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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삼성, '갤럭시노트10' 아우라 화이트 색상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 5G' 신규 색상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우라 화이트 색상은 제품 후면이 광택이 있는 흰색으로 마감됐다. 사전 판매가 12월20일부터 31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네이버를 통해 진행되며, 공식 출시일은 내년 1월3일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아우라 화이트는 "겨울에 내리는 순백의 눈을 표현한 색상"이다. 빛에 따라 은은한 광택을 내는 후면 글래스를 적용했다. 이번 아우라 화이트 출시로 갤럭시노트10 5G 모델은 기존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 아우라 핑크를 포함해 총 4가지 색상으로 꾸려졌다. 갤럭시노트10 5G 아우라 화이트 모델은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폰으로 출시된다. 통신 3사 매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홈페이지, 전국 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에서 살 수 있다. 가격은 124만8500원. 기존 제품 가격과 동일하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규 색상...

갤럭시S10

삼성, '아무거나' 지문인식 해결나서...신뢰 회복할까

삼성전자가 최근 불거진 초음파식 지문 인식 문제를 해결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배포를 시작했다.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 시리즈 등에 탑재된 화면 내장형 초음파식 지문 인식 기능이 일부 실리콘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 등록되지 않은 지문과 다른 신체 부위, 사물로 풀려 큰 논란이 됐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측의 안일한 대응도 도마 위에 올랐다. 삼성전자가 이번 업데이트로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지문인식 오류 SW 업데이트 어떻게? 삼성전자는 10월23일 오후 삼성 멤버스를 통해 지문 인식 오류 관련 소프트웨어 패치 업데이트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삼성전자는 해당 공지를 통해 "지문인식 이슈로 고객 여러분께 불편함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라며 "이슈 해결을 위한 S/W 패치를 고객 여러분께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해 드리고...

갤럭시S10

[해보니] '갤럭시노트10' 지문인식, 490원짜리 케이스에 뚫려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 시리즈에 탑재된 화면 내장형 초음파 지문 인식이 실리콘 케이스에 의해 뚫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갤럭시노트10'을 사용하는 본지 기자의 확인 결과 지문 인식 보안은 쉽게 뚫렸고 카드 결제까지 가능했다. 10월17일 외신, 국내외 IT 커뮤니티를 종합해보면 초음파식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 시리즈는 제품 전면에 실리콘 케이스를 씌웠을 때 등록된 지문이 아니어도 잠금이 해제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3일(현지시간) 2.70유로(약 3500원)짜리 실리콘 케이스를 이용해 지문 인식을 뚫은 사례를 보도했다. 해보니 지문인식 쉽게 뚫려...삼성페이도 가능 '갤럭시노트10 플러스'를 사용 중인 본지 기자가 확인한 결과 지문 인식은 쉽게 뚫렸다. 방법은 간단했다. 도트 무늬가 있는 투명 실리콘 케이스를 제품 전면에...

S펜

'갤럭시노트 S펜'은 어쩌다 마법봉이 됐나

"S펜은 마법봉으로 진화했다." '갤럭시노트10' 공개 이후 가장 많이 보이는 문구다. '에어 액션'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S펜에는 마법봉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원격으로 갤럭시노트를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S펜을 위아래, 양옆으로 휘두르고 원을 그리면 카메라를 셀카로 바꾸거나 촬영 모드를 전환하고, 줌인·줌아웃을 할 수 있다. 볼륨 조절도 가능하다. 손발이 움찔하는 수식어지만 새로운 S펜은 정말 마법봉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주로 손에 닿는 거리에서 사용한다는 점에 비춰봤을 때 S펜의 마법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봉인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 왜 우리는 구태여 S펜을 마법봉처럼 휘둘러 셀카를 찍고, 동영상 볼륨을 조절해야 할까. 마법은 지속 가능할까. S펜은 왜 마법봉이 되어야 했나. 상징으로서 S펜 '갤럭시노트' 시리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