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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고화질 생방송, 누구나 진행하세요"

트위터가 자사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페리스코프'의 고화질 프로그램인 ‘페리스코프 프로듀서’를 전문 방송제작자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 확대 제공한다고 2월2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트위터와 페리스코프를 활용하는 사용자는 누구나 전문가용 카메라나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인코더 등을 통해서 생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고화질 생방송 콘텐츠는 기존 영상들과 같은 방식으로 타임라인에 노출된다. 생방송 이후에도 페리스코프, 트위터 모바일 앱, 페리스코프 TV 웹사이트에서 언제든 고화질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고화질의 트위터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활용하고 싶은 방송 진행자는 누구나 페리스코프 프로듀서 등록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해당 페이지 내 영문 양식을 기재하면 수일 내 페리스코프 프로듀서 등록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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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별풍선, ‘슈퍼채팅’ 출시

유튜브가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유튜브는 '모바일 실시간 스트리밍' 기능을 1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한 크리에이터에게 제공하겠다고 2월8일 밝혔다. 실시간 스트리밍 전용 수익모델인 ‘슈퍼채팅(Super Chat)’도 출시했다. 모바일 실시간 스트리밍은 유튜브 앱을 열어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휴대기기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자신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아프리카TV의 별풍선을 연상시키는 슈퍼채팅이 붙는다. 종합적으로 서비스가 주는 느낌은 ‘별풍선을 쏠 수 있는 페이스북 라이브’다. 실시간 동영상까지 유튜브의 영향력 안에 두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다. 슈퍼채팅은 20개 이상의 국가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이 40개 이상의 국가에서 접속하는 시청자를 대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시간 스트리밍을 시청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