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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멤버십

네이버 유료 멤버십 평가…'쇼핑엔 좋지만, 나머진 애매해'

쇼핑 적립금 최대 8.5%까지 가능 20만원 이하 소액쇼핑자에 최적 콘텐츠 분야는 '부족하다' 평가도 네이버가 6월 1일 선보이는 구독형 유료회원제 서비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두고 유저들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혜택 분야는 크게 쇼핑과 콘텐츠로 나뉜다. 쇼핑 분야 혜택은 "꽤나 괜찮다"는 의견이지만 콘텐츠 분야는 '4900원짜리 시식코너에 불과하다'는 차가운 반응도 나온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네이버의 첫 유료회원제 서비스다. 가입 회원은 월 4900원으로 최대 5%에 달하는 쇼핑 적립 혜택을 비롯해 5가지 디지털 콘텐츠 중 4가지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5개 선택지는 △네이버웹툰·시리즈 쿠키 20개 △음악 앱 '바이브' 음원 300회 듣기 △시리즈온 영화·방송 감상용 캐시 3300원 △네이버 클라우드 100GB 이용권 △오디오북 대여 할인 쿠폰 등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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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4900원’ 네이버 멤버십, 통할까

네이버가 유료회원제 서비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월 4900원에 내놓는다. 당초 업계에서 예상하던 수준의 ‘반값’ 가격이다.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멤버십 가입을 유도,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게끔 해 이용자를 한 곳에 묶어 두는 ‘락인(Lock-In) 효과’를 노린 전략이다. 29일 네이버는 오는 6월1일 오후 3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이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를 누리며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료 구독 서비스다. 아마존의 ‘아마존 프라임’과 유사하다. 첫 달은 무료다. 이후부터는 오픈 특가로 4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는 지난달부터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베타테스트를 진행해 이 같은 가격대를 책정했다. 네이버 측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이 이용자들의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도모함과 동시에 나아가 구매전환율 향상에 따른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