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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

“워너크라이·페티야…디도스 공격 전 분기 대비 28% ↑”

'미라이 봇넷, 워너크라이(WannaCry), 페티야(Petya) 공격, SQLi 공격이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피봇을 이용한 공격이 다시 등장하고 있다. 해커들은 새로운 도구뿐 아니라 과거에 이미 효과가 검증된 방식을 이용해 공격을 시도한다.' 아카마이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 편집자 마틴 맥키 수석 보안 전문가가 ‘2017년 2분기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를 통해 밝힌 2017년 2분기 보안 공격 상황이다. 아카마이코리아는 분기마다 아카마이인텔리전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세계 클라우드 보안과 위협 환경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한다. 아카마이코리아가 8월31일 발표한 이번 보고서는 피봇 디도스(DDoS) 악성코드가 다시 등장하면서 2분기 해킹이나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이 증가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피봇은 수십 년 된 PHP코드를 이용하는 소규모 디도스 봇넷이다. 2분기 아카마이가 관측한 최대 공격 규모인 75Gbps의...

디도스

"2017년 1분기, 대형 디도스 공격 대폭 감소"

아카마이코리아가 5월22일 '2017년 1분기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클라우드 보안과 위협 환경을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세계 은 3174건 발생했다.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한 수치다. 그 가운데 100Gbps 넘는 대형 디도스 공격은 89% 감소했고 최대 공격 규모는 120Gbps를 기록했다. 1분기에는 금융 서비스 업계를 대상으로 악성코드 '미라이 DNS WT' 공격이 발생했다. 공격이 진행되는 동안 영향 받은 DNS 서버 대부분은 1~2Mbps 사이의 균등한 비율로 쿼리를 받았지만 2017년 1월15일 관찰에서는 14Mbps 규모의 공격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1분기 가장 많이 사용된 디도스 공격 기법은 UDP 프래그먼트가 29%, DNS가 20%, NTP가 15%를 차지했다. 새로운 반사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