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공공데이터

유용한 '데이터 시각화' 정보 사이트 모음

4가지 기준으로 정리한 데이터 시각화 정보를 찾기 유용한 사이트 방대하고 복잡한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이터 시각화. 어렵기만 한 데이터를 분석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이제 꼭 필요한 작업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동안 데이터 시각화를 설명하면서 참고한 사이트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공공데이터 시각화 사이트, 데이터 저널리즘, 자체 데이터 시각화 툴을 보유한 사이트, 데이터 시각화 콘텐츠 자체 제작 또는 아카이빙 사이트 총 4가지를 기준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공공데이터 시각화 웹사이트 1) Data USA(datausa.io) 공공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인포그래픽으로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미국 정부와 딜로이트, MIT미디어랩, 데이터휠 등 3개 기업이 합작해 만든 곳으로 공공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인포그래픽으로 보여줍니다.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어와 관련된 중요 데이터를 표, 그래프, 지도 등 시각적인 자료로...

2019 DJCON

AI는 저널리즘의 도구일까, 가짜뉴스 생성기일까

'알파고' 이후 인공지능(AI)은 다양한 사회적 논의를 불러오고 있다. 낙관과 비관을 교차하며, AI가 불러올 사회 변화상이 현재진행형으로 제시되고 있다. 저널리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다. AI가 저널리즘의 도구로 활용될 거라는 긍정론과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데 쓰일 거라는 부정론이 함께 제기된다. 일각에서는 가짜뉴스를 탐지하는 AI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 이에 창과 방패의 싸움이 될 거라는 전망도 나온다. 지난 11월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DJCON)'에서는 데이터저널리즘과 AI, 로봇 저널리즘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들이 발표됐다. 2019 DJCON은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건국대 디지털커뮤니케이션연구센터(DCRC)가 공동 주관하고,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세 번째 열렸다. 이날 기조강연은 저널리즘의 도구로써 AI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첫 기조강연자로 나선 차미영 카이스트...

구글

‘2019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 응모작 접수 시작...11월4일까지

내달 22일 열리는 ‘2019년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의 응모작 접수가 시작됐다. 올해로 2회를 맞은 ‘2019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는 한국 데이터 저널리즘 분야의 다양한 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보도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와 건국대 디지털커뮤니케이션 연구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oogle News Initiative)에서 후원하고 있다. 응모는 국내에 거주하거나 소재하는 미디어 분야 종사자 개인·단체, 해외에 소재하더라도 한국어로 미디어 서비스를 운영하는 개인·단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응모작은 2018년 11월26일 이후부터 접수일 이전까지의 보도물에 한한다.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 홈페이지를 통해 11월4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시상 부분은 ▲올해의 데이터 시각화 상 ▲올해의 데이터 기반 탐사보도 상 ▲올해의 오픈데이터 상 ▲올해의 혁신 상 ▲올해의 주목할만한 데이터저널리스트 상 ▲올해의 영 데이터저널리스트...

구글

"데이터저널리즘 돕자"…구글, 검색 결과에 '언론사 데이터' 노출

구글이 검색 결과 화면을 개편 중이다. 화면 상단에 검색어와 연관된 데이터를 보다 잘 보여주도록 하는 게 뼈대다. 이를 위해 구글 뉴스랩은 주요 언론사 데이터저널리즘팀과 협업 중이다. 구글은 7월3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를 통해 데이터저널리스트들을 지원하는 방법 중 하나는 데이터를 보다 쉽게 발견하도록 하는 일"이라며 "이를 검색의 새로운 기능으로 넣기 위해 계속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구글 뉴스랩이 지난해 9월 조사한 바에 따르면 보도기자의 42%는 스토리를 전달하면서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미국과 유럽 뉴스 조직의 51%는 전담 데이터저널리스트를 두고 있었다. 저널리스트 3명 중 1명은 정치 뉴스에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금융(28%)과 설문조사(25%)가 뒤를 이었다. 문제는 각 언론사 조직마다 데이터를 분류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공공데이터

[3월-4주차] 데이터 뉴스 큐레이션 #16

최근 페이스북 이용자 5천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많은 나라에서 '페이스북을 삭제하자'라는 캠페인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이번 페이스북 사태를 통해 빅데이터의 민낯을 한번에 알게 돼 버렸네요. 이번 뉴스젤리의 데이터 뉴스 큐레이션 16번째에는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관련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지금 함께 보실까요?   데이터 시각화로 보는 다양한 이야기들 데이터 인사이트의 중요성! <중국음식 VS 치킨, 당신의 선택은?> 배달음식의 양대산맥인 '중국음식 vs 치킨' 중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사실 두 음식 모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데이터를 통해 보면 확연한 차이를 알 수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시계열 데이터 분석 기준을 활용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방법을 배달음식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데이터로 읽는 중국] 혁신 지표에서 한국이...

공공데이터

[3월-3주차] 데이터 뉴스 큐레이션 #15

단순히 통계 수치를 활용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찾아내어 보도하는 것이 바로 '데이터 저널리즘' 인데요. 이번 뉴스젤리의 데이터 뉴스 큐레이션 15번째에는 '데이터 저널리즘' 뉴스를 들고 왔습니다. 지금 함께 보실까요?   데이터와 저널리즘이 만나다! 한국의 데이터 저널리즘, 어디까지 왔나? 데이터 저널리즘 이란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보기 좋게 시각화하고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독자들이 쉽게 데이터를 이해 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전 세계 및 우리나라 많은 언론사들이 많이 활용하는데요. 우리나라 언론사는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이 글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세히보기 [단독] 강북 따릉이가 더 위험한 이유… #서울자전거도로맵 최근에 기온도 많이 오르고 비가 내리는 것을 보았을 때 봄이 곧 찾아...

강정수

"HWP·PDF로 어떻게 데이터저널리즘을 하나"

행정안전부와 오픈데이터포럼은 12월5일 '2017 모두의 오픈데이터 포럼'을 개최하고 오픈데이터가 사회의 각 부문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논의를 열었다. 포럼 2번째 세션에서는 '데이터저널리즘과 오픈데이터'라는 주제로 공공데이터와 저널리즘의 현재와 향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패널로 참석한 강정수 메디아티 대표는 "오픈데이터, 오픈소스의 맥락에서 한국사회를 보면 저는 두 가지를 공공의 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디비피아와 한글과컴퓨터를 버리겠다는 결의가 없는 오픈데이터는 쇼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양만 많으면 어디에 써먹나 국가에서 운영하는 공공데이터 포털 등의 서비스는 방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전부 다 '공공데이터법'에 의해 공개된 자료들이다. '국민의 공공데이터에 대한 이용권을 보장하고,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제1조)'하기 위한 공공데이터는 활용이라는 취지에 무색하게 그 품질이 심각하게 낮다....

kbs

한국의 데이터 저널리즘, 어디까지 왔나?

데이터 저널리즘 유행은 한풀 꺾였다. 유행처럼 반짝 주목을 받았고, 제대로 된 준비 없이 따라하는 형식으로 '몇 건' 만드는 언론사들이 있었다가 사라졌다. 지금은 대폭 줄었다. 꾸준한 언론사에서만 운영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다. 특성상 소셜과 포털을 통한 유통이 어려워서 일수도 있고, 많은 인력이 들어가다 보니 소위 말하는 'ROI(투자대비효율)'가 안 나와서 일수도 있다. 물론 더 근본적인 구조와 운영의 문제일 수도 있다. 유행이 꺾인 지금의 모습을 보는 게 중요하다. 지난 시간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을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의 데이터 저널리즘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엿볼 수 있어서다. 지난 11월16일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와 구글코리아, 미디어오늘 주관으로 열린 '2017 데이터저널리즘 컨퍼런스' 에서는 그동안 국내에서는 어떤 데이터 저널리즘 보도물이 있었고,...

IT열쇳말

[IT열쇳말] 컴퓨테이셔널 저널리즘

'컴퓨테이셔널 저널리즘(Computational Journalism)'은 뉴스 콘텐츠의 생산 과정에도 컴퓨팅을 활용하는 저널리즘의 한 방식을 지칭한다. 컴퓨팅 능력의 향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지면서 등장했다. 아직은 완벽히 정립된 개념은 아니다. 컴퓨테이셔널 저널리즘이 다루는 내용은 아직 완벽하게 언론사들이 활용하고 있다기보다는, 실험적으로 시도되고 있는 측면이 크다. 인간의 수많은 행동이 데이터로 기록되고, 알고리즘의 영향을 받아 행동하는 경향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 때문에 컴퓨테이셔널 저널리즘은 향후 성장가능성이 돋보이는 저널리즘의 한 분야다. 컴퓨테이셔널 저널리즘을 수행하려면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와 대규모 데이터 처리 능력이 필요하다. 스탠포드대학 컴퓨테이셔널 저널리즘 랩의 제임스 해밀턴 교수는 컴퓨테이셔널 저널리즘에 해당하는 영역을 크게 3가지로 구분한다. ① 알고리즘에 의한 스토리(story BY algorithm), ② 알고리즘을 통해 발견한 스토리(story...

SBS

데이터 시각화, 보이는 작업량은 빙산의 일각

사람들이 인터랙티브 데이터 시각화를 보고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 중 하나는 '어떻게 만드나요?'다. 늘 답변하기 어려웠다. 사용하는 도구도 단계마다 바뀌고 작업과정도 단계마다 특징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 하나의 인터랙티브 데이터 시각화를 어떤 과정을 거쳐 제작하는지 정리하려고 한다. 제작의 시작은 도구를 준비하는 것이다.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각 도구를 어떤 이유에서 사용하는지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구들은 아래 그림과 같다. 한 개를 만들 때 보통 5~7개의 도구를 사용한다. 사실 이 모든 것들을 '도구'로 묶어 부르기에는 성격도, 유형도 완전히 다르다. 간단하게 살펴보면, [ 데이터 관련 ] 데이터를 이해하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다. 데이터를 이해하는 것이 인터랙티브 데이터 시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