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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전자파 기준치 초과했다" 애플 고소한 법률사무소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법률 사무소 페건 스콧(Fegan Scott)은 애플,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전자파 세기가 연방정부가 정한 안전 기준치를 초과했다는 이유로 두 회사를 제소했다. 이번 소송은 지난 8월 미국 일간지 <시카고트리뷴>이 보도한 보고서에 근거한다. 신문은 11종류의 스마트폰에서 발생되는 전자파의 양을 전문 기관에 의뢰했고, 아이폰7을 포함한 다수의 스마트폰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스마트폰 제조사와 FCC(연방통신위원회)는 출시 전 모든 스마트폰의 전자파 세기를 측정하고 기준치 내에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시카고트리뷴>은 "전자파 측정은 샘플 기기에 한해 진행되며, 측정 기관 또한 제조사가 임의로 선택할 수 있다"라고 제도의 허점을 짚었다. 애플은 이에 대해 "측정 방법이 적절하지 않다. 아이폰7을 포함한 모든 아이폰은 FCC의 승인을 받았으며, 판매되는 다른 모든...

갤럭시S9

삼성전자,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색상 출시

'갤럭시S9'의 새 색상이 추가됐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색상을 11월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폴라리스 블루 색상에 대해 "겨울 하늘의 푸른 빛을 생기있고 입체감 있는 색상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으로, 특히 은은한 실버 색상과 감각적인 블루 색상을 섬세한 그래디언트 효과로 담아 무한한 자유로움을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갤럭시S9은 이번 색상 추가로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 버건디 레드, 선라이즈 골드, 폴라리스 블루 등 총 6개 색상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는 64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며, 자급제 모델로 구입할 수도 있다. 가격은 95만7천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모델은 블루와 실버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감성적인 색상으로 올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BLE

'S펜' 언팩 행사였다

삼성전자가 8월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고 ‘S펜’으로 생산성을 넘어 효율성에 방점을 찍은 ‘갤럭시 노트9’를 공개했다. 스타일러스였던 S펜에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을 더해 스마트폰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장점은 S펜의 진화다. 단점은 S펜만 진화했다는 것이다. ‘노트 팬’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히 매력적이나 그 바깥의 사람들에게는 새롭거나, 놀랍지는 않다는 의미다. 리모컨 기능 추가된 ‘S펜’ 노트를 써봤거나, 쓰고 있거나, 쓸 예정인 사람이 노트를 택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큼직한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각종 기능이 들어가 있는 노트용 스타일러스 S펜, 둘의 결합으로 보장된 ‘생산성’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기존 S펜으로 할 수 있던 일은 대략 다음과 같다.  글씨를 쓰거나 그림 그리기 GIF 파일로 라이브 메시지...

G7 씽큐

삼성·LG, 시장 정체 속 스마트폰 실적 동반 하락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올해 2분기 스마트폰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교체주기가 길어지고 수요가 정체되는 등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성장이 둔화된 탓이다. 삼성전자는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이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을 나타내 전체적인 실적 감소로 이어졌다. LG전자 역시 'G7 씽큐'의 매출이 기대에 못 미쳤고 마케팅 비용도 증가해 스마트폰 사업 부문의 적자 폭이 늘었다. 삼성전자는 7월31일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한 58조48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8천억원 증가한 14조8700억원을 기록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 영업이익은 8천억원 감소한 수치다. 반도체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실적을 이끌었지만,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판매 감소로 전체적인 실적이 줄었다. 지난 26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 LG전자는 15조194억원, 영업이익 7710억원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

항공 마일리지로 할인받는 '아시아나 갤럭시S9' 7월 출시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항공 마일리지로 구입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아시아나항공과 삼성전자, LG유플러스는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해 할인 받아 구입할 수 있는 ‘아시아나 갤럭시S9’ 스마트폰을 7월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 갤럭시 S9는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 모델 출고가에서 아시아나항공 5만 마일리지를 공제하면 이에 준하는 6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아시아나항공 고객 전용 스마트폰이다. 물론 마일리지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게 이득인지는 따져볼 일이다. 참고 - '3만 마일리지로 21만원 깎는 '갤럭시S8 아시아나폰'...득일까 실일까', 중앙일보 오원석 기자 아시아나항공과 삼성전자는 지난해 SK텔레콤과 함께 '갤럭시S8 아시아나폰'을 출시한 바 있다. 아시아나 갤럭시S9은 부팅 및 종료 시 아시아나항공 로고가 표시되고, 항공 컨셉에 맞춘 전용 테마가 적용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skt

최신 폰, 사지말고 2년간 대여해 쓴다? 득실 따져보니

SK텔레콤이 ▲약정제도 ▲로밍 ▲멤버십에 이어 네 번째 고객가치혁신으로 스마트폰 대여·케어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름은 ‘T렌탈’입니다. 6월1일부터 이용 가능하다는데요. SKT는 "스마트폰도 소유하지 않고 사용하는 시대가 열린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유가 더 이득인지, 대여가 더 이득인지 소비자 입장에서는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소유 말고 대여, 이득입니까? T렌탈은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대신 월 대여료를 내고 빌려 쓰다가 24개월 뒤에 대여 기간이 만료되면 반납하는 구조입니다. 24개월이 만료되기 전에 중고폰 가격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하면 반납하지 않고 소유할 수도 있답니다. 대여할 수 있는 제품은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9, 아이폰8, 아이폰X 시리즈 등. 향후 신규 스마트폰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월 렌탈료는 ▲갤럭시S9 64GB 3만4872원 ▲아이폰8 64GB 3만1885원 ▲아이폰X 64GB 47만746원입니다....

갤럭시 S9

‘갤럭시 S9·S9+’, 버건디 레드·선라이즈 골드 색상 추가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갤럭시S9+’에 새 옷을 입혔다. 갤럭시S9·S9+에 지난해 ‘갤럭시S8’을 통해 처음 선보인 버건디 레드와 스마트폰 최초로 적용된 삼성의 '새틴 글로스' 공법으로 담아낸 선라이즈 골드, 두 가지 색상이 새롭게 추가됐다.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에 이어 버건디 레드, 선라이즈 골드 색상까지 총 5개 선택지가 생겼다. 삼성전자는 신규 색상 모델 출시를 맞아 17일부터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여의도 IFC몰, 스타필드 하남·고양, 대구 동성로, 광주 송정역, 부산역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갤럭시를 체험해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갤럭시S9·S9+ 버건디 레드 색상은 국내에서 64GB 모델로 5월25일 출시되며, 선라이즈 골드 색상은 64GB 모델로 6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S9 가격은 95만7천원, 갤럭시S9+는 105만6천원이다.

AR이모지

미키마우스, '갤럭시S9' AR 이모지로 뜬다

삼성전자 ‘갤럭시 S9’ AR 이모지에 디즈니 대표 캐릭터 미키, 미니마우스가 추가된다. 우리에게 익숙한 '그 느낌'은 아니지만, '그 디즈니 캐릭터'가 맞다. 삼성전자는 3월16일 ‘갤럭시 S9·S9+’ 출시에 맞춰 디즈니와 협업해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 AR 이모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갤럭시 S9·S9+ 카메라에서 디즈니 캐릭터 AR 이모지를 내려받을 수 있다. AR 이모지는 눈, 코, 입, 뺨, 이마 등 100개 이상의 얼굴 특징점을 인식, 분석해 사용자의 다양한 표정을 3D 이모티콘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다. 이모티콘은 GIF 형태의 ‘마이 이모지 스티커’로 만들어져 삼성 키보드 속 이모티콘으로 변환된다. 존 러브 디즈니 상무는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인 갤럭시 S9·S9+의 AR 이모지를 통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일상생활에서 디즈니 캐릭터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새로운 세대의 팬들을 유치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