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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

글로벌 양대 마켓 상위 100위권 28종이 넷마블 게임

넷마블이 자사 게임 28종이 글로벌 양대 모바일 마켓 매출 상위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속해서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며, 해외 매출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올해 1분기 넷마블의 해외 매출은 3777억원으로 전체의 71%에 달한다. 모바일 앱 마켓 분석사이트 앱애니에 따르면 현재(10일 기준) 넷마블은 152개국 중 96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10종의 게임을 매출 상위 100위권에 올려놓았다. 구글플레이에서는 총 8종의 타이틀이 100개국 중 91개국 매출 순위 100위권에 올랐다. 넷마블 북미 자회사인 카밤과 잼시티를 더하면 144개국 앱스토어에서 총 26종, 100개국 구글플레이에서 총 16종의 게임이 매출 상위 100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복 타이틀을 제외하고 양대 마켓 합산 총 28종이 100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게임 타이틀 별로는...

넷마블

사전 다운로드로 본 '마구마구2020 모바일', 흥행 청신호 켜나

신작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이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올랐다. 8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 7일 마구마구2020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 결과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했다. 8일 오전 8시 기준 구글플레이 스토어 인기차트 급상승 분야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인기 순위의 경우 다운로드 비중이 높은 만큼 많은 유저들이 마구마구2020 모바일을 내려 받은 것으로 예상된다.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넷마블이 15년 동안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야구게임이다. 이 게임은 마구마구 개발사 넷마블앤파크가 처음으로 만든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정식 출시는 이날 오전 11시다. 게임은 원작의 타격감, 역동적인 수비, 날씨 시스템 등을 이식하는 동시에 모바일 환경에 맞는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특히...

넷마블

모바일로 돌아온 '마구마구', 사전 다운로드 개시

넷마블의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모바일로 귀환한다. 오는 8일 '마구마구2020 모바일'을 출시하는 넷마블은 정식 서비스 전 사전 다운로드를 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출시 당일 게임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등을 미리 받는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마구마구2020 모바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정식 출시는 오는 8일 오전 11시를 목표로 한다.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넷마블이 15년 동안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이다. 마구마구 개발사 '넷마블앤파크'가 만든 첫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게임은 마구마구의 핵심 게임성을 100% 이식하는 한편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탑재했다. 원작의 역동적인 수비, 공수간의 수싸움, 날씨 시스템을 적용함과 동시에 2020 KBO리그와 연동되는 '라이브 카드',...

게임

넷마블,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게임사 유일

넷마블이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한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1분기 대비 두 계단 상승한 52위를 차지했다. 게임사 중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것은 넷마블이 유일하다. 브랜드스탁 회원 17만 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넷마블은 BSTI 총 846.9점(1000점 만점)을 받았다. 브랜드 주가지수는 608.8점(700점 만점), 소비자 조사지수는 238.1점(300점 만점)을 받았다. 브랜드스탁은 "넷마블은 상반기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글로벌 오픈과 A3: 스틸얼라이브 국내 출시로 실적 개선을 이뤘고 자체 지식재산권(IP) 기대작인 스톤에이지 월드도 안정적으로 서비스 시작해 브랜드 가치가 올라갔다"며 "하반기에도 세븐나이츠2, 제2의나라, 마구마구2020 모바일 등 다양한 신작 라인업이 포진돼 있어 지속적인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매년 12월에 발표하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연간...

넷마블

'마구마구' 개발사 '넷마블앤파크', 공동대표 체제 안착

야구게임 '마구마구' 시리즈를 개발해 온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앤파크'가 공동대표 체제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이어가고 있다. 1일 넷마블앤파크에 따르면 이날 백영훈 공동대표의 임원 변동건을 공시했다. 백 공동대표는 현재 넷마블의 부사장직을 겸직하며 경영기획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올 초 애니파크(현 넷마블앤파크)의 창업자인 김홍규 대표가 사임한 자리에 이건희 개발실장이 대표직을 승계하면서 넷마블앤파크의 경영 전략도 변화가 불가피했다. 그러나 백 공동대표가 합류하면서 차기 프로젝트 개발 및 경영 전략 수립에 청신호가 켜졌다. 넷마블앤파크는 공동대표간 업무 분담 및 시너지 효과를 통해 효율적인 경영에 나선다. 2003년부터 넷마블앤파크에 몸 담은 이건희 공동대표는 개발실장까지 역임하며 컨텐츠 개발에 집중해온 만큼 개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백 공동대표의 경우 경영 전략을 진두지휘할...

넷마블

마구마구2020 모바일, 7월 8일 나온다

넷마블이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을 다음달 출시한다. 23일 넷마블에 따르면 마구마구2020 모바일을 다음달 8일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15년동안 넷마블이 서비스해 온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IP를 활용한 게임이다. 마구마구를 개발해 온 핵심 개발진이 투입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은 원작이 가진 타격감, 수비에 중점을 둔 플레이, SD 캐릭터, 날씨 시스템을 이식함과 동시에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법을 지원한다.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가 가능한 '이적 센터'와 올 시즌 KBO 기록에 따라 2주마다 기록이 재정립되는 '라이브 카드'도 주목할 만한 콘텐츠로 꼽힌다. 앞서 지난 22일 밤 9시부터 진행된 '마구마구2020 모바일 온라인 쇼케이스'는 누적시청자가 반나절만에 22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누적시청자 수는...

골든브로스

'스톤에이지 월드' 출시한 넷마블, 캐주얼 슈팅 도전하나

-개발 자회사 넷마블펀, '골든브로스' 개발 착수 넷마블이 '골든브로스(Golden Bros)'를 통해 게임 라인업을 확대한다. 이 게임은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개발한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넷마블펀의 차기작이다. 23일 <블로터> 취재 결과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넷마블펀이 골든브로스 개발에 착수했다. 골든브로스는 언리얼엔진4로 개발중인 캐주얼슈팅 장르의 게임이다. 넷마블펀은 독특하면서도 많은 유저가 즐길 수 있는 대중성에 무게를 두고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넷마블펀은 지난달말 골든브로스 UI·UX를 담당할 개발 인력 채용 공고를 내는 등 개발진 구축에 나섰다. 해당 공고를 보면 언리얼4 엔진 UMG 사용 및 캐릭터 수집형 모바일게임 제작 경험을 가진 개발자를 구한다고 명시됐다. 이를 통해 골든브로스에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할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지난 19일 상표권도...

넷마블

'스톤에이지 월드', 흥행 청신호 켜나…출시전 iOS 인기 1위

넷마블의 모바일 턴제 MMORPG '스톤에이지 월드'가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18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 17일 스톤에이지 월드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지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정상에 올랐다. 인기 순위의 경우 다운로드 비중이 높은 만큼 이용자 관심 지표의 척도가 된다. 스톤에이지 월드는 넷마블의 자체 지식재산권(IP)인 PC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의 펫과 콘텐츠를 모바일 턴제 MMORPG로 재해석했다.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석기 시대 생활, 펫 등 원작 감성을 담았다. 250마리가 넘는 펫을 포획하고 수집할 수 있고 석기 시대를 탐험하며 전투와 퀘스트를 수행하는 게임이다. 한편 넷마블은 이날 오전 11시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172개국에 스톤에이지 월드를 출시한다.

넷마블

출시 앞둔 '스톤에이지 월드', 사전 다운로드 개시

넷마블이 17일 모바일 턴제 MMORPG '스톤에이지 월드' 출시 하루전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톤에이지 월드는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넷마블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172개국에 스톤에이지 월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넷마블 자체 지식재산권(IP)인 PC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의 펫과 콘텐츠를 모바일 턴제 MMO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석기 시대 생활, 펫 등 원작 감성을 담아냈다. 250마리가 넘는 펫을 직접 포획하는 형태로 수집할 수 있고 석기 시대를 탐험하며 전투와 퀘스트를 진행한다. 결혼과 부족 시스템 등 다른 이용자와의 교감도 스톤에이지 월드만의 재미 요소로 꼽힌다. 한편 스톤에이지 월드에 대한 상세정보는 유튜브 채널 '스톤 TV'를...

넷마블

"스톤에이지 월드, 추억 회상하며 새 경험에 도전하세요"

인터뷰 - 민운기 넷마블엔투 스톤에이지 월드 기획팀장 넷마블의 자체 지식재산권(IP) 프로젝트 중 하나인 '스톤에이지 월드(Stoneage World)'가 오는 18일 베일을 벗는다. 원작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스톤에이지 월드는 전 세계 172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턴제 MMORPG라는 독특한 장르로 글로벌 마켓에 도전장을 내민 넷마블엔투는 '스톤에이지 월드'의 세계화를 꿈꾸고 있다. <블로터>는 민운기 넷마블엔투 스톤에이지 월드 기획팀장을 만나 스톤에이지 월드의 과거와 미래를 들여다봤다. 다음은 민 팀장(이하 민)과의 일문일답. Q. 스톤에이지 월드는 어떻게 개발됐나. 민: 스톤에이지 월드는 스톤에이지M의 글로벌 버전이다. 게임의 전체 스토리 및 동선과 주요 컨텐츠를 수정했다. 수정 개발은 2년 정도 진행한 셈이다. Q. 달라진 부분은. 민: 스톤에이지 월드는 대만에서 서비스 했던 스톤에이지M에서 모티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