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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워크플레이스

SKT-MS 클라우드·모바일 중심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만든다

SK텔레콤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모바일에 기반을 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통해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을 5G 시대에 맞게 혁신해 나간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메신저 ‘팀즈’ 전사 확산, 용량 무제한의 클라우드 이메일 전사 적용, 자동 저장 및 간편한 공유가 가능한 클라우드 문서함 전사 배포 등을 추진한다. 윤현 SKT 역량∙문화그룹장은 “구성원 개개인에게 일하는 방식을 바꿔 달라고 강조하는 것만으로는 근본적 변화를 추진할 수 없다”라며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데 필요한 효율적·생산적 업무 환경을 제공,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와 경쟁력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SKT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 협업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서비스 중 하나인 협업 메신저 ‘팀즈’를 전사로 확산한다. 팀즈를 활용하면 실시간 채팅을...

BYOD

MS “그룹웨어 플랫폼에 기계학습 적극 활용”

올해 사티아 나델라가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르면서, 그의 철학이 담긴 제품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BYOD(Bring Your Own Device) 제품도 예외가 아니다. 최근 MS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라는 플랫폼을 출시했는데, 이를 통해 그룹웨어, 기업용 모바일 시장을 노리고 있다. MS는 국내 그룹웨어 시장에서 선두그룹에 서있다. 그룹웨어란 문서 작성도구, e메일 서비스, 전자결제, 기업용 게시판, 기업용 SNS, 화상회의 시스템 등 회사에서 사용하는 여러 소프트웨어(SW)를 말한다. MS는 이를 위해 ‘익스체인지' 서버, ‘오피스’, ‘야머’, ‘링크’, ‘쉐어포인트’ 등을 제품으로 가지고 있다. 기업은 이러한 제품들을 보통 5-7년 주기로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데, 최근엔 새로운 제품에 대한 고객에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 박지호 MS 기업고객 사업본부 부장은 “2012년과 2013년이 제품을 교체할 주기였는데,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