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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에 낙서까지…트위터도 '스냅챗스럽게'

페이스북에 이어 트위터도 스냅챗스러워지기 위해 노력 중이다. 트위터가 스냅챗과 비슷한 위치 기반 필터를 적용한 사진 및 동영상 편집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고 <테크크런치>가 8월3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https://twitter.com/taylorswift13/status/638194847057244160?ref_src=twsrc%5Etfw 트위터가 새 편집 기능을 테스트한 이벤트 현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난 7월31일 열린 ‘2015 MTV 비디오뮤직 어워즈(VMA)’다. 패럴 윌리엄스나 테일러 스위프트 등 VMA 현장에 있던 가수들이 올린 트위터 사진이나 동영상 게시물에는 #VMA 라는 해시태그나 VMA의 트로피 마스코트 ‘문맨’ 스티커 등이 생성됐다. 또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사진 및 동영상 게시물은 특별히 그의 노래 ‘배드 블러드(Bad Blood)’와 동물 스티커로 꾸며져 있다. 배드 블러드는 올해 VMA에서 최우수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한 곡이다. https://twitter.com/Pharrell/status/638175642278719488?ref_src=twsrc%5Etfw 트위터는 같은 날 뉴욕에서 개막해 오는 9월13일까지 진행되는...

네이티브 애드

'수익+인기' 노리는 카카오톡의 구원투수, '채널'

2012년 여름, 메시지만 주고받는 줄 알았던 ‘카카오톡’에 게임 기능이 추가됐다. “게임, 그거 뭐 되겠어?” 잠잠한가 싶었는데,‘애니팡’이 ‘대박’을 터뜨렸다. ‘애니팡’ 동물 터뜨리는 소리가 곳곳에서 울렸고, 게임 초대 메시지는 밤낮을 안 가렸다. 왕래가 없던 옛 친구도 ‘하트’로 연결됐다. "문자해" 대신 "카톡해"라는 말을 만들어낸, 스마트폰을 사면 첫 번째로 설치하는 앱 카카오톡은 초고속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카카오게임‘으로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가 콘텐츠 유통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걸 입증해 보였다. 카톡, 메신저에서 콘텐츠 플랫폼으로  2015년 여름, ’카카오톡’이 콘텐츠 플랫폼으로 한 차례 더 도약하고자 한다. 최근 2주 동안 카카오톡은 메신저 앱을 넘어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실하게 변신했다. 동영상부터 웹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