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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메타몽의 콘단기] 영상에 MSG 팍팍 곁들이는 5가지 꿀팁

콘텐츠 제작 초보자를 위해 글쓴이 메타몽이 7년간 콘텐츠 제작자로 일하며 몸으로 배운 것들을 <블로터> 독자에게 풀어놓습니다. 콘단기는 공단기를 패러디한 제목입니다.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단기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연재 기획으로, 때로 소재가 고갈되면 콘텐츠에 관한 주관적인 견해나 마케팅 관련 내용도 함께 다룰 예정입니다. 메타몽이 자주 사용하는 툴이나 서비스, 디바이스 리뷰도 함께 다룹니다. 영상 초보자들이 영상을 다 만들어놓고 항상 하는 고민이 있다. 내 영상은 왜 이렇게 구리지? 이때 많은 사람이 영상에 재능이 없다고 판단하고 영상 제작의 꿈을 접게 된다. 영상이 구린 이유는 대부분 기획이 잘못됐기 때문인데, 경험이 없으면 누구나 기획에서 실수하게 된다. 그것이 구린 결과물로 이어지는 것. 그렇다면 구린 결과물을 다시...

게스트모드

‘아자르’ 개발사가 만든 ‘하쿠나’, 월 사용자 100만명 돌파

하이퍼커넥트는 자사의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Hakuna)’가 월간 활성 사용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월22일 밝혔다. 하이퍼커넥트 측은 "일부 국가에서 제한적인 기능만으로 앱을 시험 출시한 상태에서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하쿠나는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양방향 소통 기능을 강화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다. 하이퍼커넥트의 영상통신(WebRTC) 기술력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적용해, 지연시간이 거의 없는 안정적인 방송 환경과 '게스트 모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게스트 모드는 이분할된 화면을 통해 게스트가 직접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이다. 하이퍼커넥트에 따르면 하쿠나는 급성장 중이다. 아직 정식 출시 전이지만, 서비스 초기 단계부터 구글 플레이 피처드에 선정됐으며 누적 다운로드 350만, MAU 100만을 달성했다. 지난 9월에는 월 매출 100만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앞서 하이퍼커넥트가...

Z세대

"AR게임하고 24시간 안에 '뿅'"...우아한형제들표 영상놀이앱 ‘띠잉’

우아한형제들이 Z세대를 겨냥한 영상 놀이앱 ‘띠잉’(Thiiing)을 출시했다. 띠잉은 10초 이내의 짧은 동영상을 만들어 공유하는 ‘모바일 영상 놀이 플랫폼’이다. 이용자의 개성을 표현하면서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놀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영상을 즐겨 이용하고 익숙해하는 Z세대와 함께하는 놀이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이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비스명은 영상을 찍을 때 나는 소리에서 착안했다. 우아한형제들 측은 "사진을 찍을 때 ‘찰칵’하듯이, 영상을 찍을 때는 ‘띵’, ‘띠잉’이라는 소리가 난다"라며 "또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영상 놀이를 지향하는 만큼, 이름에 알파벳 i를 세 개 연달아 표기해 친구들이 모여있는 모습을 브랜드에 담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AR 게임' 핵심...영상은 24시간만 '뜬다' 핵심 기능은 AR 영상효과 놀이 기능인 ‘코스튬’이다. 우아한형제들과 AR전문 기업 시어스랩이...

UGC

네이버, 동영상 전용 뷰어 선보여

네이버가 '새로운 네이버' 앱을 중심으로 동영상 전용 뷰어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동영상 사용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5월30일 네이버의 AI기반 콘텐츠 추천 기술인 AIRS를 적용한 동영상 전용 뷰어 베타서비스를 ‘새로운 네이버’ 모바일앱에 적용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네이버 동영상 콘텐츠는 네이버TV, 뉴스, UGC 등 각 서비스 단위별로 운영돼 왔다. 이번에 네이버가 새롭게 구축한 동영상 전용 뷰어는 개인화 추천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가 만드는 UGC영상을 끊김없이 감상할 수 있다. 웹오리지널 콘텐츠, 브이라이브(V LIVE)의 스타 콘텐츠 외에도 일반 창작자가 블로그, 카페 등 UGC 서비스에 올린 동영상과 쇼핑 판매자가 올린 커머스 영상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볼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네이버 동영상 전용 뷰어는 푸드,...

네이버

네이버 브이라이브, 전세계 팬을 위한 멤버십 플랫폼 선보여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멤버십 플랫폼 ‘팬십(Fanship, Fan+membership)’을 선보인다. 네이버 브이라이브는 팬십을 통해 창작자의 세계 진출을 돕고, 사업 모델 발굴을 지원하는 세계적인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네이버 브이라이브는 지난 2년 동안 스타와 팬을 연결하는 멤버십 전용 프리미엄 채널 ‘CH+(채널플러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것이 팬십을 내놓게 된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CH+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 15개 팀이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이끌고 있는 V CIC 박선영 대표는 “'CH+'를 구조적으로 확장한 팬십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참여를 높이는 한편, 글로벌 스타와의 다양한 비즈니스 협업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팬십에 가입할 경우 모바일 휴대폰 화면에 스타의 상징을 담은 별도의 아이콘이 설치된다. 이를 누르면...

OTT

애플, 동영상·잡지·게임 구독 서비스 동시 공개

애플의 디지털 구독 시대가 열렸다. 애플은 3월25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위치한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미디어 행사를 열고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와 뉴스 구독 서비스 '애플 뉴스+', 게임 구독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Apple Arcade)' 등을 공개했다. 미디어 행사 서두에서 팀 쿡 애플 CEO는 서비스의 사전적 정의를 화면에 띄우며 서비스의 본질에 대해 짚었다. 팀 쿡은 사용하기 쉽고, 사적이고 안전하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적인 큐레이션이 필요하고, 개인화된 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한다고도 말했다. 또, 가족과의 공유가 가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애플표 넷플릭스, 애플TV+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은 이미 경쟁이 치열하다. 전세계 190여개국에서 1억39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넷플릭스를 비롯해 아마존, 훌루 등이...

구글

‘유튜브 공부족’ 2명 중 1명, “학원 안 가도 돼”

10대는 이미 정보를 검색할 때 포털 사이트 대신 유튜브를 찾고 있고, 최근에는 5060 세대까지 유튜브를 즐겨 보는 추세다. 유튜브로 이것저것 보고 배우는 '유튜브 공부족'도 덩달아 늘고 있다. 글로벌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는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을 통해 지난 8월21일부터 27일까지 최근 3개월 내 배움의 목적으로 1회 이상 유튜브를 시청한 경험이 있는 15~69세 1천명을 대상으로 ‘유튜브 러닝 콘텐츠 활용 현황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은 이틀에 한 번 꼴로 유튜브에서 러닝 콘텐츠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응답자들의 유튜브 러닝 콘텐츠 시청 빈도는 주 평균 3.6회를 기록했고, 연령대별로는 60대가 주 평균 4.0회로 가장 높은 시청 빈도를 보였다. 주 7회 유튜브에서 러닝 콘텐츠를 본다는 응답은...

광고

페이스북 ‘광고 부풀리기’가 터뜨린 비극

최근 불거진 페이스북 광고 부풀리기 논란과 관련해 이성규 메디아티 미디어 테크랩장이 글을 기고했습니다._편집자 올해(2018년) 2월 복스 미디어는 전체 직원의 5% 규모인 50명을 해고했다. 칼날은 주로 소셜 비디오팀을 향했다. 당시 뱅크오프 CEO는 정리해고 배경에 대해 “지난 몇 달 간 산업의 환경이 변화했고, 우리의 장기 예산 계획을 수립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물론 소셜비디오 팀을 겨냥해 “투자한 만큼의 가시적인 수익이나 오디언스 성장을 이뤄내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결과적으로 ‘비디오로 옮겨타기‘(Pivot to Video) 전략이 실패로 돌아갔음을 인정한 발언이었다. 불과 6-7개월 전에는 전혀 다른 풍경이 미디어 산업을 지배했다. ‘비디오 옮겨타기'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텍스트 작성 기자들을 내보내고 영상 관련 인력을 대거 충원했다. 마이크닷컴(Mic), 바이스 미디어, MTV 뉴스, 보카티브(Vocativ)가...

동영상

어도비, 통합 동영상 편집기 '프리미어 러시 CC' 출시

어도비가 PC와 모바일을 넘나들며 동영상을 손쉽게 편집·공유할 수 있는 통합 동영상 편집기 '어도비 프리미어 러시 CC'를 정식 출시했다. 프리미어 러시 CC는 어도비가 지난 6월 열린 '비드콘 2018'에서 처음 공개한 통합 동영상 저작도구다. 당시 '프로젝트 러시'란 이름으로 공개된 바 있다. 프리미어 러시는 영상 제작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앱이다. 기존 어도비 제품인 ‘프리미어 프로'(동영상 편집기), ‘애프터 이펙트'(시각효과 편집기), ‘오디션'(오디오 편집기)의 장점을 집약했다. 이를 이용하면 동영상, 색상, 오디오 전문가가 아니라도 데스크톱과 모바일 기기에 상관 없이 전문가 수준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제작중인 동영상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C) 서비스에 자동 동기화돼, 언제 어디서든 PC나 모바일을 넘나들며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 프레임워크인...

동영상

[블로터12th] “요즘 유튜브에서 뭐 보니?” ver.2

<블로터>가 창간 12주년을 맞아 지난 1년 동안 블로터 독자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인기 기사를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게 뉴스이기도 하지만, 과거 다룬 뉴스 속 정보가 현재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을 소개하는 것도 뉴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저희가 소개한 유튜브 채널 정보, 인공지능이 그리는 미래, 자율자동차와 관련된 소식들. 이 뉴스 속 정보가 1년 사이 어떻게 변화했고, 새롭게 추가된 것은 없는지 살펴보았습니다. ▲ '확대해서 보기'를 클릭하시면 채널마다 링크로 이동할 수 있는 웹용 이미지로 연결됩니다.  - 유튜브 채널을 분야별로 구분해 재밌거나 인기 있는 354개 채널을 이미지맵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깃허브 링크를 통해 더 크게 보실 수 있고, 프로필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채널로 넘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