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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모드

‘아자르’ 개발사가 만든 ‘하쿠나’, 월 사용자 100만명 돌파

하이퍼커넥트는 자사의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Hakuna)’가 월간 활성 사용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월22일 밝혔다. 하이퍼커넥트 측은 "일부 국가에서 제한적인 기능만으로 앱을 시험 출시한 상태에서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하쿠나는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양방향 소통 기능을 강화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다. 하이퍼커넥트의 영상통신(WebRTC) 기술력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적용해, 지연시간이 거의 없는 안정적인 방송 환경과 '게스트 모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게스트 모드는 이분할된 화면을 통해 게스트가 직접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이다. 하이퍼커넥트에 따르면 하쿠나는 급성장 중이다. 아직 정식 출시 전이지만, 서비스 초기 단계부터 구글 플레이 피처드에 선정됐으며 누적 다운로드 350만, MAU 100만을 달성했다. 지난 9월에는 월 매출 100만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앞서 하이퍼커넥트가...

고프로

고프로 '히어로7 블랙', 페이스북·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지원

고프로가 히어로7 블랙의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공개했다. 고프로가 지난 9월 국내 출시한 히어로7 블랙은 고프로 제품 중 최초로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한 제품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히어로7 블랙은 페이스북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모두 지원하게 됐다.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은 고프로로 촬영하는 동시에 고프로 앱과 유튜브 플랫폼을 연동해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보다 빠르게 전해준다. 고프로에 따르면 라이브 스트리밍 과정이 간소화됐기 때문에 480p의 기본 해상도에서 720p 스트리밍으로 즉시 전환할 수 있고, 카메라 SD카드에 1080p의 고해상도로 저장하는 옵션이 있어서 가족, 친구, 팔로워에게 영상을 공유하기 쉬워졌다.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면서 채팅창 확인도 가능해,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할 수 있다. 이수헌 고프로 마케팅 트레이닝 매니저는 “지금까지 유튜브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더멘토링

프릭엔-더멘토링, '유료 지식 라이브 서비스' 한다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릭엔이 1인 방송 시스템을 활용한 멘토링 서비스를 계획한다. 프릭엔은 7월30일 지식거래 Q&A 플랫폼 더멘토링과 유료 지식 라이브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릭엔과 더멘토링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가 그룹의 유료 지식 라이브 방송 '프릭엔X더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콘텐츠로는 20-40대 직장인과 금융 및 재테크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라이브 방송이 진행될 계획이다. 프릭엔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프릭엔X'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프릭엔X는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오프라인 수업에 참여하기 힘든 이들을 위해 마련된,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온라인 생방송 지식 공유 라이브 방송이다. 일방향 소통만 가능한 일반 동영상 강의와는 달리 1인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업계 최고의 전문가와...

라이브 스트리밍

아프리카TV, 2018 메이저리그 생중계

아프리카TV에서 2018 메이저리그(MLB)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아프리카TV를 통해 LA 다저스의 류현진 선발 경기 중계도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다. 아프리카TV는 4월11일 LA 다저스 류현진 선발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펼쳐지는 MLB 주요 경기를 중계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의 첫 메이저리그 생중게는 4월11일 오전 11시10분 시작된다. 이날 경기엔느 류현진 선발 등판이 예정돼 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는 첫 대결로, 류현진은 시즌 첫 승리 도전에 나선다. 해당 경기 생중계 영상은 아프리카TV에서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다. 올해로 6년째 MLB 중계 중인 아프리카TV는 올해부터 단순 경기 장면 송출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한 BJ 개인 방송도 가능하도록 힘썼다. 이에 야구 전문 BJ들이 본인만의 개성 있는 중계 스타일로 다양한 컨셉트의 MLB...

라이브 스트리밍

유튜브, 생방송에도 자동 자막 달아준다

유튜브가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실시간 자동 자막을 지원한다. 청각장애인과 같이 자막을 필요로 하는 시청자는 물론, 소리 없이 화면으로만 시청하는 시청자에게 유용할 전망이다. 유튜브는 2월26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같은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유튜브는 콘텐츠 제작자들은 더 쉽게 라이브 방송을 이용하고, 시청자들은 좀 더 상호작용하며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실시간 자동자막(LASR, Live automatic speech recognition)은 영어에 한해 먼저 서비스가 시작된다. 유튜브는 해당 기술이 업계 표준에 근접한 오류율과 대기 시간을 가졌다고 소개했다. 실시간 자동자막 기능은 몇 주 안에 공개하고 앞으로 적용되는 언어군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유튜브는 2009년부터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한 자동 자막 기능을 제공해오고 있다. 하지만 생방송에 자동 자막이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엔가젯>에 의하면...

구글

카톡으로 투표소 찾고, 유튜브로 개표 방송 보고

5월9일, 대한민국 역사의 또 한 장이 새로이 쓰이는 날이다. 국민의 바람처럼 다가올 대한민국은 지금의 상처를 보듬고 새로운 싹을 틔워낼 수 있을까. 아주 얇은 종이 한 장, 그 한 장이 우리 삶에 어떤 유의미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긴 한 건지 의심이 들곤 한다. 한 번의 투표로 내 삶이 순식간에 요동칠 일은 많지 않다. 그러나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때로는 태풍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작은 변화가 쌓여 우리 삶의 변곡점이 바뀌게 되는 것은 분명하다. 촛불이 만든 이번 제19대 대통령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도 열띤 양상을 보이고 있다. 후보간 지지율도 소수정당까지 고루 나눠져 있다. 후보자 수도 15명이나 된다. 사전투표율은 26.06%로 역대 최다 수준을 기록했다. 뜨거운...

라이브 스트리밍

구독자 1천명 넘으면 유튜브 모바일 생방송 지원

유튜브 구독자 1천명만 넘으면 모바일 실시간 스트리밍을 할 수 있게 됐다. 유튜브가 실시간 스트리밍을 할 수 있는 구독자 기준을 하향 조정하면서다. 유튜브는 지난 2월 구독자 1만명이 넘는 유튜버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최근 이 기준은 1천명으로 낮췄다. 유튜브 고객센터의 '실시간 스트림 만들기' 페이지에서 "휴대기기에서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사용하려면 채널의 구독자가 1천명을 넘어야 한다"라는 안내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테크크런치>는 4월18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보도하며 유튜브가 구독자 수와 상관없이 모든 유튜버에게 해당 서비스를 개방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몇 가지 예측을 내놓았다. 먼저 지루한 콘텐츠를 걸러내려는 방편일 수 있다. 상대적으로 많은 구독자를 확보한 유튜버라면 사람들이 보고 싶은 콘텐츠를 실시간 스트리밍할...

라이브 스트리밍

“페리스코프 생방송, 웹에서 다시 보세요“

트위터의 모바일 생중계 서비스인 페리스코프가 다시보기를 도입했다. 페리스코프는 6월23일(현지시간)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놓친 방송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능을 24시간 동안 지원할 것”이라고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전했다. https://twitter.com/periscopeco/status/613463465328402432 지금까지는 꼭 페리스코프 앱을 설치해 앱 안에서만 영상을 소비할 수 있었지만, 이번 판올림으로 웹브라우저에서도 시청이 가능해졌다. 또한 외부 링크를 통해 트위터 밖으로 페리스코프 동영상을 확산하는 것도 쉬워졌다. 트위터가 지난 3월 공개한 페리스코프는 ‘아프리카TV’나 ‘유스트림’, ‘미어캣’과 비슷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트위터의 동영상 네이티브 앱 가운데 하나다. 지난 3월 iOS 앱으로 먼저 출시됐고, 안드로이드용 앱은 5월26일(현지시간) 나왔다. 트위터는 페리스코프를 출시하기 위해 올해 2월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페리스코프를 1억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국내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프리카TV도 다시보기...

라이브 스트리밍

트위터 생방송 앱 '페리스코프', 안드로이드에서도

트위터가 5월26일(현지시간) '페리스코프'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4.4(킷캣) 이상이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페리스코프를 내려받을 수 있다. 페리스코프는 트위터 기반으로 동영상을 실시간 중계할 수 있는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이다.“다른 이의 눈을 통해 실시간으로 세상을 탐험하라”며 “실시간 동영상은 당신을 그 곳으로 데려가 당신이 그 곳에 있는 것처럼 볼 수 있게 한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지난 3월 iOS버전으로 먼저 출시됐다. 페리스코프 안드로이드 앱은 iOS 앱처럼 회원가입을 따로 거치지 않고도 트위터 계정과 연동해 쓸 수 있다. 간단한 방송 소개글을 적고 '시작' 버튼을 누르면 바로 생방송이 시작된다. 방송 주소를 트위터 친구들과 공유해 시청을 유도하고, 트위터 친구들이 진행 중인 실시간 방송도 볼 수 있다. 시청자는 댓글을 달거나 하트를 보내는...

게임 중계

유튜브 게임 생중계, 더 실감나게

유튜브에서 보다 매끄럽게 게임 중계를 할 수 있게 된다. 유튜브는 생방송도 1초에 60프레임(60fps) 화면을 제공한다고 5월21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 해 10월 유튜브는 60fps 화면을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여기에 생중계 영상은 포함돼 있지 않았다. 생중계 화면도 60프레임 영상으로 제공되며 게이머들은 게임의 고화질 그래픽을 더 실감나게 보며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되었다. 유튜브는 “게임이나 빠른 액션 영상을 더 부드럽게 중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는 “60프레임 생중계 영상은 크롬, 인터넷 익스플로러(IE)11, 사파리8, 파이어폭스와 같은 웹브라우저에서만 볼 수 있다”라며 “HTML5 기술로 스트리밍 영상에 대해 빠르기 조절이나 건너뛰기 등을 쉽게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지난 1월 유튜브는 주요 웹브라우저에서 재생되는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