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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렙

그렙, 알고리즘 학습 서비스 무료로 공개

그렙이 이번주 알고리즘 학습 서비스를 무료로 공개했다. 그렙은 소프트웨어교육 도구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대표 서비스는 코드카데미와 비슷한 '헬로월드’가 있으며, 사용자들이 간단한 코드를 따라 작성하면서 프로그래밍 원리를 알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헬로월드는 특히 자바, iOS, 파이썬, 유니티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에 집중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알고리즘 문제는 기존 콘텐츠와 비슷하게 문제를 제공하고 알맞은 소스코드를 오른쪽 창에 입력하는 방식이다. 별다른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소스코드를 실행할 수 있고, 만약 정답이 아니라면 결과를 볼 수 없다. 현재 문제는 55개가 올라와 있으며 문제마다 자바,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중 원하는 언어를 선택해 소스코드를 입력할 수 있다. 문제 수준은 1단계(레벨1)부터 10단계(레벨10)까지 나뉘어져 있다. 레벨1...

SW교육

미국 IT 리더들, 일일 코딩 교사 된다

미국 IT 리더들이 일일 코딩 교사로 나선다. ‘아워오브코드’ 캠페인에 참여해 소프트웨어(SW)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일일 코딩 교사로는 케빈 시스트롬 인스타그램 CEO, 다오 응웬 버즈피드 퍼블리셔, 가수 알로에 블라크, 줄리 라슨-그린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개발자, 하디 파토비 코드닷오아르지 CEO가 나선다. 이 프로젝트는 코드닷오아르지가 주관한다. 코드닷오아르지는 미국의 비영리단체로 아이들에게 프로그래밍을 알려주기 위한 캠페인과 필요한 교육 자료를 만들고 있다. 아워오브코드는 코드닷오아르지가 진행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해마다 12월 둘째 주에 코딩을 배울 수 있는 행사를 집중적으로 열어 어린이 코딩에 대한 정보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 한국에서도 많은 교사들이 아워오브코드 캠페인에 동참해 각자 학교 근처에서 코딩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는 누구나 주최할 수 있으며,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