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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

레진코믹스, 미국 구글플레이 만화부문 매출 1위 달성

레진코믹스가 미국 시장에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미국 구글플레이 만화부문 매출 기준 1위를 기록했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7월23일 자사가 운영 중인 글로벌 웹툰플랫폼 레진코믹스가 마블코믹스와 DC코믹스를 제치고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미국 구글플레이 만화 카테고리 매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레진코믹스는 2016년 1월 미국 시장 진출 당시 밝혔던 '한국의 웹툰을 세계 최대 소비자 시장인 미국에 공급해 국내 웹툰의 수출채널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현지의 대표적인 웹툰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는 포부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 레진코믹스는 하반기 사업계획도 새롭게 발표했다. 플랫폼 개인화, 콘텐츠 다양화, 세계화 등을 핵심 비전으로 제2도약을 준비한다는 심산이다. 레진코믹스는 상반기 미국시장 성장세에 안주하지 않고 외형과 내실 모두 새롭게 성장한다는 목표...

개인화

레진코믹스, 개인추천시스템 '포유' 앱 서비스 시작

최근 콘텐츠 사업의 핵심 전략은 '취향저격'이다. 소비자의 콘텐츠 취향을 파악하고, 콘텐츠 소비가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넷플릭스는 이러한 콘텐츠 추천 시스템으로 성공 신화를 만들었다. 웹툰도 소비자 취향저격에 나선다. 레진코믹스가 개인추천 기반 콘텐츠 큐레이션을 본격화한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자사 웹툰플랫폼 레진코믹스의 개인추천서비스 '포유'(FOR YOU)의 iOS 앱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월18일 밝혔다. 포유는 지난 두 달 간 진행한 웹시범 서비스를 마쳤다. 안드로이드 앱 서비스 역시 10월초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레진코믹스 포유는 사용자들의 콘텐츠 구매·구독 경로가 선호 장르 클릭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내가 선호하는 장르의 히트작 추천'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포유는 웹시범기간 동안 사용자 반응을 살피며 지속적으로 큐레이션 기능을 보완했고 앞으로도 사용자 그룹과...

꽃도사

레진코믹스, 중국 텐센트·콰이칸에 웹툰 서비스

레진코믹스 웹툰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5월30일 레진코믹스 웹툰이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텐센트와 중국 내 웹툰 플랫폼 콰이칸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레진은 국내 인기 작품들을 중국어 번역 등의 작업을 거쳐 연재를 이어갈 계획이다. 중국 플랫폼을 통해 연재되는 웹툰도 국내 레진코믹스의 결제 시스템과 동일하게 '기다리면 무료, 미리 보려면 유료' 방식이다. 레진은 올해부터 콘텐츠 사업 강화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중국 등 해외사업 강화를 주요 사업목표로 추진해왔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중국 텐센트를 통해 레진코믹스의 인기 웹툰 6편을, 중국 콰이칸을 통해 2편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텐센트 연재 작품은 '우리사이느은'을 비롯해 '말할 수 없는 남매', '유럽에서 100일', '너의 돈이 보여' 등 로맨스물 4편과 미스터리물인 '그다이', '이름없는...

레진

레진코믹스, 미국시장으로

웹툰전문기업 레진엔터테인먼트가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레진은 웹툰플랫폼인 레진코믹스를 통해 작년 12월말 부터 미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월 4일 밝혔다. 레진은 미국 사이트 오픈을 위해 국내 작품들의 현지화 작업 및 결제 시스템 구축을 마쳤다. 현지에서 사업을 이끌 레진 미국법인도 다음 달 안으로 설립할 계획이다. 레진은 지난해부터 사내에 미국 진출 전담 조직을 꾸려 미국 진출을 준비해왔다. 레진은 웹사이트와 앱을 글로벌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언어 설정만 바꾸면 해외 사이트로 전환할 수 있다. 지금 레진 웹사이트 오른쪽 아래에 있는 언어를 'English/US'로 바꾸면 미국에서 선보이는 작품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웹사이트에서는 언어별로 한국·일본·미국판의 3가지 사이트를 만날 수 있다. 앱에서는 한국·일본 버전을 지원한다. 레진은 일본 웹사이트의 경우처럼, 미국...

레진

레진코믹스, 세계만화 공모전 개최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레진코믹스 세계만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월10일 밝혔다. 올해도 규모가 크다. 상금만 총 1억5천만원을 건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대상 선정 작가에게는 상금 1억원을, 최우수상 수상 작가에게는 2천만원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총 10개 작품을 선발하는 우수상 수상자는 상금으로 300만원씩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수상작들은 한국과 일본 레진코믹스 사이트에 동시 연재된다. 지원 자격 제한은 없다. 신진 작가부터 기성 작가까지 지원할 수 있다. 해외의 외국인도 만화 창작자라면 모두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다만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된 작품만 투고할 수 있다. 장르와 형식도 자유다. BL, 백합, 성인은 물론 액션, 4컷만화, 개그만화 등 모든 장르의 작품을 심사한다. 응모 기간은 11월10일부터 2016년 2월10일까지...

레진

레진코믹스, “웹툰 불펌 강력 대응“

웹툰 연재 플랫폼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레진엔터테인먼트(레진)가 웹툰의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나섰다. 레진은 최근 레진코믹스에서 유료로 제공되는 웹툰의 거의 대부분의 분량을 중국 모 포털사이트에 고스란히 그대로 올려놓은 사실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고 10월15일 밝혔다. 이번에 저작권 침해가 일어난 레진코믹스 작품은 ‘파트너스'와 '괜찮은 관계', '드러그 캔디' 등 모두 14편이다. 레진 측은 이 같은 대규모 저작권 침해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작가과 작품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레진은 레진코믹스에 탑재한 복제 추적 기술로 분석 결과, 이번 사례 모두 국내에서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며 관련 내용과 함께 국내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불법복제물 게재 중단을...

구글플레이

[C+] "부산국제영화제, 구글과 함께"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구글, 부산국제영화제(BIFF) 프리미어 스폰서 참여 구글코리아가 10월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구글은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 내에 체험형 웹페이지인 ‘구글플레이 인사이드 BIFF’를 구축한다. 구글플레이 인사이드 BIFF에서는 360도 파노라마 뷰 특수 촬영장비로 촬영한 개막식 현장 영상을 10월 한 달 간 공개하고, 사용자가 직접 개막식에 앉아있는 것처럼 현장을 거닐 수 있는 가상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영화제를 찾은 관객과 오프라인으로 소통하기 위한 ‘구글플레이 부스’를 마련할 예정이고 구글플레이 영화 섹션 내에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전 등 구글의 글로벌 플랫폼과...

레진

레진코믹스, 웹툰 찍고 웹소설 서비스로

‘한국의 마블엔터테인먼트’를 꿈꾸는 레진엔터테인먼트(레진)가 ‘웹소설’로도 영역을 넓혔다. 레진은 웹소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월8일 밝혔다. 레진은 앞서 7일 레진코믹스 사이트에 ‘소설’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우선 작품 14편을 선보였다. 독자들은 기존 웹툰과 마찬가지로 레진코믹스를 통해 레진 웹소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웹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곧 앱에도 판올림될 예정이다. 웹소설 14편의 첫 라인업은 ‘황제의 자명고(로맨스)'와 '조선집사전(시대극)', '싱글대디(홈드라마)'를 비롯해 판타지, 스포츠, 개그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전체관람가는 12편, 19세 이상 관람가는 2편으로 구성돼 있다. 14편 중 3편은 웹툰이 원작이며, 14편 모두 레진 웹소설에서 정식 연재를 처음 시작한다. 레진 웹소설은 레진 웹툰의 소설버전으로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레진 웹소설에도 작품이 무료로 공개되기 전, 돈을...

HBO

[C+] 넷플릭스, 소프트뱅크 손잡고 9월 일본 진출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넷플릭스, 소프트뱅크 손잡고 9월 일본 진출 넷플릭스가 소프트뱅크와 손잡고 오는 9월 일본에서 월 정액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버라이어티>가 8월2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소프트뱅크는 가입자 3700만명을 보유한 일본의 이동통신사다. 소프트뱅크 이용자들은 소프트뱅크 소매점이나 웹사이트, 콜센터 등을 통해 동영상 서비스 가입을 할 수 있으며 서비스 사용료는 소프트뱅크 이동통신비와 함께 지불할 수 있다. 이용료는 기본 650엔부터 1450엔까지로 우리돈 6400원~1만4천원 정도다. 첫 달은 무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넷플릭스는 일본 후지TV 등과 콘텐츠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넷플릭스는 콘텐츠...

V

[C+] 페이스북, 스냅챗 닮은 현장 이벤트 생중계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페이스북, 음악 페스티벌 게시물 생중계  페이스북이 지난 7월31일(현지 시각) 스냅챗의 ‘라이브 스토리’와 비슷한 방식으로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에 대한 게시물을 큐레이션해 생중계했다. 스냅챗의 라이브 스토리는 하나의 이벤트에 참가한 사용자들이 올린 동영상이나 사진들을 모아 편집해 주는 콘텐츠로 최근 스냅챗에서 가장 인기 높은 섹션이자 주요 수익모델 가운데 하나다. 이와 관련해 페이스북 대변인은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에서 “이번 롤라팔루자 건은 단지 테스트일 뿐”이라며 “페이스북 사용자가 실시간 이벤트에 참석하지 않아도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하려는 페이스북의 시도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