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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삼십분

주차대행 서비스 ‘잇차’, 강남으로 운영지역 확대

모빌리티 스타트업 마지막삼십분이 오는 12월27일부터 온디멘드 주차대행 서비스 ‘잇차’의 지역을 강남역 일대로 확대한다. ‘잇차’는 고객의 차량을 대신 주차해주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서비스를 요청하면, 서비스 지역 내 잇차의 드라이버 ‘링커’가 차량을 고객의 목적지 바로 앞에서 인수 받아 안전하게 주차해주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 출차해준다. 마지막삼십분에 따르면 전 과정에 전용보험이 적용되며, 현재 주말 종로 일대의 일부 지역(인사동, 익선동, 창덕궁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마지막삼십분은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에서는 주차공간을 찾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주차 문제를 공유주차장 활용과 전담 드라이버 ‘링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비용은 주차에 발렛까지 포함해 2시간 기본 이용 시 8500원으로 책정됐다. 마지막삼십분은 차와 사람이...

링커

마지막삼십분, 부천시와 스마트시티 챌린지 MOU 체결

마지막삼십분이 최근 부천시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7월18일 밝혔다. 부천시 스타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첨단 기술과 솔루션을 활용한 원도심 지역의 주차문제 해결이 목적이다. 올해 안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고 신흥동 일원 골목 차량 100대를 인근 공영·민간 주차장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사업의 골자다. 마지막삼십분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목적지와 사용시간을 설정해 주면 드라이버 ‘링커’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주차와 출차를 대신해주는 온디멘드 주차대행 서비스 '잇차'를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삼십분은 잇차의 기술을 접목해, 부천시 주차난 해결을 지원하기로 했다. 원도심의 차량을 주변 주차장으로 옮기고, 지역 내 주차장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주차문제를 해결하는 게 목표다. 구도심 골목마다 주차되던 차량이 외부로 이동하게 되면 환경이 쾌적하게 변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