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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20

삼성 '갤노트20', 조셉앤스테이시와 '깔맞춤' 콜라보

'갤럭시노트20'이 조셉앤스테이시 가방과 만났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패션 잡화 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와 함께 갤럭시노트20의 다양한 색상을 경험할 수 있는 컬러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다양한 색상으로 제품을 내놓은 만큼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컬러 마케팅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번 콜라보는 총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7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갤럭시노트20과 조셉앤스테이시 가방을 자유롭게 매칭해 찍은 사진을 응모하는 '컬러 매칭 셀피 챌린지' ▲갤럭시노트20 S펜으로 직접 가방을 디자인하는 'S펜 커스텀백 디자인 콘테스트' ▲삼성전자와 조셉앤스테이시가 선보이는 '갤럭시노트20 전용 가방' 등이다. 컬러 매칭 셀피 챌린지는 갤럭시노트20과 조셉앤스테이시 니트백이 함께 전시된 갤럭시 스튜디오와 주요 디지털프라자에서 셀피 촬영 후 응모할 수 있다. S펜 커스텀백 디자인 콘테스트는 소비자가 S펜으로 디자인한 가방...

갤럭시노트

삼성 ‘갤노트20 울트라’, 카메라의 눈물

카메라, 카메라, 카메라. 상향 평준화된 스마트폰 시장에서 제조사들이 찾은 답이다. 베젤리스 디자인에 이어 카메라 성능을 강조해 차별화를 꾀하는 전략이 지난 몇 년간 스마트폰 시장의 주된 흐름이다. 급기야 디자인도 카메라를 따라가기 시작했다. ‘아이폰11’ 시리즈 이후로 카메라 기능을 강조한 ‘인덕션 디자인’이 대세가 됐다.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이 같은 기능성 디자인의 극단을 보여준다. 카메라와 카메라와 카메라가 사각형 무대 위에 일렬종대로 헤쳐모여 입체감 있게 ‘투우우욱’ 존재감을 드러낸다. 사람들의 시선도 카메라에 쏠렸다. 후면 전체 면적의 약 6분의 1 가까이 차지하는 넓은 카메라 모듈의 크기에 한 번. 카드 두어 장을 겹쳐도 남는 ‘카툭튀’에 한 번. 태평양 같은 카메라에 사람들의 가슴은 웅장해진다. 문제는 카메라에 쏠린 시선이 제품 전반으로...

갤노트20

삼성 ‘갤노트20’ 전세계 70개국 출시...흥행 변수는?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이 약 70개국에 21일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사전 예약 기간 전작 '갤럭시노트10'과 비슷한 판매량을 보인 가운데 글로벌 시장에서의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갤럭시노트20'과 '갤럭시노트20 울트라'가 정식 출시되는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영국·프랑스 등 유럽 전역, 태국·베트남 등 동남아 전역 등 전 세계 약 70개국이다. 삼성전자는 9월 중순까지 약 130개국으로 출시국을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국내에서 진행된 사전 예약 기간 갤럭시노트20 시리즈의 판매량은 전작 갤럭시노트10의 90% 수준이다. 14일 사전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첫날 개통량은 25만8000여대를 기록했다. 첫날 개통 기준으로 갤럭시노트10보다 약 10% 많은 수치로, 기존 역대 최다 개통 기록인 2017년 갤럭시S8의 25만대를...

갤럭시노트20

'갤럭시노트20' 카메라 습기 논란...삼성 "시료 분석 중"

21일 정식 출시를 앞둔 삼성 '갤럭시노트20'이 제품 결함 논란에 휩싸였다. 제품을 수령한 사전 예약 구매자들 사이에서는 '갤럭시노트20 울트라' 카메라 모듈 안쪽에 습기가 찬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면서도 일부 제품의 결함 가능성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18일 삼성멤버스 등 IT 커뮤니티에 따르면 갤럭시노트20 울트라 모델에서는 카메라 모듈 안쪽에 습기가 차는 결로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 특히 이 같은 현상은 차량에서 에어컨 송풍구 앞에 제품을 거치하고 사용할 때 쉽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안내해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실제 결로 현상은 방수 처리가 된 스마트폰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다.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제품 내부 기압 유지를...

kt

드라이브 스루·유튜브 토크쇼...비대면 시대 갤노트20 개통 행사

통신 3사가 '갤럭시노트20' 개통 행사를 열었다. 행사의 풍경은 예년과 사뭇 다르다.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사람이 모이기 힘든 탓이다. 통신사들은 드라이브 스루부터 유튜브·아프리카TV 토크쇼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비대면 행사를 열었다.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20 개통일 전날인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복합 쇼핑몰 왕십리 비트플렉스 5층 야외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20여명의 고객은 차 안에서 갤럭시노트20을 수령하고, 트로트 가수 송가인, 나태주의 공연을 관람했다. 또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20 외에도 방역용품 등 다양한 선물이 담긴 스페셜 기프트 박스와 케이터링 도시락을 제공했다. 또 임영웅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2020 트롯 어워즈’의 초대권도 현장 추첨을 통해 선물했다. 이날 행사 현장에서는 피겨 여왕 김연아와 SK텔레콤,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라이브

갤럭시 언팩을 보는 8가지 열쇳말

'갤럭시노트20', '갤럭시탭S7', '갤럭시 버즈 라이브', '갤럭시워치3' 그리고 '갤럭시Z 폴드2' 5종의 갤럭시 신제품이 무대 위에 차례로 올랐다. 삼성전자는 5일 밤 11시 ‘삼성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온라인을 통해 열었다. 발표된 내용은 제품 공개 직전 유출된 정보들과 대부분 일치했다. 이 때문에 김이 샌다는 반응도 나오지만, 언팩 행사의 재미는 제품을 어떻게 포장해서 잘 보여주냐에 달려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례적으로 온라인으로만 진행된 만큼 삼성전자는 5종의 제품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코로나19와 갤럭시 언팩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례적으로 온라인으로만 진행됐지만, 빈자리를 언택트 관객의 환호성과 박수갈채로 채웠다. 또 코로나19 상황이 무대의 시작과 끝 무렵에 언급되기도 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현재 특별한 도전에...

갤럭시노트20

급차이 확실한 '갤럭시노트20' 2종

'갤럭시노트20'이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5일 밤 11시 '삼성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온라인을 통해 열고 갤럭시노트20 시리즈를 비롯한 신제품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갤럭시노트20에서 눈에 띄는 점은 확실한 급 나누기다. 일반 모델과 울트라 모델 2종으로 출시되는 갤럭시노트20은 많은 부분에서 두 모델 간 차이를 뒀다. 디스플레이: 120Hz vs 60Hz 갤럭시노트20은 6.7인치 풀HD 플러스 해상도(2400x1080) 슈퍼 AMOLED 플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6.9인치 WQHD 플러스 해상도(3088x1440) 다이내믹 AMOLED 2X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화면 크기와 해상도 등에서 두 모델 간 차이가 있지만, 가장 크게 급이 나뉜 건 화면 주사율이다. 갤럭시노트20은 일반적인 스마트폰처럼 60Hz 주사율을 제공하는 반면,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더 부드러운 화면을 나타낸다. '갤럭시S20'...

갤럭시노트20

[SNS에세이] 김빠진 '갤럭시노트20'

공개를 앞둔 '갤럭시노트20'의 정보가 사전에 줄줄 샜다. 심지어는 국내 유튜버 리뷰도 등장했다. 5일 국내 IT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4일 오후 10시쯤 국내 유튜버 2명이 갤럭시노트20 실물 리뷰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렸다. 해당 영상은 갤럭시노트20 일반 모델과 울트라 모델을 비교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해당 유튜버가 갤럭시노트20 일반 모델에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 마감이 적용됐다고 전하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은 게재 후 약 1시간 만에 삭제됐다. 삼성전자의 제품 사전 유출은 매번 벌어지는 일이다. 하지만 단순 제품 렌더링 이미지, 스펙 유출을 넘어 유튜버 실물 리뷰까지 등장하면서 '관리의 삼성'이라는 말이 무색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또 일부 오픈마켓에서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 '갤럭시워치3' 등의 판매 페이지가 노출되기도...

AT&T

공개 앞두고 유출된 갤럭시노트20 홍보 영상

5일 밤 11시 공개를 앞둔 '갤럭시노트20'의 홍보 영상이 유출됐다. 미국 통신사 AT&T에서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홍보 영상에는 갤럭시노트20의 세부적인 사양이 담겼다.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를 앞두고 잇따라 신제품 정보가 미리 공개되는 모습이다. 미국 IT 매체 <더버지>, <씨넷> 등은 4일(현지시간) 남미 테크 블로거 카를로스 페루(Karlos Peru)가 게재한 트위터 영상을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영상 속 내용은 이미 유출된 정보와 대부분 일치한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갤럭시노트20은 일반 모델과 울트라 모델 2종으로 출시되며, 울트라 모델은 6.9인치 인피니티-O 다이내믹 AMOLED 2X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해상도는 3200x1440 수준이며, 최대 120Hz 화면 주사율을 제공한다. 일반 모델은 6.7인치 슈퍼 AMOLED 플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카메라는 갤럭시노트20 울트라가 1억800만...

갤럭시Z 폴드2

미리보는 갤럭시 언팩 총정리

'갤럭시노트20'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삼성전자는 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삼성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온라인을 통해 연다. 삼성전자는 공식적으로 구체적인 제품명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 사전 유출 정보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매년 발표되는 갤럭시노트 시리즈 외에도 다양한 제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역시 사전 유출된 제품 정보를 인정하듯 5종의 제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도 이번 행사에서 다섯 가지 갤럭시 신제품이 발표될 거라고 언급했다. 이번 갤럭시 언팩에서는 '갤럭시노트20', '갤럭시Z 폴드2', '갤럭시탭S7', '갤럭시워치3', '갤럭시 버즈 라이브' 등이 무대 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무대 위 주인공 '갤럭시노트20' 첫 번째 주자는 갤럭시노트20 시리즈다. 하반기 갤럭시 언팩 행사의 주인공이다. 대화면과 S펜이 특징인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