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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다음웹툰으로 오세요...건강검진·경조사 등 작가 복지 강화

다음웹툰이 2019년 작가 복지 정책을 공표했다. 다음웹툰은 건강검진 제도, 휴재 지원, 경조사 지원, 웰컴 키트와 산돌 폰트 제공을 포함한 기타 지원을 비롯해 작가간 교류를 위한 작가파티 등을 마련, 기존에 있었던 창작자 복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2월26일 전했다. 건강검진=다음웹툰은 2013년, 2017년 작가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앞으로는 2년 주기로 건강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 작가 본인 외에 직계가족, 배우자, 형제자매에게 무료 검진권을 이양할 수 있다. 휴재=휴재는 이전과 같다. 작가들은 작품 30화 단위로 협의 하에 시즌 휴재을 선택할 수 있다. 설과 추석 등 명절 연휴 휴재도 가능하다. 경조사 지원=이 역시 이전과 동일하다. 연재 중 상을 당한 작가는 미리보기 차감없이 1회 휴재할 수 있다. 결혼 시 화환을 전달하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플랫폼 '라프텔', 20억원 투자 유치

평가데이터 바탕의 애니메이션 추천 서비스에서, 애니메이션 스트리밍으로 서비스를 확장한 국내 스타트업 ‘라프텔’이 20억원 투자를 유치하면서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에는 카카오벤처스가 10억원,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5억원, 화이인베스트먼트와 아이디벤처스가 5억원으로 참여했다. 라프텔은 개인 취향에 최적화된 애니메이션 추천 및 감상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오랜 기간 동안 무분별하게 유통되던 불법 애니메이션 시장을 개선하고, 합법적인 서비스 환경에서 사용자가 양질의 콘텐츠를 경험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라프텔은 넷플릭스와 유사한 추천 신뢰도를 보이는 만화 추천 엔진을 개발했으며 이미지와 영상에 기반한 딥러닝 기술을 통해 콘텐츠 내용을 분석해,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빠르고 정교한 사용자 맞춤형 애니메이션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프텔은 2017년 8월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사용자 30만명을 확보했다....

PPS

네이버웹툰 작가, 연평균 2억2천만원 번다

네이버웹툰을 통해 연재하고 있는 웹툰 연재작가 수익 규모가 공개됐다. 네이버웹툰은 9월11일 지난 한 해 동안 네이버 웹툰 연재 작가들이 벌어 들인 수익 규모를 공개했다. 네이버웹툰이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1년간 네이버웹툰에 작품을 연재한 300여명의 웹툰작가들의 수익을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연재중인 웹툰작가들의 연평균 수익은 2억2천만원으로, 월평균 1800만원 수준이다. 베스트도전만화를 통해 정식으로 요일웹툰에 등단한 1년 미만의 신인 작가의 경우에는 연평균 수익액이 9900만원에 달한다. 이는 작가 개인의 외부활동을 제외한 네이버웹툰의 지급 금액을 기준으로 한 수익 규모다. 네이버웹툰 작가의 수익 구조는 작품의 기본 원고료 이외에 2012년 네이버웹툰이 발표한 PPS(Page Profit Share)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한 미리보기, 완결보기 콘텐츠 유료화 수익 및 광고수익과 각종 사업 판권 라이선스...

만화

"카카오페이지의 마중물, 장르소설과 만화"

카카오페이지는 나오기도 전에 큰 관심을 받았다. 사용자 수가 8천만명에 달하는 카카오톡을 만든 카카오가 내놓은 서비스라는데 어찌 기대를 하지 않겠는가. 카카오페이지가 나올 무렵은 카카오톡과 연동하는 사진 공유 서비스 ‘카카오스토리’와 게임 플랫폼 ‘카카오톡 게임하기’, ‘카카오스타일’, ‘선물하기’ 등의 성공 사례가 거론되던 때다. 이 성공의 기운이 당연히 카카오페이지로 이어질 줄 알았다. 그렇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애니팡'처럼 빵 터지는 성공 사례는 1개월이 지나고, 3개월이 지나도록 감감무소식이었다. 이랬던 카카오페이지가 이제 변화를 꾀한다. 지갑을 기꺼이 열 '검증된 콘텐츠 시장'으로 카카오페이지는 카카오가 2013년 4월 내놓은 모바일 전용 서비스다. 책과 음악, 영화, 동영상, 인터넷 강의 등을 파는 종합 콘텐츠몰이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의 스토어처럼 누구나 책과 음악, 동영상을...

만화

아마존, 만화 앞세워 일본 e북시장 '똑똑'

아마존이 일본 전자책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 아마존 일본은 전자책 서점인 킨들 스토어를 열고, 전자책 전용 e잉크 단말기인 킨들 페이퍼 화이트를 10월25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는 "아마존 일본 법인이 종이책을 팔고 12년이 지나고 우리는 수백만 일본 고객에게 새 킨들 스토어를 열게 돼 기쁘다"라며 "사람들이 읽기 원하는 오리콘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 문고, 만화 등 5만권이 넘는 일본어 타이틀은 킨들 페이퍼화이트와 킨들파이어,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가진 누구에게나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일본 시장을 두드리며, 만화를 들고 나왔다. e잉크 단말기로도 만화를 감상할 수 있게 해 눈길이 쏠린다. 아마존은 오리콘 베스트셀러를 포함해 1만5천 타이틀이 넘는 만화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킨들 페이퍼화이트는 만화를...

DCCoomics

[앱리뷰] 스마트폰 만화삼매경 도우미 5종

마우스 휠을 돌려가며 보던 웹툰 시대를 넘어 스마트폰으로 만화를 보는 시대가 왔다. 스마트폰에서는 만화를 스크롤해서 보는 것보다 컷 단위로 보는 게 더 편한 모양이다. 국내외에서 출시된 만화앱을 보면 대부분 컷 단위로 나뉘어 보여준다. 특히, 슈퍼히어로를 여럿 배출한 미국의 마블엔터테인먼트와 DC코믹스가 출시한 앱은 만화보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한다. 컷 단위로 보여줄 때 시선이 움직이듯 애니메이션 효과를 주거나 뺄 수 있고, 전체페이지 보기도 지원한다. 이 두 앱은 국내에서 출시되는 만화 앱에도 영향을 끼쳤다. 애플 앱스토어 아이폰 화면과 비슷한 스토어 디자인뿐 아니라 컷으로 보여주기, 애니메이션 효과 주기, 페이지 들어가기 전 전체 페이지 보여주기,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 전 전체 페이지 보여주기 방식 등에도 마블엔터테인먼트와 DC코믹스...

다음만화

[앱리뷰] 아이패드, 잡지이거나 만화이거나

아이패드를 사고 게임 밖에 할 게 없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앱을 소개한다. 시간 내서 아이패드 앱스토어를 훑다보면 잡지와 만화, 전자책을 사고 읽을 수 있는 앱이 꽤 많다. 외국의 개발사와 잡지사 등이 글로벌 론칭해서 국내 앱스토어까지 흘러온 것도 적잖지만, 국내 이용자가 볼 만한 잡지 모음 앱과 전자책 앱도 찾아보면 알짜배기가 있다. 특히 인기 있는 잡지는 잡지사에서 별도로 자체 앱을 제작해 내놓는 게 추세이며, 무료 잡지와 전문지는 잡지 모음 앱에서 보여주기도 한다. 만화는 아이패드 전용으로 나온 앱이 아직 많은 편은 아니다. EPUB과 PDF로 만들어진 전자책은 교보문고를 비롯한 온라인 서점과 전자책 전용 유통사에서 만든 앱으로 볼 수 있는데, 최근 강화된 애플 앱내부결제 정책...

누규

[앱리뷰] 외로워서가 아냐, 혼자 즐기는 거지

일단 변명부터 하겠다. 명절이라고 모두가 친구, 가족, 연인과 보내는 건 아니다. 일 때문에 또는 차편을 구하지 못해 홀로 보내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그저 연휴를 혼자 보내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다. 이런 사람들은 주위를 둘러본다고 찾아지는 건 아니다. 카페에서 코피스 족으로 있거나 붐비지 않는 극장에서 하루에 연이어 2편을 보고 있을 수도 있다. 아니면 집에서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하는 ‘CSI 데이’, ‘NCIS 데이’를 시청하며 미드를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스마트폰이 1700만대 이상 보급되고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외로움을 떨칠 수 있게 됐으니, 시간을 보낼 거리가 하나 더 생겼다. 스마트폰 시대에 ‘홀로 보내는 심사’를 달래주는 앱들을 찾아봤다. 말 상대가 필요하다면 ‘심심이’와 ‘누규’를 찾자 혼자 시간을...

만화

한국 인기 만화, 스마트폰에서 영어로 볼까

국내 인기 만화들을 영어로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방학을 맞아 영어를 배우려는 학생들과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에게 유용한 서비스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유명 창작만화를 영어로 번역해 세계 시장에 소개하는 스마트폰용 '만화' 응용프로그램(앱)을 시범 서비스한다. '만화' 앱에는 '이끼', '어게인', '바람의 나라', '파페포포 시리즈' 등 국내 대표 만화 53편, 152권이 수록돼 있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되는 시범서비스에선 30페이지를 무료로 읽을 수 있다. 정식 서비스가 되면 만화 콘텐츠를 유료로 구입해 스마트 기기에 내려받아 볼 수 있다. 이번 '만화' 앱은 작품과 작가 정보, 만화 관련 다양한 검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한번 내려받은 만화는 콘텐츠가 판올림해도 자동 추가된다. 만화를 컷별로 볼 수 있는 ‘컷뷰’ 기능과 음향효과...

nhn

웹툰 같기도, 애니메이션 같기도…네이버 '웹투니메이션' 서비스

네이버가 '웹투니메이션'이란 새로운 장르를 네이버 만화 코너에서 선보였다. 웹투니메이션은 '웹툰'과 '애니메이션'의 합성어다. 기존 웹툰 컨텐트에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서비스를 말한다. 플래시 파일인 'SWF' 형태로 제공된다. 평소 이용자들이 즐겨보던 웹툰을 동영상 형식으로 새롭게 즐기도록 한 셈이다. 첫 번째로 선보인 웹투니메이션은 지강민 작가의 '와라 편의점!'이다. 지난 10월22일 예고영상이 네이버 만화에서 공개된 뒤 5일만에 방문자수 100만명을 넘어서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 포털을 통해 방영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네이버쪽은 웹투니메이션이란 차별화된 컨텐트를 공개해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웹툰 활용 범위를 넓히고 새 문화 장르를 개척해, 국내 온라인 웹툰 시장의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최성호 NHN 컨텐츠서비스본부장은 “네이버 웹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