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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서비스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포인트로 보험료 납입…미니보험 활성화 기대

비례보상 상품인 실손의료보험에 중복 가입한 사람이 140만 여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 보험 가입 전 중복가입을 확인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멤버십이나 포인트로 보험료 납입이 가능해져 미니보험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건강관리서비스가 보험회사의 부수업무로 인정되며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실손의료보험 중복가입 필요없어요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에 중복 가입한 사람이 138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돼 가입 전 자신이 실손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제도에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장병완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6월 기준 개인중복가입은 9만5천명, 단체 중복가입은 125만4천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실손의료보험은 건강보험에서 보장하는 의료비를 제외하고 병·의원 및 약국에서 실제로 지출한 의료비를 최대 90%까지 보상하는 보험으로, 보험...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보험사-핀테크기업 콜라보 확대

침체의 늪에 빠진 국내 보험사들이 기술력을 가진 핀테크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또한 병원 이용이 잦은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에게는 보험료를 차등 인상해야 한다는 주장에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금융당국, 보험사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객관적인 보험료 산정 체계가 확립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반 성장위한 보험사-핀테크기업 콜라보 확대 보험사들의 실적 부진이 고착화되면서 이를 타개하기 위한 핀테크 및 인슈어테크 기업과의 협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8월말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 보험사들의 실적을 살펴보면 생명보험사의 경우 올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4% 감소했습니다. 당기순이익 감소율은 대형사(삼성, 한화, 교보)가 41.3%로 가장 컸고, 외국계(동양, 푸본현대, 라이나, 메트라이프, 카디프, ABL, 처브라이프, AIA, 푸르덴셜) 24.1%, 중소형사(교보라이프, 미래에셋, 흥국,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