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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엔터테인먼트

레진코믹스, 취향 맞춤 홈 화면 추천해준다

레진코믹스가 사용자 데이터 기반 추천 서비스를 통한 홈 개편을 선보였다. 레진코믹스는 이번 개편을 통해 사용자 데이터 기반 추천 서비스 ‘레진픽’을 선보인다. 이는 사용자 이용 패턴을 취합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독자의 취향에 적합한 작품을 골라 웹툰 플랫폼 최초로 ‘서비스 홈 화면을 개인에 맞게 구성’해주는 형태다. 궁극적으로 모든 독자가 각기 다른 ‘자신만의 홈 화면’을 갖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 변화를 위해 레진코믹스는 이미 2017년 9월 콘텐츠 큐레이션 ‘포 유’(For You)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 지속적으로 사용자 그룹과 취향 작품을 세분화하고 큐레이션 기능을 보완한 것이다. 레진코믹스는 2018년 상반기까지 한국에서 선보인 7천여편의 한국 작가 작품 이외의 해외 다양한 작품까지 맞춤형 추천 서비스에 적용될...

레진

레진코믹스, 세계만화 공모전 개최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레진코믹스 세계만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월10일 밝혔다. 올해도 규모가 크다. 상금만 총 1억5천만원을 건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대상 선정 작가에게는 상금 1억원을, 최우수상 수상 작가에게는 2천만원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총 10개 작품을 선발하는 우수상 수상자는 상금으로 300만원씩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수상작들은 한국과 일본 레진코믹스 사이트에 동시 연재된다. 지원 자격 제한은 없다. 신진 작가부터 기성 작가까지 지원할 수 있다. 해외의 외국인도 만화 창작자라면 모두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다만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된 작품만 투고할 수 있다. 장르와 형식도 자유다. BL, 백합, 성인은 물론 액션, 4컷만화, 개그만화 등 모든 장르의 작품을 심사한다. 응모 기간은 11월10일부터 2016년 2월10일까지...

레진

레진코믹스, “웹툰 불펌 강력 대응“

웹툰 연재 플랫폼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레진엔터테인먼트(레진)가 웹툰의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나섰다. 레진은 최근 레진코믹스에서 유료로 제공되는 웹툰의 거의 대부분의 분량을 중국 모 포털사이트에 고스란히 그대로 올려놓은 사실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고 10월15일 밝혔다. 이번에 저작권 침해가 일어난 레진코믹스 작품은 ‘파트너스'와 '괜찮은 관계', '드러그 캔디' 등 모두 14편이다. 레진 측은 이 같은 대규모 저작권 침해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작가과 작품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레진은 레진코믹스에 탑재한 복제 추적 기술로 분석 결과, 이번 사례 모두 국내에서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며 관련 내용과 함께 국내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불법복제물 게재 중단을...

레진

레진코믹스, 웹툰 찍고 웹소설 서비스로

‘한국의 마블엔터테인먼트’를 꿈꾸는 레진엔터테인먼트(레진)가 ‘웹소설’로도 영역을 넓혔다. 레진은 웹소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월8일 밝혔다. 레진은 앞서 7일 레진코믹스 사이트에 ‘소설’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우선 작품 14편을 선보였다. 독자들은 기존 웹툰과 마찬가지로 레진코믹스를 통해 레진 웹소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웹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곧 앱에도 판올림될 예정이다. 웹소설 14편의 첫 라인업은 ‘황제의 자명고(로맨스)'와 '조선집사전(시대극)', '싱글대디(홈드라마)'를 비롯해 판타지, 스포츠, 개그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전체관람가는 12편, 19세 이상 관람가는 2편으로 구성돼 있다. 14편 중 3편은 웹툰이 원작이며, 14편 모두 레진 웹소설에서 정식 연재를 처음 시작한다. 레진 웹소설은 레진 웹툰의 소설버전으로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레진 웹소설에도 작품이 무료로 공개되기 전, 돈을...

8군 플레이 그라운드 쑈

레진 웹툰 10편, 웹드라마로

‘한국의 마블엔터테인먼트’를 꿈꾸는 레진엔터테인먼트(레진)가 동영상 콘텐츠로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레진은 7월21일 콘텐츠 투자 제작회사 클로버이앤아이와 '웹드라마 공동 투자 및 제작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레진과 클로버이엔아이는 앞으로 레진코믹스의 웹툰 10편을 웹드라마로 공동 제작할 예정이다. 웹드라마로 재탄생할 레진코믹스의 웹툰은 시골마을 소년소녀들의 밴드만들기 프로젝트를 다룬 '8군 플레이 그라운드 쑈'를 포함해 미스테리 액션물 '커서', 로맨스 드라마 '그녀의 수족관' 등 모두 10편이다. 모두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제작 시스템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웹드라마는 레진코믹스 웹툰과 마찬가지 방식으로 레진코믹스 웹·앱을 통해 부분 유료 방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IPTV나 디지털 케이블,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등에도 유료로 서비스된다. 레진 쪽은 웹드라마의 해외 수출 통로 확보를 위해...

네이버

[C+] 레진코믹스, 라인웹툰…웹툰은 글로벌 진출 중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레진코믹스, 일본서 유료화 서비스 시작 레진엔터테인먼트가 7월13일 일본에서 레진코믹스의 유료화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레진코믹스의 일본어 서비스는 올해 4월17일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7월 초 누적 조회수 500만을 넘겼다. 레진엔터테인먼트 홍보실은 “일본에선 여전히 오프라인 만화책만도 한해 1만2천종 이상 출간되는 등 경쟁이 치열하고, 아직은 웹툰 문화도 초기인 점을 감안할 때, 단기간에 이 정도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레진은 최근 국내 콘텐츠의 해외 수출 통로 확보에 적극적이다. 일본이 그 시작이다. 지난해부터 일본 시장 진출에 대한 사전 준비 기간을 거쳐 현지화...

tvn

레진-tvN 맞손, “웹툰·TV 경계 허물자”

‘한국의 마블엔터테인먼트’를 꿈꾸는 레진엔터테인먼트가 TV까지 영역을 넓힌다.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레진엔터테인먼트의 한희성 대표와 이명한 tvN/스토리온 본부장은 지난 1월30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레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레진코믹스는 선별한 웹툰의 영상 제작 우선 검토권을 tvN에 제공하고, tvN은 이용을 허락한 콘텐츠의 웹툰 제작 우선 검토권과 라이선스 활용권을 레진코믹스에 제공하게 된다. tvN과 손을 잡으며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영화와 게임을 넘어 TV로도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4년 2월 CJ E&M과 웹툰의 영화화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한 달 뒤인 3월에는 웹툰의 게임화와 게임의 웹툰화를 위해 엔씨소프트에서 50억원을 현금으로 투자받았다. 9월에는 연예기획사이자 영화 제작사인 판타지오와 웹툰의 영상화 및 영상 콘텐츠의 웹툰화를...

국제 만화 공모전

레진코믹스, 국제 만화 공모전 개최

만화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유료 웹툰 서비스 ‘레진코믹스’가 국제 만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월18일 밝혔다. 규모가 크다. 수상금만 총 1억5천만원을 건다. 한국과 일본에 동시 연재의 기회도 얻는다. 일본 진출을 준비 중인 레진코믹스는 이번 공모전 결과 발표와 동시에 일본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레진코믹스는 대상 선정 작가에게는 상금 1억원을, 최우수상은 2천만원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총 10개 작품을 선발하는 우수상 수상자는 상금으로 300만원씩 받게 된다. 상금뿐 아니다. 레진코믹스는 수상작들을 한국과 일본에 동시 연재하는 기회를 줄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들을 대상으로 영상화나 게임화도 계획중이다. 미국 마블엔터테인먼트와 디씨코믹스처럼 만화와 영화까지 기획하고 만들겠다는 생각이다. 최근 레진코믹스는 엔씨소프트에서 50억원을 투자받았고 연예기획사 판타지오, CJ E&M과 업무 협력도 맺었다. 이번 공모전도...

레진엔터테인먼트

'레진코믹스', 엔씨서 50억원 투자 유치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엔씨소프트에서 50억원을 현금으로 투자받았다고 4월15일 밝혔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유료 웹툰 서비스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곳이다. 2013년 6월 설립됐다. '레진'이란 이름으로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한 한희성 대표, '엑스그루'란 별명이 있는 권정혁 최고기술개발자가 이 회사의 주축을 이룬다. 직원 수는 14명이다. 이 회사는 10개월 서비스하는 동안 누적 매출 35억원을 기록했다. 작가 226명에게 웹툰 230편을 받아서 서비스했다. 이 가운데 무료 웹툰이 있지만, 매출은 웹툰을 유료로 서비스해 얻었다. 이번에 투자를 받으면서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작가와 웹툰 작가 사이에서 웹툰을 중개하는 데서 자체 기획한 웹툰을 개발할 생각이다. 미국의 마블엔터테인먼트와 디씨코믹스가 만화와 영화까지 기획하고 만드는 방식이 레진엔터테인먼트가 가려는 길이다. 엔씨소프트와 손을 맞잡았으니, 게임화를 노릴 수도 있겠다. 김창민 레진엔터테인먼트...

권정혁

레진코믹스 "한국은 만화 금광"

“너네 곧 망하는 것 아니냐, 다 언론 플레이 아니냐는 얘길 들어요. 그런데 매출이 나는 스타트업이 있던가요?” 레진코믹스에 가서 들은 얘기다. 레진코믹스는 서비스 첫달부터 1억원 매출을 냈다. 레진코믹스는 2013년 7월 문을 연 유료 웹툰 서비스다.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웹툰만 떼어냈다고 보면 된다. 차이점은 하나, 유료라는 점이다. 작가에게 원고료 대신 판매료를 주는 것도 다른 점이겠다. 작품마다 유료와 무료 연재하는 회차 비중이 다르지만, 레진코믹스의 기본은 유료다. 반년 동안 매출 15억원이 발생했다. 작가 중엔 신인인데 연재 2개월 만에 인세 1600만원을 받은 작가가 나왔다. 레진코믹스가 나올 무렵 10년째 잔잔하던 웹툰 시장에 변화가 일었다. 바로 새로운 웹툰 서비스의 등장이다. SK플래닛 ’T스토어’는 무료 웹툰 연재를 2013년 5월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