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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연, '신수쟁탈전'으로 상승세 잇는다

넥슨과 슈퍼캣이 공동 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29일 '신수쟁탈전'을 업데이트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출시 후 첫 번째 업데이트인 신수쟁탈전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신수쟁탈전은 고구려와 부여 두 국가가 32대32로 전쟁을 벌여 '주작', '백호', '청룡', '현무' 신수를 차지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콘텐츠다. 맵 중앙에 등장하는 신수 석상을 파괴해 봉인에서 꺠어난 신수 근처에 머물다 이를 점령하는 방식이다. 각 진영의 목표 지점으로 신수를 이동시키면 쟁탈전에서 승리할 수 있다. 신수쟁탈전에 참여하면 사신수 장신구를 제작할 수 있는 재료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쟁탈전 승리 시 '보스 몬스터 대미지 증가', '필드 아이템 드랍률 증가', '사신스 장신구 재료 필드 드랍' 등 다양한 효과를 지닌 버프가 국가 전체에 적용된다. 한편 넥슨은...

MMORPG

넥슨, 'V4' 북미·유럽 등 150여개국 출시

넥슨이 자회사 넷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를 북미, 유럽, 태국 등 150여 개국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V4' 글로벌 서비스는 원빌드 형태로 제공되며 영어, 독일어, 태국어 등 총 6개 언어를 지원한다. 또 국내와 마찬가지로 모바일 계정 연동으로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한 PC 버전을 제공한다. 'V4' 글로벌 버전은 ▲모바일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터 서버 월드' ▲자산 가치를 지켜주는 '자율 경제 시스템' ▲언리얼 엔진 4로 구현한 다양한 테마의 오픈 필드 ▲독립적인 전투 구조로 설계된 6개 클래스 등 주요 게임 특징을 바탕으로 현지화 작업을 거쳤다. 손면석 넷게임즈 PD는 "서버의 경계를 허문 인터 서버부터 플랫폼을 넘나드는 크로스 플레이까지 새로운 재미를 제시해 혁신을 꾀했다"라며 "국내 이용자로부터...

MMORPG

넥슨, 원조 '바람의나라' 구버전 그래픽 업데이트

'바람의나라'가 그때 그 시절로 되돌아간다. 넥슨은 23일 PC MMORPG '바람의나라'에 구버전 그래픽 모드를 포함한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최근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 출시에 힘입어 24년간 운영된 '바람의나라'에도 추억을 상기시키는 업데이트로 힘을 실어 두 게임 간 시너지를 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빽투더바람' 업데이트로 '바람의나라'는 배경과 NPC, 몬스터 등 그래픽 디자인이 구버전으로 표시되는 구버전 그래픽 모드를 지원한다. 구버전과 신버전 그래픽을 각각 와이드 모드와 일반모드로 지원해 총 4개 그래픽 모드가 제공된다. 다른 그래픽 모드를 선택한 유저와도 동일 서버라면 함께 플레이가 가능하며, 기존 서버에서도 그래픽 모드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신규 정식 서버 ‘진’과 버닝 서버 ‘나르샤’를 오픈했다. ‘진’ 서버는 새롭게 오픈되는 정식...

구글플레이 매출

MMORPG 선배 '바람의나라', 모바일서 리니지 밀어내다

-바람의나라: 연, 22일 오후 기준 구글 매출 2위로 -수 개월 지속된 리니지 양강체제 깨져…변수는 '지속성' 지난 15일 출시한 넥슨의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고착화된 리니지 시리즈의 양강체제를 무너뜨렸다. 바람의나라: 연은 지난 22일 오후 기준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2위로 올라서며 '리니지M'을 3위로 내려 앉혔다. 리니지M이 2017년 6월 출시 후 꾸준하게 매출 1위를 기록하다 '리니지2M'에게 정상을 내준 후 '엔씨 양강체제'를 구축했던 구글 매출 순위에 균열이 생긴 것. 1996년 국내 MMORPG 장르의 지평을 연 바람의나라가 모바일에서 후배 리니지(1998년 출시)를 밀어낸 셈이다. 올 들어 다양한 신작들이 매출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구글플레이 플랫폼 내에서는 3위를 넘어서기 어려웠다. 리니지 형제의 양강체제가 굳어진 후 게임업계에서는 구글 매출 3위가...

게임 QA

넥슨네트웍스, 하반기 공채...게임 QA 부문 두 자릿수 뽑는다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넥슨네트웍스가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게임 QA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다.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학력 및 경력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8월 7일 오후 4시까지 넥슨네트웍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이후 서류 검토, 인성 검사 및 면접 전형을 거친다. 최종 합격자는 9월 중순 입사해 넥슨네트웍스 판교 센터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넥슨네트웍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면접장 내 투명가림판 설치, 손 소독제 비치, 면접장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넥슨네트웍스는 넥슨의 자회사로 2002년 설립됐다. 넥슨이 서비스하는 다양한 게임의 운영 및 품질 관리를 담당하는 게임...

넥슨

넥슨, 모바일 '바람의나라' 흥행 조짐..."줄을 서시오"

"비바람이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넥슨의 하반기 기대작 '바람의나라: 연'이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5일 출시 후 하루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각 서버마다 로그인 대기 줄이 수천, 수만명 단위로 늘어서고 있다. '연'·'무휼'·'세류'·'유리' 등 인기 서버의 경우 캐릭터 생성이 일시적으로 제한되고 있다. 넥슨의 대표작인 1세대 MMORPG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용자가 기대감을 갖고 몰려드는 모습이다. '바람의나라: 연'은 17일 현재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3대 마켓에서 게임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모바일 앱 마켓 순위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게임 13위에 올랐다. 특히, 예상보다...

넥슨

"도트·캐주얼·올드 IP"…모바일 MMORPG 새 공식 쓸까

-바람의나라: 연 vs 트릭스터M 모바일 MMORPG 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는 풀 3D 그래픽 기반의 대규모 전투다. 특히 '리니지 시리즈(리니지M, 리니지2M, 리니지2 레볼루션 등)'로 대변될 만큼 관련 장르의 이미지는 고착화 됐다. 이처럼 단단하게 굳은 모바일 MMORPG 시장에 넥슨과 엔씨소프트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세대 온라인 MMORPG 지식재산권(IP)을 모바일로 옮길 계획이다. '바람의나라' IP 기반의 '바람의나라: 연'과 '트릭스터'를 리메이크한 '트릭스터M'이 그 주인공이다. '2D 도트 그래픽 기반의 캐주얼 올드 IP'가 공통점인 두 타이틀은 연내 국내 모바일 MMORPG 마니아들과 만날 예정이다. 모바일로 만나는 '바람의나라: 연' 올해 서비스 24주년을 맞는 바람의나라는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온라인게임의 산증인이다. 최고 동시접속자수 13만명, 누적 가입자수 2600만명 등...

네온스튜디오

모바일 RPG '스피릿위시', 日에선 통할까…서비스 개시

넥슨 관계사 네온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RPG '스피릿위시'가 일본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지난 4월 1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했던 스피릿위시가 일본 시장에서 흥행을 거둘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은다. 3일 일본 퍼블리싱 기업 스베테(SUBETE)에 따르면 지난 2일 스피릿위시 일본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에 오픈했다. 스피릿위시는 '낡은 삼포' 소유권을 두고 포욜라와 칼레바 왕국 간 분쟁에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파스텔톤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스피릿위시는 3명의 캐릭터를 동시 조작하는 멀티 캐릭터 전투가 특징이다. 전략 설정 시스템도 탑재해 게임 편의성을 높였다. 스베테는 스피릿위시 사전예약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했다. 공식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 하고 관련 트윗을 리트윗 하는 오픈...

MMORPG

"예열은 끝났다"…'바람의나라: 연', 15일 출격

넥슨이 슈퍼캣과 공동 개발중인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을 오는 15일 출시한다. 2일 오후 1시 바람의나라: 연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열린 온라인 쇼케이스 '디지털 언박싱' 행사에는 이태성 슈퍼캣 디렉터, 유지인 넥슨 사업팀장이 출연해 서비스 일정을 비롯한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 행사는 MC 허준과 'G식백과' 채널 김성회가 진행을 맡아 주요 게임 콘텐츠, 마지막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피드백 및 개선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신규 레이드 컨텐츠도 시연하는 좌담회 형태로 진행됐다. 바람의나라: 연은 24년 동안 서비스 중인 넥슨의 첫 번째 지식재산권(IP)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원작 감성과 추억을 모바일로 가져오기 위해 새롭게 도트 작업을 진행하며 그래픽 리마스터를 실시한 점이 특징이다. 국내성, 부여성,...

MMORPG

넥슨은 다시 다람쥐를 뿌릴 수 있을까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넥슨의 간판 MMORPG '바람의나라'를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익숙한 말이다. 당시 초보사냥터에 등장하는 '다람쥐'를 잡기 위해 이용자들이 주문처럼 이 말을 되뇌었다. 다람쥐가 씨가 마를 정도로 이용자는 많았고, 넥슨은 '바람의나라'를 발판으로 한국 대표 게임사로 성장했다. 넥슨의 하반기 기대작 '바람의나라: 연' 출시를 앞두고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넥슨은 올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체질 개선에 나서며 소위 '되는 게임'에 올인하고 있다. '카트라이더', '던전앤파이터' 등 자사 인기 IP(지식재산권)을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대 중인데 '바람의나라: 연'도 이 중 하나다. 특히 넥슨의 대표작인 1세대 MMORPG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넥슨은 26일 '바람의나라: 연'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