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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방송

1인 방송의 '상업성', 누가 어떻게 판단할까

요즘 1인 방송이 '핫'하다. MBC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 콘셉트로 ‘마이리틀텔레비전’이라는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KBS도 비슷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유튜브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수익을 내는 채널이 많이 생기자, 이들을 묶어 관리해주는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사업자들도 등장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이 쏠리는 만큼 잡음도 커진다. 최근엔 CJ E&M '다이아TV'가 소속 크리에이터의 방송에 제품 홍보를 해주는 대가로 한 업체에 돈을 요구한 일이 밝혀지며 논란이 됐다. 1인 방송의 상업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개인 소감 가장한 1인 방송의 두 얼굴…상업성 규제 필요 (MBC) 유튜브(Youtube) 상업성에 물들다 (헤럴드경제) 지난 2011년에도 블로거의 대가성 게시물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일었다. 이른바 ‘파워블로거지’ 사건이다. 당시 블로거의 상업성을 규제하겠다고 발 벗고 나선...

OTT

카톡으로 TV본다…‘카카오TV’ 출시

카카오톡이 TV도 품었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TV’를 출시한다고 6월16일 밝혔다. 카카오TV는 별도 앱으로 출시되지 않고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탭에서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콘텐츠는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카카오TV은 카카오톡과 연계돼 카카오톡 친구와 TV를 함께 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카카오 친구 및 대화 그룹에 영상 콘텐츠를 공유하고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그래서 친구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대화와 동시에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친구와 함께 보고 싶은 영상은 ‘채팅방에서 보기’ 기능을 이용해 카카오톡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고, 채팅방 안에서 실행되는 카카오TV 플레이어를 통해 친구와 함께 커뮤니케이션과 영상 감상을 이어갈 수도 있다. 카카오TV가 제공하는 콘텐츠는 짧은 방송 클립을 포함해 무료 영화 VOD, 웹드라마,...

BTV

[C+] 모바일 IPTV 신규 가입자는 지상파 방송 못 봐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국내 모바일 IPTV 신규가입자는 지상파 방송 못 봐 6월1일부터 이동통신 3사의 모바일 IPTV인 ‘btv', '올레tv', 'U+HDTV'의 신규 가입자는 지상파 N스크린 서비스인 ‘푹(pooq)'을 통한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의 실시간 전 채널과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됐다. 신규 가입자가 지상파 콘텐츠를 보기 위해선 별도로 푹에 가입해야 한다. 기존 가입자들은 오는 12월까지는 그대로 이용 가능하다. 지난 4월 푹을 운영하는 KBS, MBC, SBS, EBS 등 지상파 방송사 연합체인 콘텐츠연합플랫폼(CAP)는 모바일 IPTV를 서비스하는 이동통신 3사에 콘텐츠 요금 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