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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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BT21

라인스튜디오·카카오게임즈, 'HELLO BT21' 하반기 국내 출시

라인스튜디오와 카카오게임즈가 모바일게임 'HELLO BT21'의 한국 서비스를 공동 진행한다. 양사는 올 하반기 HELLO BT21를 출시할 계획이다. 27일 라인스튜디오에 따르면 HELLO BT21 국내 서비스를 위해 카카오게임즈와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HELLO BT21은 라인프렌즈의 캐릭터 지식재산권(IP) 'BT21'을 활용한 버블 슈팅 퍼즐게임이다. 민들레 괴물을 물리쳐 엉망이 된 마을을 꾸미는 컨셉트로, 다른 유저와 소통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기능에 특화됐다. 이정원 라인스튜디오 대표는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BT21 캐릭터의 캐주얼 게임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아시아 지역을 넘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형태로 전 세계 유저를 찾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게임빌

모바일 RPG '빛의 계승자', 인연 시스템 업데이트

게임빌이 모바일 RPG '빛의 계승자'에 인연 시스템을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26일 게임빌에 따르면 빛의 계승자의 인연 시스템은 저성장 캐릭터와 연동해 높은 레벨의 서번트(캐릭터)의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콘텐츠다. 인연 시스템은 일정한 성장 조건과 속성 역할 등이 일치해야 적용할 수 있고 '인연권'을 사용해 연결 가능하다. 최고 스테이지인 신전 구역도 확장했다. 추가되는 신전 구역은 속성별 12개, 총 60개로 맵 내 스테이지가 총 420개에 달한다. 신규 맵에 등장하는 보스들은 자신보다 낮은 전투력의 서번트로 도전할 경우 더 강력해지기 때문에 전략적인 팀 구성이 필요하다. 신규 서번트와 아바타도 추가됐다. 공격형 서번트인 '야라네'는 주로 근거리 공격에 유리하지만 넓은 범위의 저격이 가능하다. 낙인 및 연계기의 공격 횟수를 상향해 줄...

넥슨

'현질' 유도 없는데 매출은 증가…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흥행 비결은

지난 12일 출시한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2004년 출시된 원작을 기반으로 재탄생한 이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이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도 톱4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플레이한 유저마다 '과금 요소가 낮다'고 평가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구글 매출은 수직 상승하고 있다. 돌아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흥행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접근성, 통했다 24일 기준 현재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 매출 5위를 기록했다. 최근 모바일 시장에 출시한 대규모 신작들이 구글 매출 상위권에 진입하지 못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유저 피드백을 분석한 결과 흥행 요인은 접근성이다. 원작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를 아는 유저라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접근성을 지녔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게임

'소녀전선', 15일 정기점검… 뭐가 달라질까

X.D. 글로벌이 모바일 RPG '소녀전선'의 정기점검 및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15일 X.D. 글로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5시에 점검에 들어간다. 점검 시간에는 게임에 접속할 수 없고 점검은 상황에 따라 단축·연장될 수 있다. 소녀전선은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스토리 제13장 '멸각'을 추가할 예정이다. 점검이 끝난 후 게임에 접속해 일반 12-6 전역을 클리어 하면 13장이 개방된다. 새로 추가되는 4성 산탄총 인형 '콜드 디펜더'는 13장 전역에서 획득 가능하다. 블랙카드 교환목록과 우정상점 아이콘도 추가됐다. X.D. 글로벌은 이번 업데이트로 소녀전선에서 발생했던 오류를 수정하는 한편 최적화 하는 작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중장비 부대 'BGM-71'의 2스킬인 '장전 프로세스'의 설명을 실제 효과와 일치하도록 수정하며 전술인형 'SAF' 스킬이 제대로 발동하지 않는 문제도 바로잡는다.

게임

컴투스 '서머너즈 워', 점령전 시즌제 도입

컴투스가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길드 간 대전 콘텐츠를 강화하는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15일 컴투스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서머너즈 워 점령전 시스템을 시즌제로 개편하고 최고 길드를 가리는 점령전 토너먼트를 제공한다. 점령전 시즌제는 3개월 단위로 운영되며 오는 18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시즌 마지막에는 3개월 간 시즌 성적을 기준으로 상위 랭킹 1~20위 길드가 모여 대결을 펼치는 점령전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길드 순위에 관계 없이 1대1 점령전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토너먼트도 지원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점령전 토너먼트 이후 시즌 마감 등급에 따라 전투 진입 시 몬스터의 화려한 등장을 돕는 등장 이펙트를 비롯해 총 4가지 등급의 점령전 배경 등 해당 시즌에만 획득할 수...

FIFA 모바일

"공든탑이 무너지랴"…'FIFA 모바일'이 강조한 차별점 3가지는

넥슨과 일렉트로닉 아츠(EA)가 협업한 모바일 축구게임 'FIFA 모바일'이 다음달 10일 한국시장에 상륙한다. 'FIFA 온라인' 시리즈로 파트너십을 맺었던 양사는 모바일로 무대를 옮기며 "축구게임 유저가 사실적인 게임성을 느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FIFA'와 '위닝일레븐(PES)'으로 양분된 축구게임 시장에서 FIFA 모바일은 어떤 차별성을 꺼내들었을까. EA가 강조한 세 가지 유휘동 EA코리아 대표는 FIFA 모바일에 대해 세 가지를 기억해 달라고 주문했다. 14일 열린 'FIFA 모바일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유 대표는 "FIFA 모바일은 라이선스, 접근성, 지속성을 차별성으로 내세운 게임"이라며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실적인 게임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FIFA 모바일은 EA가 국제축구연맹(FIFA)과 공식 계약을 맺고 1만7000여명에 달하는 실제 축구선수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게임이다. 응원하던 선수를 직접 컨트롤 하는...

EA

손흥민도 반한 'FIFA 모바일', 6월에 나온다

넥슨의 축구게임 'FIFA 모바일'이 14일 윤곽을 드러냈다. 이날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 넥슨은 다음달 10일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넥슨은 'FIFA 모바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게임 정보와 손흥민 선수(토트넘 핫스퍼) 영상 인터뷰를 소개했다. 지난 3월 넥슨은 일렉트로닉 아츠(EA)와 FIFA 모바일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손흥민 선수를 공식 모델로 기용했다. 쇼케이스는 손흥민 선수의 영상 인터뷰로 포문을 열었다. 당초 손흥민 선수는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린 현장에 직접 참석할 계획이었으나 사정상 방문하지 못한 채 영상 인터뷰로 대체했다. 인터뷰에서 손흥민 선수는 "취미로 게임을 즐겨왔는데 FIFA 모바일을 소개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축구를 좋아하는 만큼 관련 게임도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A CHINA 스튜디오가 개발한 FIFA 모바일은...

KOF 올스타

'KOF 올스타'에 슈퍼스타 '존 시나' 등장…WWE 콜라보 업데이트

모바일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KOF) 올스타'에 글로벌 레슬러가 총 출동한다. 14일 넷마블은 KOF 올스타 출시 1주년을 기념해 WWE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WWE 슈퍼스타인 '더 락', '존 시나', '언더테이커', '베키 린치', '세스 롤린스', '코피 킹스턴' 등 신규 파이터 6명이 추가됐다. 각 파이터의 외모뿐 아니라 특유의 기술까지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소환 시스템이 개편됐다. 넷마블은 "신규 파이터 출시마다 열리던 '개별 픽업 소환'이 하나로 통합돼 원하는 캐릭터 획득률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BTS 유니버스스토리

1분기 주춤했던 넷마블, 글로벌로 눈 돌린다

1분기 마케팅 비용 지출로 부진한 영업이익을 거둔 넷마블이 게임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글로벌 라인업을 확대해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13일 넷마블은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화상회의)을 통해 올해 분기별 라인업을 공개했다. 현재 넷마블이 구상중인 신작 라인업은 자체 IP 기반의 모바일게임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마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파트너사와 협업한 콘텐츠도 연내 출시해 신 성장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자체 IP로는 '스톤에이지 월드(2분기 중)', '마구마구 2020(3분기)', '세븐나이츠2(4분기)',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4분기)' 등 다양한 라인업이 예정됐다. 'BTS 유니버스스토리(3분기)', '제2의 나라(4분기)' 등 파트너사와 협업한 신작도 선보일 계획이다. 넷마블은 기존 출시작을 신규 지역에 서비스하는 글로벌 비즈니스도 예고했다. 2분기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을 아시아 지역에 선보이는 한편 3분기에는 'A3: 스틸얼라이브'를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4분기에는...

게임

모바일로 돌아온 카트라이더…하루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올랐다. 향후 성적은 상대적으로 집계가 느린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에 따라 흥행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13일 넥슨에 따르면 지난 12일 출시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오른 동시에 인기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앱마켓 인기 순위는 다운로드 수 비중이 큰 만큼 순위가 높을 수록 이용자가 많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대만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넥슨이 밝힌 출시 첫날 글로벌 이용자 수는 200만명을 넘어섰다. 넥슨 관계자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유저들은 터치 조작 편의성, 그래픽, 콘텐츠 부분에서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