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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티머니, 신용카드 교통할인 서비스 도입

티머니가 국내 대표 모바일 결제수단인 ‘모바일티머니’에 신한카드, 현대카드, 농협카드를 시작으로 ‘신용카드 교통할인 서비스’를 도입한다. 신용카드 교통할인 서비스란, 모바일티머니 후불청구형 서비스에 교통할인이 제공되는 신용카드를 등록, 사용하면 모바일티머니에서도 일반 신용카드에서 받았던 대중교통 할인 등의 혜택을 동일하게 제공한다. 티머니는 고객 교통결제 편의와 혜택 확대를 위해 BC카드, 국민카드, 롯데카드와 연내 서비스 적용을 위한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하나카드, 삼성카드는 7월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티머니는 신용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던 소비자들이 모바일티머니로 대폭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티머니 강현택 페이먼트&플랫폼 사업부장은 “본 서비스를 위해 모바일티머니에 대한 전면적인 시스템 개발 및 개선을 단행했다”라며 “모바일 간편결제 시대에 고객들의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과 보다 많은 혜택을 위해 더욱...

CI

한국스마트카드, 오는 1일부터 사명 ‘티머니’로 변경

한국스마트카드가 그동안 한국스마트카드와 티머니로 분리되어 있던 사명과 브랜드명을 티머니로 통일한다. 회사 정식 명칭은 오는 6월1일부터 티머니, 주식회사 티머니, (주)티머니를 쓴다. 티머니는 지난 2003년 창립 이후 교통카드를 비롯해 전자화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동안 교통과 결제시장에서 축적된 티머니 브랜드를 기반으로 모빌리티 서비스 강화, 간편결제사업 진출, 신사업 활성화에 속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티머니는 ‘티머니’라는 브랜드가 가진 신뢰와 대중성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태극 티머니 대표이사(사장)는 "사명 변경은 티머니의 미래를 위한 포부이며, 고객가치 극대화를 위한 첫 걸음이다"라며 "사명 변경을 통해 고객가치를 지속 강화하여 ‘고객과 함께하는 혁신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MaaS

한국스마트카드, 교통 API 개방

티머니 교통카드시스템 구축 및 운영사인 한국스마트카드는 교통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서울형 교통정보 플랫폼(오픈 API)'을 구축하고 본격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서울시 교통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서울형 통합이동서비스(MaaS) 완성을 위한 민간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스마트카드는 4월9일 '서울형 교통정보 플랫폼'을 통해 교통 관련 API를 개방한다고 전했다. 서울형 교통정보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교통 관련 API는 지하철, 시내·마을버스, 시외·고속버스, 택시, 공공자전거, 공유 자동차 등 모든 교통수단을 포함한다. 각 교통수단별 위치정보, 노선정보, 도착정보 등 제공가능한 모든 API가 제공되며 기초코드, 출발·도착 정보, 좌석 정보 등을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교통수단별 패키지 API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한국스마트카드는 ▲실시간 정보 제공 ▲안정적 시스템 운영 ▲대량 트래픽 처리 ▲개방적 정보 접근 등을 실현하며 활용 편의성을...

MST

삼성페이, NFC 이용한 교통카드 기능 선보여

삼성전자가 한국스마트카드와 이비카드와 제휴를 맺고 ‘삼성페이 교통카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삼성페이 사용자는 12월8일부터 교통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페이 교통카드 서비스는 삼성페이를 통해 모바일 티머니와 모바일 캐시비 교통카드를 내려받으면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 모바일 티머니와 모바일 캐시비를 사용하고 있던 사람이라면 ‘불러오기’ 기능을 이용해 삼성카드에 해당 카드를 추가하면 된다. 카드를 내려받고 나면 삼성페이 앱을 따로 실행하지 않고 그냥 스마트폰을 교통카드 결제기에 대면 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페이가 교통카드 기능까지 지원하게 되면서 소비자가 일상 생활에서 더욱 편리하고 다양하게 모바일 결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소비자들이 지갑 없이 결제하는 라이프스타일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편의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성페이는 교통카드 서비스를...

NFC

시럽월렛, NFC 교통카드 1월 공개

'시럽월렛'이 대중교통으로 결제 지원 분야를 넓혔다. SK플래닛은 12월2일 이비카드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캐시비, 티머니, 각 카드사의 후불형 교통카드 등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시럽월렛은 SK플래닛이 개발한 모바일 지갑 서비스다. SK플래닛은 내년 1월 안에 시럽월렛에 교통카드 기능을 선보일 방침이다. 교통카드 기능은 근거리무선결제(NFC) 방식을 이용해 구현할 예정이다. 시럽월렛 앱을 따로 실행하지 않고도, 심지어 스마트폰이 꺼져도 결제할 수 있다. 박정민 SK플래닛 컨슈머 프로덕트 본부장은 “국내 최대 모바일 지갑인 시럽월렛은 쇼핑이나 외식 등 고객의 소비 생활 속에서 멤버십, 쿠폰, 티켓, 모바일 결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왔다”라며 “이제 교통카드 기능을 통해 대중교통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고 지갑 없이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결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모바일 지갑 서비스를...

T-money

한-일-홍-싱, 교통카드 호환 꿈꾼다

서울에서 발급받은 교통 카드겸 선불카드인 T-머니를 가지고 일본과 싱가로프, 홍콩 여행이 가능할까? 아직까지는 바람에 불과하지만 이런 날이 머지 않아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시아 교통카드 호환을 위한 협의체인 EACOPS(East Asia Common Payment Schem)는 바로 이런 이유로 인해 만들어졌다. EACOPS는 동아시아 여행자들이 자국의 교통카드를 사용해 방문국의 대중교통과 소액결제가 가능하도록 기술개발과 사업 방향을 정의하기 위한 협의체로서 현재 한국에서는 T-money를 발행하는 한국스마트카드, 일본에서는 PiTaPa 교통카드를 발행하고 있는 스루토간사이, 홍콩에서는 옥토퍼스, 싱가폴에서는 이즈링크(Ez-Link)가 이 협의체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T-머니의 발행사인 한국스마트카드(www.t-money.co.kr)는 동아시아 교통카드 호환을 위한 협의체인 이하 EACOPS의 초대 회장사로 선출됐다고 9일 밝혔다. EACOPS는 2007년 1월 일본에서 첫 모임을 가진 이후 분기별로 회의를 진행중에 있다....

교통카드

교통카드 하나로 전국 일주 떠나 볼까?

전국 165개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사용되던 교통카드가 내년 6월부터 일부지역을 중심으로 호환된다. 어느 시군구에서 발급받던지 상관없이 전국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까지 교통카드는 전국적으로 5천만장 이상 발행됐으며 전국 165개 시군(광역시 포함)중에서 110개의 시군에서 교통카드를 이용해 교통 요금을 결제하고 있다. 이용 범위도 버스, 지하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사용 지역과 대중적인 카드 보급과 이용자수에도 불구하고, 교통카드 이용이 지역적으로 제한됨에 따라 국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게 됐으며 이의 해결을 위한 교통카드 전국호환이 중요한 국가적 정책적 과제로 대두됐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표적인 교통카드 사업자들이 힘을 합친다. 국내 3대 교통카드 사업자인 한국스마트카드(대표: 김정근, www.t-money.co.kr)와 마이비(대표 : 정세진, www.mybi.co.kr), 그리고 이비(대표 : 홍용남, www.ebcard.co.kr)는...

교통카드

'멤버십+교통카드' 무료로 발급받으세요

다음의 멀티 멤버십카드 '폼카드'가 전국 어디서든 교통카드로 쓸 수 있는 'pomm 202' 카드를 새로 선보였다. 지난 6월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쓸 수 있는 교통카드 기능을 추가한 데 이어, 이번에 서비스 지역을 전국 단위로 확대한 것이다. 다음은 이번 'pomm 202' 출시를 기념해 11월19일까지 모든 신청자에게 발급비 3천원을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폼카드는 40여개 제휴사 할인 및 포인트적립 외에도 현금영수증카드, 교통카드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멀티 멤버십 카드다. 'poom 202' 카드는 서울·경기·인천·부산·광주·울산 등 전국 도시의 버스, 지하철, 마을버스 등 모든 대중교통에서 사용 가능하다. 기존 교통카드처럼 선불 충전해 사용하면 된다. asadal's Tags: 다음, 폼카드, 교통카드, Pomm, 현금영수증카드, 멤버십카드, pomm 202

skt

휴대폰 신용카드 시대, 이번엔 성공할까?

"휴대전화를 통한 신용카드 시대가 성공할 수 있을까?" 이 문제는 이동통신사들이 줄곧 고민해 왔던 문제다. 보통 사람들은 지갑에 몇장의 신용카드와 멤버십카드, 교통카드를 소지하고 다닌다. 이동통신사업자들은 휴대폰 하나로 신용카드부터 교통카드, 멤버십 카드의 기능을 모두 제공하려고 애썼지만 번번히 실패했다.   연세대 심리학과의 한 교수는 "그것은 지극히 엔지니어적인 관점이다. 지갑 열 때하고 휴대전화로 통화할 때하고는 전혀 다른 마음을 갖는다. 이런 개인들의 상태를 파악하지 않고 인위적으로 결합했으니 잘 될리가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SK텔레콤이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도전장을 던졌다. SK텔레콤은 LG카드와 제휴해 3세대 WCDMA 이동전화 내 USIM카드에 OTA(Over The Air) 기술을 활용, 신용카드를 무선으로 발급받아 사용 할 수 있는 서비스를 30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전 신용카드 서비스와 다른 점은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