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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네이버, 유료멤버십 6월1일 출시...혜택 살펴 보니

오는 6월1일 네이버가 유료 회원제 서비스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출시한다.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함께 중복 적립이 가능한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선보여 네이버 생태계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복안이다.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네이버는 5월11일부터 사내 베타서비스를 시작, 만족도 높은 적정 가격을 책정할 계획이다. 네이버페이 사용시 최대 5%적립...혜택 받을 디지털 콘텐츠 선택 가능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일정 비용을 낸 네이버 이용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과 함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가입 시 네이버쇼핑∙예약∙웹툰 서비스 등에서 네이버페이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최대 5%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다. 멤버십 회원은 월간 결제금액 20만원까지 '기본 구매 적립' 외에 4% 추가 적립 혜택을 받아 최대 5%의 네이버페이...

5G 서비스

KT, 5G 서비스 및 디지털 콘텐츠 대만 진출

KT가 자사 5G 서비스와 디지털 콘텐츠를 대만에 수출한다. KT는 지난 4월7일 대만 통신사 FET와 5G 서비스 공동 개발 및 콘텐츠 제휴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T는 자사 5G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대만 진출, 5G 로밍 조기 상용화,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 및 웹툰 수출 등을 진행한다. KT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5G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KT의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 중 일부 타이틀은 수출이 확정됐으며, 매월 신규 공개되는 작품도 지속해서 협력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로 대면 미팅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가상현실(VR)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서울에 있는 박현진 KT 커스터머전략본부장·상무와 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티와이 잉 FET 고객전략본부장·전무가 가상공간에서...

JTBC 콘텐트허브

"'와썹맨'·'워크맨'은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았다"

"지난해 '와썹맨'과 올해 '워크맨'의 연이은 성공으로 우리를 타율이 높은 스튜디오로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삽질도 많이 했고 실패도 많이 했다. 지금도 많은 실패를 경험하고 있다."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다. '와썹맨'과 '워크맨'이라는 대박을 연달아 터뜨렸다. 하지만 해당 조직을 꾸린 방지현 JTBC 콘텐트허브 디지털사업 본부장은 해당 콘텐츠들이 오랜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물이며, 아직 두 IP(지식저작권)만으로 성공을 말하기 힘들다고 자평했다. 방지현 본부장은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에서 'JTBC의 디지털 콘텐츠 시장 도전기 (feat 와썹맨, 워크맨)'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방지현 본부장은 '워크맨'이 탄생하기까지의 다양한 시도들과 디지털 전략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양한...

CJ ENM

CJ ENM, 올해 디지털 콘텐츠에 총력···"4천만 구독자 확보하겠다"

CJ ENM이 디지털 콘텐츠에 승부수를 던진다. 콘텐츠 커머스 기업 CJ ENM은 1월28일 타깃과 장르별로 특화된 9개의 디지털 전문 스튜디오를 통해 올해 1만5천여편의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하루 41편 이상의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얘기다. CJ ENM은 이를 통해 페이스북,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 4천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연간 50억 조회수를 발생시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메조미디어가 지난 해 9월 전국 15세~59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8 디지털 동영상 이용 행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일주일 평균 동영상 콘텐츠 시청 시간은 9.2시간이었다. 특히 10대의 시청시간은 13.2시간으로 가장 높았다. CJ ENM은 이 같은 미디어 이용 행태 변화에 따라, TV 채널 산하에 디지털 스튜디오를 새롭게 설립하고 2015년부터...

3F

[9월-4주] 블록체인 위클리

한 주간 보고·듣고·받은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소식을 정리합니다. 기업명 기준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여기 없는 블록체인 관련 소식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메일(izziene@bloter.net)로 제보 기다립니다. 글로스퍼, 블록체인 기업 글로스퍼 사내벤처기업 블록체인씨앤에스가 블록체인 기반 ‘바이오헬스’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블록체인씨앤에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바이오헬스와 핀테크 전문 스타트업 기업으로, 지난 15개월간 블록체인 기술을 연구해왔다. 이번에 바이오헬스 특화 누룽지 플랫폼(NURUNGJI Platform)을 개발하고, 그 결실을 맺기 위해 글로스퍼의 사내벤처로 독립했다.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 가상화폐 기프토를 출시한 모바일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그룹 기프토가 플랫폼 블록체인 넴(NEM)과 파트너십 체결. 기프토는 이더리움 아키텍처에 비해 보다 빠른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넴 블록체인과 협력해 현재 추진중인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테스트할 계획이다....

ePub

전자책 미래가 낙관적인 5가지 이유

장면1. 앨리스가 추리 소설 전자책을 펴드는 순간, 그녀에게 용의자의 전화가 걸려 온다. 그녀는 용의자의 말과 책 속의 단서들을 결합한다. 그녀가 전자책을, 정확히는 스마트폰을 흔들자 단서를 제외한 나머지 단어들이 책에서 사리진다. 장면2. 코플랜드가 전자 도서관에 접속하면, 직장 동료들이 읽었던 책들이 자동으로 표시된다. 그는 책 속 구절 중 회사 전략과 관련된 부분에 메모를 남긴다. 그리고 동료들의 메모를 참고하며 업무 아이디어를 정리한다. 이 장면들은 전자책의 미래와 관련하여 IDEO라는 컨설팅 회사가 상정한 비전이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이 장면들과 지금 우리의 전자책 경험은 얼마나 떨어져 있을까? 아니 과연 종이책보다 싸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열등해 보이는 전자책이 과연 저렇게 환상적인 미래를 우리에게 가져다 줄 수 있을까?...

B. Studio

[B. Studio] ①도전! '파이널컷'을 배워보자

'B. Studio'는 블로터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입니다. 정식 조직이라기보단 프로젝트 조직에 가깝습니다. <블로터>는 그동안 글과 이미지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영상 콘텐츠에 도전합니다. 매주 영상 제작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영상 제작 방법을 공부하고 그 과정을 기록하려 합니다.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B. Studio 1주차에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 '파이널컷'(Final cut) 사용법을 공부했습니다. 파이널컷을 30일 동안을 무료로 체험 할 수 있는 평가판 다운로드 주소는 여기입니다. 1단계 : 파이널 컷 익숙해지기 파이널 컷을 처음 시작하면 만나는 화면입니다.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는데요.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라이브러리 창은 미디어 파일과 라이브러리, 이벤트,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공간입니다. 라이브러리는 이벤트와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상위 폴더입니다. 라이브러리 하위 폴더인 이벤트는 모든 미디어...

대원씨아이

대원씨아이 "만화시장은 디지털 전환 중"

"전자책이 유일한 장밋빛 시장입니다." 오태엽 대원씨아이 콘텐츠기획본부장의 말이다. 만화 전문 출판사로는 국내 최대 회사로 꼽히는 대원씨아이가 디지털 출판에 기대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원씨아이는 1991년 설립된 대원동화에서 시작한 만화 전문 출판사다. 주간지 '소년챔프'를 시작으로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짱'을 비롯한 인기작 다수를 내놓고 만화잡지를 발행해왔다. 2009년 5월, 대원씨아이는 격주간 만화잡지 '영챔프'를 온라인으로만 발행해 눈길을 끌었다. 1994년 5월 창간한 '영챔프'의 종이 인쇄를 마감한 것이다. '영챔프'는 이제 온라인 발행하는 '영챔프'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으로 발행하는 '영챔프S', 이 두 가지 디지털 출판물로만 만날 수 있다. 오태엽 본부장은 '영챔프' 창간 해인 1994년, 대원씨아이에 입사해 '소년챔프', '영챔프' 편집기자를 거쳤다. 이후 '주니어챔프'와 '팡팡' 편집장을...

HTML5

전문가·MS가 꼽은 2012 IT 트렌드

"하루이틀 내 나오는 기술들은 없습니다. 각각 꼽은 키워드들이 별도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상호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 데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우리 전문가 그룹이 함께 한 2012 IT 트렌드 전망은 업계 현장 전문가들이 경험를 통해 얻은 지식과 통찰을 모아 합의하는 방식으로 도출해 낸 결과입니다. 도입 단계에 이른 각 IT 트렌드를 보다 현실적으로 진단, 전망했다고 자부합니다." 황병선 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마련한 '2012년 IT 트렌드' 발표장에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발표는 이전과 조금 다른 과정을 통해서 이뤄졌다. 한국의 각 산업 전문가 13명과 한국MS의 전문가 3명이 머리를 맞대고 키워드 8개를 발표했다. 이전까지는 한국MS 내부에서 조사를 통해서 이런 발표를 해 왔다. 이번에 발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