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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리니지2M' 대규모 업데이트...첫 월드 서버 던전 선봬

엔씨소프트가 4월29일 '리니지2M'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서버 간의 경계를 허문 대규모 전장 '월드 서버 던전'으로, 리니지 특유의 경쟁에서 오는 재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서버 경계 허문 월드 서버 던전 엔씨는 28일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리니지2M'의 '크로니클2 베오라의 유적'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특히, 엔씨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서버 던전을 처음 선보인다. 월드 서버 던전은 같은 이름의 10개 서버에 속한 이용자들이 하나의 전장에서 만나 경쟁하는 콘텐츠다. 예를 들어 바츠1~바츠10 서버 이용자들이 한데 모여 전투를 벌일 수 있다. 기존에는 같은 서버에 속해 있는 이용자들끼리만 경쟁을 벌일 수 있었다. 첫 번째 월드 서버 던전은 ‘베오라의 유적’이다. 베오라의 유적은 ‘바람의...

MMORPG

넥슨, 'V4' 글로벌 출시...대만·홍콩·마카오 정식 서비스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출시했다고 3월2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V4'의 첫 글로벌 진출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는 지난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혔다.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상위권을 이어나가며 넥슨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26일 현재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5위에 올라있다. 넥슨은 지난 2월20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을 대상으로 'V4' 사전 예약을 시작한 데 이어 2월27일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3월26일 오전 10시(현지시간)부터 해당 지역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 서버는 총 10개다. 'V4' 글로벌 버전은 국내와 마찬가지로 ▲모바일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터 서버 월드’ ▲자산...

MMORPG

넥슨, 'V4' 월드보스 업데이트...매출 상승 견인할까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에 '월드보스 레이드'를 포함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3월17일 진행했다. 월드보스 레이드는 서버별로 나뉜 이용자들이 한데 모여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무작위로 연결된 5개 서버 이용자가 동시에 하나의 월드보스 '갈리아크'를 잡도록 구성됐다. 'V4'는 해당 업데이트 직후 애플 앱스토어에서 실시간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월드보스 레이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은 후 이용자 전투력을 기준으로 콘텐츠 참여 인원을 확정한다. 레이드는 일요일 오후 10시부터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월드보스 처치 기여도에 따라 상급 영웅 망토, 전설 등급 장신구 등 게임 내 아이템과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레이드 기여도 1위 참가자가 속한 서버 이용자 전원은 월드보스 처치 버프 혜택을 받는다. 또...

A3

넷마블, MMORPG에 배틀로얄 더한 'A3: 스틸얼라이브' 출시

넷마블 상반기 최대 기대작 'A3: 스틸얼라이브'가 3월12일 정식 출시됐다. MMORPG에 배틀로얄 장르를 결합한 점이 특징으로, 넷마블은 이 같은 복합장르 신작을 통해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A3: 스틸얼라이브'는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한 융합장르 게임으로 2020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정식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를 통해 국내 양대 마켓 인기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02년 출시된 PC MMORPG ‘A3’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넷마블이 보유한 자체 IP(지식재산권) 게임이기도 하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성장에 초점을 맞춘 MMORPG와 전투·경쟁 중심의 배틀로얄 두 가지 틀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콘텐츠는 서로 분리돼 있다. 배틀로얄 콘텐츠를 통해 얻은 보상으로 MMORPG에서 더 빠른 캐릭터 성장을 할...

A3

넷마블, 상반기 대작 'A3: 스틸얼라이브' 3월12일 출시

넷마블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A3: 스틸얼라이브'가 3월12일 출시된다. 'A3: 스틸얼라이브'는 MMORPG에 배틀로얄 장르를 결합하는 방식의 차별화를 꾀한 모바일 게임이다. 넷마블은 'A3'의 배틀로얄 요소를 앞세워 포화 상태에 이른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과 함께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를 3월12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2월21일 밝혔다. ‘A3: 스틸얼라이브’는 2002년 출시된 PC MMORPG ‘A3’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넷마블이 보유한 자체 IP(지식재산권) 게임이다. 이번 신작은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한 융합장르 게임으로 2020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성장에 초점을 맞춘 MMORPG와 전투·경쟁 중심의 배틀로얄 두 가지 틀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콘텐츠는 서로 분리돼 있다. 배틀로얄...

V4

넥슨 'V4', 흥행 행진...글로벌 진출 시동

출시 100일째인 넥슨 모바일 MMORPG 'V4'가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11일 적용한 신규 업데이트 효과로 구글플레이 매출 3위에 올랐다고 2월14일 밝혔다. 넥슨은 올해 국내 시장에서 'V4'의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면서, 대만 등 아시아 시장부터 순차적으로 글로벌 진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는 지난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며 11월7일 정식 출시됐다. 오늘로 출시 100일째를 맞은 'V4'는 앞서 출시된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와 11월27일 출시된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상위권을 이어나가며 넥슨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넥슨은 지난 13일 실적발표에서 "11월7일 출시된 'V4'가 좋은 출발을 하고 있고 12월에는 기대를 넘어서는 매출을 달성했다"라며, "치열한...

IGAWorks

"'리니지2M' 하루 41억원 벌어들인다"

'리니지2M'의 하루 평균 매출이 41억원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자사 모바일인덱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리니지2M' 출시 후 두 달간 성적에 대한 보고서를 2월10일 공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리니지2M'은 지난해 11월27일 출시 이후 올해 1월31일까지 누적 매출 274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을 합산한 결과다. 하루 평균 매출은 41억원으로 추정됐다. '리니지2M'은 출시 나흘 만에 '리니지M'을 누르고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매출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지난 1월1일에는 92억원의 일일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1월 플레이어 평균 지출액 27만9578원 현재 '리니지2M'의 하루 평균 이용자(DAU)는 23만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출시 첫날 54만명의 이용자가 몰린 것에 비하면 줄어든...

MMORPG

넥슨, 'V4' 첫 신규 클래스 및 서버 업데이트 사전 예약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의 신규 클래스(직업) 아처 및 신규 서버 카마오스 업데이트를 앞두고 2월3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는 3일부터 10일까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참여한 이용자는 게임 내 탈것 외형인 우아한 백마, 카마오스의 영웅 귀걸이, 카마오스의 사전등록 상자를 받는다. 사전등록 상자에는 카마오스의 마력구, 맹약의 성장 지원 주문서 등 아이템이 담겼다. 새로 추가되는 클래스는 활을 주무기로 하는 '아처'다. 스킬 연계 후 발동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 원거리 클래스 중 가장 빠른 속도감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V4'는 7개 클래스를 갖추게 됐다.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에 맞춰 신규 서버 카마오스도 추가된다. 신규 서버 이용자의 빠른 캐릭터 성장을 돕기 위해 영웅...

넥슨

넥슨, '듀랑고' PC판 배포...“제한된 플레이 가능"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듀랑고'는 죽어서 PC판을 남긴다? 넥슨이 1월15일 '듀랑고' PC판을 배포했다.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는 지난 12월18일 서비스 종료됐지만, 제한된 싱글 플레이가 가능한 '창작섬'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이번 PC판은 해당 콘텐츠를 모바일뿐만 아니라 PC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마지막 팬 서비스인 셈이다. 넥슨은 15일 오후 듀랑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야생의 땅: 듀랑고 PC판' 배포를 시작했다. PC판은 1월15일부터 2021년 1월14일까지 듀랑고 공식 페이스북에 명시된 링크를 통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듀랑고'를 이용할 수 있는 APK 파일도 배포했다. 현재 '듀랑고'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창작섬이다. 서버 연결 없이 싱글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샌드박스 모드로, 캐릭터를 생성해...

NC

'리니지2M', 스트리밍 통해 모바일 경험 확키운다

엔씨소프트 인기 게임 '리니지2M'을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할 수 있게 됐다. PC 버전 '리니지2M'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모바일 기기로 송출하는 방식이 활용된다.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은 나올 때부터 모바일과 PC 양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제공됐지만, PC와 모바일의 그래픽 격차가 크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특히 저사양 폰에서는 게임을 제대로 즐기가 어려웠다. 엔씨소프트는 1월9일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리니지2M'의 개발 방향과 새 업데이트 내용에 대해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이성구 엔씨소프트 리니지2M 총괄 프로듀서는 "'리니지2M' 서비스 이래 모바일과 PC 버전 그래픽 차이가 크다는 의견을 많이 받았다"라며,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PC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리니지2M' 리모트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리니지2M'은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