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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에 대한 새로운 시각 '메타트론', 기능과 사용 후기

BI 활용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리뷰 ⑦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메타트론(Metatron)’ 주요 기능 사용 후기 빅데이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메타트론 디스커버리 이번 시간에는 SK텔레콤이 지난 2018년 12월 공개한 BI 솔루션, 메타트론 디스커버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빅데이터 관리, 활용 역량이 기업의 생존에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국내 기업에서도 BI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요. 과연 어떤 솔루션인지, 해외 BI 솔루션에 비해 특장점은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도입 시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해당 리뷰는 SK텔레콤 메타트론 사업팀 협조로 작성된 사용 후기 콘텐츠입니다.  하나. 데이터 연동하기, 대용량도 문제없는 우선 메타트론을 실행해볼까요. 메타트론으로 데이터 시각화 분석을 시작하는 방법은 온라인 데모 사이트를 실행하거나 설치형으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메타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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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에게 물었다. “그래서 ‘엣지’가 뭔데?”

1990년대 메인프레임 시대를 거쳐 클라이언트 서버 아키텍처, 2000년 전후로 3티어 웹 아키텍처를 거쳐 2006년 클라우드 시대가 됐다. 10여년이 지난 지금 수많은 IT기업이 외친다. 이제 엣지 컴퓨팅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이다. 지난 2017년 가트너가 발표한 ‘2018년 주목해야 할 10대 전략 기술’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유의미한 결과를 끌어낼 수 있는 기술로 ‘클라우드에서 엣지로’를 꼽았다. 다음 해 발표한 ‘2019년 주목해야 할 10대 전략 기술’에도 엣지는 ‘자율권을 가진 엣지’로 어김없이 이름을 올렸다. 많은 기업이 중앙에서 처리되고 운영되는 데이터 못지않게, 데이터가 최초로 발생하는 최전선을 주목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도 그중 하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싱가포르에서 9월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에 걸쳐 ‘싱가포르 엣지 컴퓨팅 2019 : 라이프 앳 디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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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 플랫폼 크라우드웍스, 1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인공지능(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해주는 플랫폼 스타트업 크라우드웍스가 총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9월1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HB 인베스트먼트 등 8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크라우드웍스는 지난해 DSC 인베스트먼트, BA 파트너스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크라우드웍스는 크라우드소싱 방식으로 AI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해주는 플랫폼이다. AI 분야에서 데이터는 원유로 불린다. 딥러닝 방식의 학습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유에 정제 과정이 필요하듯이 데이터 역시 AI가 학습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가공돼야 한다. 이 데이터 처리 작업은 대부분 사람의 수작업으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한계에 부딪힌다. 딥러닝 방식으로 학습에 필요한 방대한 데이터양에 비해 가공 데이터의 수가 부족한 문제다. 크라우드웍스는 아마존처럼 크라우드소싱 방식으로 문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기정통부 '데이터 얼라이언스 전략위원회' 개최...민·관 데이터 협력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민·관 데이터 협력 거버넌스인 ‘데이터 얼라이언스 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9월1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전략위원회는 지난 7월 출범한 10개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센터의 성공적인 구축과 데이터의 유통·활용 등 가치사슬 전주기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전략위원회는 민원기 과기정통부 2차관을 위원장으로 10개 관계부처·위원회·청의 국장,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기관 대표 및 민간전문가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정책·제도 분과, 품질·표준화 분과, 유통 분과 및 성과관리 분과 등 분과위원회 4곳이 전략위원회를 지원한다. 이들은 향후 데이터 유통·활용 촉진을 위한 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전략위 1차 회의에서는 ‘데이터 얼라이언스 운영 계획‘에 대한 안건 보고를 통해...

IBM

IBM이 말하는 AI가 바꾸는 산업

바야흐로 데이터의 시대다. 스마트폰이 보편화 되면서, 컴퓨팅 능력이 향상되면서 기업이 사용하고 활용할 데이터가 무궁무진해졌다. 스마트폰 같은 사용자 기기부터, 공장 생산 라인, 각종 사물인터넷(IoT) 기기, 마케팅 기획 분야까지 데이터가 거치지 않는 곳이 없다. 그리고 이 데이터는 머신러닝과 같은 다양한 인공지능(AI) 학습 방법과 만나 날개를 달았다. 가트너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1년 AI로 인해 기업이 발생시키는 새로운 산업 규모는 2조1천억원에 이른다고 한다. 데이터와 AI 활용 역량은 기업에게 필수가 됐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기업이 자사 서비스에 데이터와 AI를 어떻게 접목시켜야 효과가 높을지 고민한다. 앨리스 다겔리언 IBM 데이터 및 인공지능 사업부 글로벌 영업 부사장은 9월5일부터 6일까지 이틀에 걸쳐 열리는 ‘IBM 데이터 앤드 AI 포럼(Data and...

ARMY

데이터 그리고 콘텐츠로 살펴본 ‘BTS 현상’

국내외 학자와 마케팅, 데이터, 콘텐츠, 미디어 전문가들이 방탄소년단(BTS) 제반 현상을 살펴보는 세미나가 강남 슈피겐홀에서 열렸다. 첫날은 학자의 관점에서, 둘째 날은 팬텀과 커머스 관점에서 셋째 날은 크리에이터 관점에서 BTS가 만들어 낸 현상을 주목하고 살펴봤다. 음악의 소비자로서의 팬을 넘어 사회 현상과 문화로 자리잡은 BTS 현상을 각계각층 다양한 연사들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풀어갔다. 보이지 않는 뿌리를 찾아서, 6명의 학자의 관점으로 본 #BTS 현상, 당신의 브랜드는 팬점이 있는가?, 팬덤으로 시작해야 하는 마케팅, 콘텐츠 그리고 데이터, 콘텐츠, 디자인, 미디어 그리고 데이터의 융합 등을 주제로 지난 8월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에 걸쳐 열렸다. 데이터를 중심으로 분석한 BTS 현상 특히 셋째 날 발표를 맡은 스토리텔링 미디어그룹 봄바람은 데이터 시각화 도구를...

가상머신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 “멀티 클라우드 여정을 함께하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8월27일 IT 업계 리더 및 관계자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리얼 트랜스포메이션(Re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디지털 미래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멀티 클라우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데이터보호, 스마트시티, 사이버 보안 등의 비즈니스 활용 방안과 델 테크놀로지스의 전략을 소개했다. 김경진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환영사에서 행사 개막을 알리며, '2030년 우리 앞의 디지털 미래’ 주제로 데이터 경제 시대를 주도할 신기술과 이 기술들이 주도할 새로운 디지털 미래에 대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통찰과 비전을 제시했다. 김 총괄사장은 전세계적으로 데이터의 총량이 급증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디지털 혁신을 로켓에 비유한다면 데이터가 그 연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공지능, 5G, 사물인터넷과 같은 신기술이 비즈니스 방식과 업무...

넷앱

넷앱 APAC 총괄 산제이 로하트기 선임

넷앱은 수석 부사장 겸 APAC 총괄로 산제이 로하트기를 선임했다. 로하트기는 APAC 지역 고객의 성장을 이끌고 넷앱의 비즈니스 및 오퍼레이션 확대에 나선다. 그는 채널 파트너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고객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해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넷앱 수석 부사장 겸 APAC 총괄 산제이 로하트기는 "다양한 시장과 지역의 기업들이 현대화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루는 속도와 규모는 정말 놀랍다. 데이터를 모든 클라우드에 어디서든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은 기업들이 경쟁에서 앞설 수 있는 핵심 요소이며, 이를 유일하게 지원할 수 있는 넷앱은 기업들의 완벽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넷앱은 비즈니스를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이며, 데이터 패브릭 전략으로 넷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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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벤처스, AI 데이터 플랫폼 '셀렉트스타'에 4억원 투자

카카오벤처스가 크라우드소싱 기반 인공지능(AI) 데이터 플랫폼 '셀렉트스타'에 4억원을 투자했다고 7월16일 밝혔다. 셀렉트스타는 기업이 의뢰한 AI 데이터를 크라우드소싱 방식으로 수집 및 가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카이스트 출신 공동창업자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12월 카이스트의 스타트업 경진대회 E5에서 최종 우승한 팀이다. 이번 투자로 셀렉트스타는 시드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셀렉트스타는 자체 모바일 앱 '캐시미션'을 통해 사용자 참여 방식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한다. 사용자가 데이터 생산에 필요한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게 하고 환전 가능한 포인트를 보상으로 주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셀렉트스타는 데이터 검수 과정을 거친다. 앱 내 생산된 데이터는 AI와 사용자 협업을 통한 이중 검수를 거쳐 최대 99%까지 신뢰도를 높인다. 또한 미션을 수행하는 사용자도 자격 테스트와 가이드라인을 통해 지속해서 참여 활동을...

넷백업

데이터 보호·가용성·분석을 하나로,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데이터가 폭증하는 시대입니다. IDC자료에 따르면, 2025년까지 데이터가 175제타바이트(ZB)로 늘어날 정도라고 합니다. 64GB 스마트폰 2조6천억대 양으로, 이 스마트폰을 쭉 겹쳐서 쌓는다고 하면, 지구를 500바퀴 돌 정도의 길이가 나옵니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예로 든 설명이다. 폭증하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과거처럼 개별 서비스로 각각 관리하기 어렵다는 얘기였다. 베리타스코리아가 7월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발표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의 개념 자체는 새롭지 않다. 기업이 사용하는 데이터가 늘어나면서, 이에 맞춰 데이터를 관리하는 플랫폼도 복잡해지고 있는데, 이를 통합된 환경에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다. 이 과정에서 베리타스는 긴밀하게 연결된 통합 솔루션 환경에서 관리해야 하는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