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EduTech

[ICT2017] 한국 에듀테크 트렌드 5가지

교육업계는 다른 그 어느 분야보다 보수적인 성격이 강한 곳이다. 학생, 학교, 학부모, 공교육, 사교육 등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변화는 어렵고, 어떤 것이 정답인지 찾기 어렵다. 이 가운데 에듀테크는 교육 문제를 해결하 수 있는 새로운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에듀테크는 낯선 용어였다. 최근엔 분위기가 달라져 많은 관계자들이 에듀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고 있다. 민간과 공교육 영역에서 동시에 투자가 이뤄지고, 영어교육과 코딩교육, 온라인 교육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1. 에듀테크 용어의 확산 올해 교육 업계에는 에듀테크라는 용어가 많이 확산됐다. 전통 교육 기업은 자신을 '에듀테크 기업'라고 소개하며 신사업을 추진했다. 에듀테크를 주제로 한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유난히 많이 보였다.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구글 임팩트 챌린지

교실 개혁, 갯벌 보존…세상을 바꿀 한국 비영리 아이디어

‘비영리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로 세상을 바꾸자.’ ‘구글 임팩트 챌린지’가 내건 구호다. 주체는 비영리단체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는 글로벌 비영리단체 지원 프로그램이다. 구글의 자선 활동을 담당하는 구글닷오아르지가 진행한다. 올해 3월 한국에서도 첫 프로그램이 출범했다. 관심도 뜨거웠다. 국내에서만 370여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구글코리아는 지난 5개월여 동안 아이디어 접수와 행사 설명회 등을 거쳐 결승에 진출할 10개팀을 선정했다. 이들 팀은 온·오프라인 시민 투표와 결선 프로젝트 소개 경연을 거쳐 최종 4개 팀으로 압축된다. 심사위원 심사로 3개팀을 뽑고, 1개팀은 시민 투표로 선정된다. 그 마지막 경연이 8월23일 서울 대치동 오토웨이타워에 자리잡은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열렸다. 최종 결선에 참가한 10개팀은 1분30초 동안 아이디어를 직접 소개하고, 3분여에 걸처 심사위원들로부터 질의응답을 받았다....

넥스터즈

오프라인으로 프로그래밍 공짜로 배우는 3가지 방법

프로그래밍은 더이상 개발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거의 모든 생활이 컴퓨터를 거치는 시대에 컴퓨터와 소통할 줄 모르는 건 어쩌면 ‘문맹’을 자처하는 일일지 모르겠습니다. 뼛속부터 문과인 저 역시 프로그래밍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려고 마음먹으니 막막함이 앞섭니다. 학원을 다니려니 수강료가 만만찮고 수업시간에 맞춰 퇴근하기도 녹록지 않습니다. 온라인 강의를 들으려니 수능 인터넷 강의처럼 집중하기 힘들고 질문할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직접 찾아봤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공짜로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3가지 방법입니다. 코딩하는 디자이너, ‘디발자'를 기른다 - dxd 디자이너라면 dxd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dxd는 디자이너에게 프로그래밍을 알려주는 세미나입니다. 이름부터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공존한다는 뜻을 담았죠. 왜 개발자에게 디자인을 알려주지 않고 디자이너에게 컴퓨터 언어를 가르칠까요. 우선 컴퓨터 언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