업인 스터디뱅크와 손잡고 대만 수학교육시장에 진출했다고 5월18일 밝혓다. 비트루브는 스터디뱅크와 제휴하면서 올해 8월부터 스터디 뱅크의 온라인 학습 서비스와 대만 전역의 오프라인 학원에서 중국어로 현지화한 '마타수학'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터디뱅크는 현지 컨텐츠 수급 및 마케팅, 온·오프라인 영업활동을 담당한다. 비트루브는 보도자료를 통해 "대만 교육시장 진출과 동시에 향후 중국 등 에듀테크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권의 교육업체와 다양한 제휴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기완성형 수학교육 플랫폼 '마타수학'은 하나의 수학문제에 포함된 여러 개의 속성요소를 파악해준다. 또한 자체 개발 알고리즘으로 학생이 선택한 오답을 역추적해 어떤 개념이 취약한지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분석 이후에는 취약한 점을 보완해주는 문제를 자동으로 추천한다. 비트루브는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적용해 시스템 스스로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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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팅, 개인 맞춤형 교육 플랫폼 ‘러닝카드’ 공개

교육 스타트업 클래스팅이 플랫폼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조현구 클래스팅 최고경영자(CEO)는 1월20일 사업 설명회에서 개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이자 교육 콘텐츠 장터 ‘러닝카드’를 공개했다. 러닝카드는 크게 2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학생들에게 매일 정해진 양의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마치 학습지 업체들이 매일 정해진 양의 숙제를 전달해주는 것과 비슷하다. 클래스팅은 여기에 머신러닝을 접목해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현구 대표는 “넷플릭스가 영화를 추천해주는 것과 비슷하다”라며 “클래스팅으로 수집된 사용자의 학교, 학년, 교과서 정보를 참고해 학생에게 알맞은 단원과 수준의 학습 자료를 매일 3개씩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학습 자료는 동영상, 이미지, 퀴즈 등이 포함되며, 10분 내외 분량이다. 모바일 환경에서 최적화하기 위해 학습 내용을 짧게 만들었다고 한다. 아직 객관식 문제만 제공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