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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P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금융 서비스 OK...금보원 안정성 평가 100% 충족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금융보안원(금보원)에서 진행하는 클라우드 안정성 평가를 100% 충족하며 통과했다. 기본보호조치 109개 항목 뿐만 아니라 금융부문추가보호조치 32개 항목까지 모두 만족하는 것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 금융 서비스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입증 받은 것을 의미한다. 이번 평가는 국내 한 대형 금융기관이 클라우드를 활용한 신서비스 구축을 위해, 금보원에 보안성 심사를 요청하여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NBP는 금융분야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이용가이드 상에 따라 금보원의 점검을 받았고, 모든 항목을 충족했으며, 해당 금융기관은 금보원의 안정성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함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NBP는 금보원의 안전성 평가를 모두 충족하는...

AWS

네이버, "클라우드는 IT 기간 산업...데이터 주권 지키겠다"

네이버가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사업자와 경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4월18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자사 데이터센터 '각'에서 테크포럼을 열고 서비스 2주년을 맞은 자사 클라우드 사업의 성과와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박원기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대표는 "지난 2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 라인업 잘 갖췄기 때문에 올해부터 사업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공공이든 금융이든 저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는 곳이라면 최선을 다해 클라우드 시장을 지켜보고, 기술적 역량을 갖고 해외에 나가는 것도 모색하는 한 해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박원기 대표는 IT 기간 산업으로서 클라우드 사업을 얘기하며, 국가 데이터 주권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AWS 서비스 장애 사태로 불거진 데이터 주권 논란에...

NBP

NBP,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8월17일 업무 협약을 맷었다. 중소게임개발사의 성장 강화를 위해서다. 양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중소게임개발사를 위한 인프라 제공, 기술 지원을 통해 게임 산업 내 동반 성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NBP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 사업에 선정된 중소게임개발사에게 매월 42만원 상당의 크레딧을 제공해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마케팅을 지원하고 기술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중소게임개발사의 성공적인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협의 및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중소게임기업 인큐베이팅 지원시설인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 입주한 업체와 ‘모바일 게임 글로벌퍼블리싱 지원사업’ 대상 업체, ‘차세대 게임 제작 지원 사업’대상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NBP 박원기 대표는 “많은 중소게임사들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NBP

NBP, 기업정보시스템 '워크플레이스' 무료체험 이벤트 진행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이 자사의 기업정보시스템인 '워크플레이스'(WORKPLACE)를 90일 동안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3월 한 달간 실시한다. 워크플레이스는 결재와 인사에서 회계 관리까지 경영에 필요한 핵심 기능만 모은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정보시스템이다. NBP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운영한다. 특히 사내 메일과 메신저, 드라이브 등을 제공하는 웍스모바일의 그룹웨어 시스템인 ‘라인웍스’와 연동도 가능해 효율적인 업무 소통을 원하는 스타트업부터 중견 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회사에 적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P는 이번 체험을 통해 사용자는 지급받은 크레딧을 통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워크플레이스의 모든 기능을 충분히 체험한 뒤 최종 도입 여부를 결정할 수...

NBP

네이버, 글로벌 비즈니스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잘 짜인 솔루션은 업무 능률을 크게 향상할 수 있다. 네이버는 NBP의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사내 워크플로우, 인사, 회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정보시스템 '워크플레이스'를 출시했다고 10월11일 밝혔다. 네이버는 “워크플레이스는 네이버의 서비스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무거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 부담스러운 중소기업, 스타트업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단순한 UI와 간결한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특히, 모바일에서도 웹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간편한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의 중요한 데이터들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백업 정책과 보안 시스템을 글로벌 수준으로 구현하는 데 노력을 들였다. 네이버가 강조하고자 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기능도 보인다. 워크플레이스는 한국어와 영어뿐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NBP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독일 리전 오픈

NBP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유럽 및 아프리카, 중동 지역까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독일 리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월1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5개의 신규 상품도 출시했다. 독일 리전은 싱가포르, 미국, 홍콩, 일본 리전에 이어 5번째 글로벌 리전이다. 네이버는 “글로벌 전역에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완성하게 됐다”라며 “이를 통해 해외로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고객과 같이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계획을 전했다. ​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글로벌 리전의 특징은 글로벌 전용 회선과 디도스 해킹 방어(Anti-DDoS) 및 침입 탐지 시스템(Intrusion Detection System, IDS) 등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다. 네이버는 “해당 솔루션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NBP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공공 클라우드 시장 본격 진출

공공 클라우드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NBP가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하며 공공 클라우드 사업 본격 추진에 들어간다고 7월19일 밝혔다. NBP는 공공 클라우드를 위한 발판을 꾸준히 마련해왔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지난 2월 공공사업을 위해 필요한 클라우드 보안 인증을 획득했다. 국제 클라우드 표준 인증 중 하나인 'CSA STAR' 인증도 획득했다. 클라우드 보안 수준을 글로벌 기준으로 평가받기 위해서다. 이번에 NBP는 공공 보안 인증 요건에 맞게 자사 데이터센터 안에 물리적으로 분리된 공공기관 전용 시스템을 구성했다. 여기에 공통 평가 기준(CC) 인증을 받은 하드웨어 및 보안 장비를 적용해 강화된 보안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NBP 측은 네이버...

ai

네이버 '클로바·파파고' 인공지능 API 공개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마다 신규 상품을 추가한다. NBP는 이번에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네이버 중심의 신규상품 14개가 새롭게 추가됐다고 6월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공개된 AI API는 ▲클로바 스피치 리코그니션 ▲클로바 스피치 씬티시스 ▲클로바 페이스 리코그니션 등을 포함해 총 6종이다. 이 외에 네이버 지도를 포함한 네이버 서비스 API는 3종, 보안 컴퓨팅 상품 6종이 있다. 신규 AI API 5종 ■ 클로바 스피치 레코그니션(Clova Speech Recognition, CSR) - 사람의 목소리를 텍스트로 바꿔 음성 인식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다. 한국어와 영어, 일어, 중국어(간체)를 지원한다. ■ 클로바 스피치 씬티시스(Clova Speech Synthesis, CSS) - 음성 합성 API로 입력한...

NBP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본격화…“서비스·가격 차별화”

네이버 글로벌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는 NBP(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가 4월1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박원기 NBP 대표는 "구글, 아마존웹서비스(AWS), IBM, MS 등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와 겨뤄 2년 안에 글로벌 상위 5위 이내 기술 플랫폼 회사로 성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NBP는 2009년 5월 네이버에서 IT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분할돼 출범하면서 네이버, 라인, 스노우 등 네이버 계열사들을 대상으로 인프라, 보안, 클라우드,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서비스 등 IT 인프라 전반을 도맡아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얻은 검색, 메일, 메신저, 동영상, 게임 등을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쌓았다. NBP는 5년 전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해서 네이버 모든 서비스에 활용했다. 3년 전부터는 일부 스타트업, 소규모 기업에서 알음알음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