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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네오플,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네오플이 6일 인재 양성 프로그램 '네오플 제주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네오플 제주 아카데미는 네오플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테크노파크가 협력하여 운영하게 되는 실무 중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2D 그래픽과 프로그래밍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8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다. 2D 그래픽 교육은 네오플의 현직 아티스트가 직접 진행한다. 프로그래밍 교육은 네오플 실무 맞춤형 커리큘럼에 따라 진행된다. 교육은 제주도에 위치한 네오플 사내교육장에서 열린다. 네오플은 교육생들에게 제주도 왕복 항복권 및 숙식을 제공한다. 특히 네오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교육 시작 전 교육생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발열 체크, 마스크 3개월분 지급, 강의실 내 손 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예방 조치를 할...

네오플

"中 흥행 다시 한 번"…던파 모바일, 8월 12일 출격

네오플이 개발한 2D 액션RPG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이 오는 8월 12일 중국에 출시된다. 중국 서비스는 PC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를 현지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텐센트가 맡는다. 던파 모바일은 2005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2008년 중국에 진출해 대표 스테디셀러 게임으로 자리매김한 던파 IP 기반 모바일 RPG다. 좌우 이동 방식(횡스크롤) 바탕의 빠른 액션과 호쾌한 타격감 등 원작 강점을 살리는 동시에 모바일 플랫폼에 맞춘 최적화 콘텐츠로 던파 고유의 액션성을 살렸다. 중국에서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와 대규모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사전등록에는 500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다. 노정환 네오플 대표는 "던파 모바일은 중국에서 선보이는 던전앤파이터 IP 기반의 첫 모바일게임"이라며 "PC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를 서비스하며 축적해온 노하우와 텐센트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네오플

中 출시하는 '던파 모바일', 사전예약 5300만명 돌파

중국 출시를 앞둔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이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넥슨이 야심차게 준비한 던파 모바일이 중국에서 이례적인 사전예약 규모를 기록하면서 장밋빛 전망이 쏟아졌다. 26일 오후 2시 18분 현재 중국 큐큐닷컴의 던파 모바일 사전예약 페이지에 공개된 예약자는 53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우리나라 인구 수 5178만579명을 뛰어넘는 수치다.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 던파 모바일은 약 4개월 만인 5월 18일 4000만명의 사전예약자를 넘어섰다. 4000만명은 현지 퍼블리셔인 텐센트가 내세운 최대 사전예약 보상 기준이다. 약 한달 만에 5300만명을 넘어서며 출시 전 '6000만 고지'도 넘보게 됐다. 넥슨은 이번 사전예약 규모가 원작 IP의 힘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에서 흥행한 온라인 액션...

2020년 공개 채용

던파 개발사 네오플 "함께 일할 인재 찾아요!"

-네오플, 2020 신입·경력 공개채용 모집 -던전 앤 파이터 온라인·모바일 관련 직군 채용 '던전 앤 파이터' 개발사로 알려진 네오플이 다음달 3일까지 '2020 신입·경력 사원'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기술지원, 해외사업, 멀티미디어, 경영지원, 웹 등 PC 온라인 및 모바일 '던전앤파이터'의 다양한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학력 및 경력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근무지는 제주에 위치한 네오플 본사 및 서울 지사로 직군 및 부서에 따라 다르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넥슨컴퍼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서류 검토, 테스트, 면접 전형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 중 입사한다고 네오플은 설명했다. 송재덕 네오플 인사팀장은 "멋진 사람들이 멋진...

공시

넥슨, 네오플서 1조1140억원 또 차입...대형 M&A 임박?

넥슨이 자회사 네오플로부터 1조원 규모의 자금을 빌렸다. 앞서 넥슨은 두 차례 네오플로부터 자금을 대여한 바 있다. 지난 4월8일 3800억원 규모 자금 대여와 지난해 9월 4천억원 단기 차입을 합치면 총 2조원에 달한다. 넥슨은 해당 자금의 용처를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업계는 대규모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 네오플은 4월27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자금 대여를 공시하고 넥슨코리아에 1조1140억9600만원을 대여한다고 밝혔다. 차입 기간은 2021년 4월19일까지, 이자율은 4.6%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번 거래를 통해 넥슨코리아의 총잔액은 1조6961억1300만원에 이른다. 앞선 자금 대여를 합친 금액이다. 중간에 약 2천억원을 상환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지금까지 넥슨이 네오플로부터 빌린 금액의 총액은 2조원에 달한다. 넥슨과 네오플은 이번 거래 목적에 대해 ‘운영자금 및 투자재원’...

공시

넥슨, 네오플서 3800억원 규모 대여...대형 투자 예고

넥슨이 자회사 네오플로부터 38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대여한다. 넥슨은 해당 자금의 용처를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대규모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네오플은 4월8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자금 대여를 공시하고, 넥슨코리아에 3820억1700만원을 대여한다고 밝혔다. 이자율은 4.6%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번 거래를 통해 넥슨코리아의 총잔액은 5820억1700만원에 이른다. 넥슨과 네오플은 이번 거래 목적에 대해 '운영자금 및 투자재원' 차원이라고 밝혔다. 단, 구체적인 자금 활용 계획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대규모 자금이 넥슨에 유입된 만큼 투자 목적의 성격이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규모 투자나 인수합병이 이뤄질 거라는 얘기다. 게임 업계 관계자는 "넥슨이 이번 자금 대여를 통해 대규모 투자나 인수 등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넥슨 관계자는 "운영자금 및 투자재원 목적으로...

게임

"게임 노동자의 권리를 찾다" 넥슨, 게임 업계 제1호 노동조합 설립

게임업계 노동 환경을 개선을 위해 국내 최대 게임업체 넥슨이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넥슨지회는 9월3일 ‘노조 설립 선언문’을 통해 ‘넥슨노동조합’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넥슨노조(지회)에는 넥슨코리아 법인과 넥슨네트웍스, 네오플, 넥슨지티, 넥슨레드, 엔미디어플랫폼 등 넥슨 그룹의 자회사 및 계열사도 가입할 수 있다. 넥슨노조 측은 "국내 게임산업은 시장규모 12조원대로 급성장했다. 그러나 정작 게임을 설계하고 만드는 게임업계 노동자들의 처지는 매우 열악한 현실이다"라며 "무리한 일정에 갑작스런 요구, 프로젝트가 접히면 이직이 강요되는 상시적인 고용불안에 떨어야 했다. 포괄임금제라는 명목으로 야근이 공짜가 됐고, 주말출근은 교통비만 쥐어줬을 뿐이다. 더욱 빈번해진 크런치모드로 장시간노동의 과로는 일상이 돼버렸다"라며 노동조합 설립 배경을 밝혔다. 넥슨노조는 노동조합 설립에 앞서 네이버 노동조합 공동 성명을 찾아 그들의 설립 동기,...

COA 포 카카오

[게임위클리] “스타트업, 신촌으로 오세요”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신촌 인큐베이터: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의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오렌지팜’이 신촌 인큐베이션 센터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014년 오렌지팜 출범 이후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서초센터를 시작으로 부산센터를 오픈했다. 이번 신촌센터가 세 번째다. 현재 서초센터, 부산 센터에 총 17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신촌센터 구축으로 기존 포함 총 30여개 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촌센터는 서초센터와 더불어 서울 지역 내 청년 창업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강북 지역에서 우수한 지리적 인프라를 갖춘 서강대학교 아루페관에...

NHN엔터테인먼트

[지스타] 기술·게임 만남의 축제 ‘활짝’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4’가 11월2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지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로 전세계 35개 나라에서 617개 게임 업체가 참여했다. "게임은 끝나지 않는다” '게임은 끝나지 않는다'가 올해 지스타의 슬로건이다. 2012년과 2013년 지스타에 참여하지 않았던 엔씨소프트가 이번 지스타에서는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고, 넥슨과 네오플, 넥슨GT도 B2C 관에서 관람객을 맞는다. 엑토즈소프트 등도 새 게임을 들고 나왔다. 온라인게임 대신 모바일게임이 대세로 자리 잡은 최근 국내 게임 시장에 온라인게임의 재도약을 예고한 셈이다. 엔씨소프트는 지스타 2014현장에서 처음으로 ‘프로젝트 혼’을 소개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혼’은 기계 병기를 소재로 한 게임으로 기술과 장르 측면에서 온라인게임이라는 장에 새로운 형식을 제시할 예정이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2’와 ‘서든어택2’ 등 이미...

KOG

[게임위클리] '대한민국 게임포럼' 개최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한국게임학회 대한민국 게임포럼: 한국게임학회가 오는 10월24일 성남산업진흥재단에서 ‘대한민국 게임산업 발전전략’을 주제로 '제2회 대한민국 게임포럼'을 개최한다. 24일 2시부터 진행될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 게임산업이 나아갈 길' 1부 세션에서 ‘게임산업 혁신단지 조성 및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해 이정현, 한호성 교수(전주대), 윤형섭 교수(상명대)의 공동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포럼이 성남시에서 개최되는 만큼 ‘성남지역 게임산업 발전 전략’에 대해서 한승훈 사업본부장(성남산업진흥재단)의 발표가 이어진다. 2부 세션에서는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규제완화’를 주제로 ‘세계 게임산업 규제와 탈규제 동향’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