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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

림포 CEO, "건강한 삶 즐기고 토큰으로 보상받으세요"

'디지털 발자국'이라는 게 있다. 사람들이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며 웹에 남긴 디지털 기록을 일컫는 말이다. 모래사장을 돌아다니면 모래 위에 발자국이 남듯 우리가 행하는 온라인 활동들도 흔적, 즉 디지털 발자국을 남긴다. 이 발자국들은 기업 입장에서 노다지 같은 존재다. 서비스 디자인, 마케팅 등에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이다. 반면 사용자가 자신의 디지털 발자국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비교적 최근 일이다. 사람들은 이제 막 자신이 만들어낸 데이터의 가치를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사용자를 위한 디지털 발자국 집계, 공유 및 보상 방법은 부족하다. 리투아니아의 블록체인 스타트업 림포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기업이 사용자의 디지털 발자국을 소유하는 것은 잘못됐다. 사람들은 자기 데이터가 가치 있다는 걸 깨닫게 됐다. 이제 공정하고 합리적인, 위계적이지...

LRTC

리투아니아, 삼성전자 장비로 모바일 와이맥스 서비스 개시

삼성전자가 러시아, 미국, 일본에 이어 북유럽 발트지역에서도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 서비스를 개시한다. 삼성전자는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리투아니아 국영 방송국 LRTC (Lithuanian Radio & TV Center)와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리투아니아 최초의 모바일 와이맥스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LRTC는 지난해 9월 모바일 와이맥스 상용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LRTC 사장 알기르다스 비드몬타스는 "기술과 상용 경험면에서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삼성과 모바일 와이맥스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모바일 와이맥스가 리투아니아 경제 성장에 큰 역할을 하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RTC는 오는 6일부터 빌뉴스, 시아울리아이를 비롯한 리투아니아 5대 도시에서 모바일 와이맥스 단말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모바일 와이맥스 마케팅에 나선다. LRTC는 2010년까지 리투아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