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메쉬코리아

부릉, ‘세븐일레븐’도 실시간 배송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고 있는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가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월11일 밝혔다. 지난해 편의점 CU와 단독 배송 계약을 체결한 메쉬코리아는 GS25, 세븐일레븐까지 국내 3대 편의점 배송을 모두 맡게 됐다. 이번 세븐일레븐 배송 서비스는 배달 앱 '요기요'를 통해 주문과 결제가 진행된다. 모든 배송은 부릉이 전담한다. 메쉬코리아는 세븐일레븐 수도권 내 주요 10개점을 대상으로 배송을 시작, 향후 전국 매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OS(포스) 시스템 연동 등 빠르고 정확한 배송을 위해 추가적인 협력도 해 나갈 방침이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식음료를 넘어 이제 편의점의 다양한 상품도 실시간 배송이 일상화된 시대가 왔다”라며 “메쉬코리아는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안심하고 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는...

라이더

메쉬코리아 "'신종 코로나' 감염 라이더 격리기간 수입 보전하겠다"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 운영사 메쉬코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위생 수칙 의무화 등을 실시한다. 이와 더불어 라이더가 의심환자로 국가 지정 의료 시설에 격리될 경우 최저시급 기준으로 격리 기간 동안 수입을 보전한다는 방침이다. 메쉬코리아는 지난달 전국 부릉 스테이션에 손 소독제와 위생용품을 배포를 위한 예산을 지급하고, 부릉 라이더들에게 의무적으로 손을 소독하고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공지했다. 매장과 고객 배송지 방문 시에 필수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소독해 바이러스 전염 우려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서다. 또한 메쉬코리아는 부릉 라이더가 의심되는 증상이나 감염 가능성이 있을 시 주저하지 않고 즉각 업무를 중단하고 진료소를 찾아 판정을 받을 수 있게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로 국가 지정 의료 시설에 격리될 경우에도...

메쉬코리아

부릉, ‘배송용 전기자전거’ 내놓는다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 운영사 메쉬코리아가 배달용 전기자전거를 내놓는다. 메쉬코리아는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와 MOU를 맺고 ‘배송 전용 전기 자전거’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12월9일 밝혔다. 양사는 배달 비즈니스 노하우와 자전거 개발 노하우를 함께 녹여 누구나 편리하게 배달할 수 있는 부릉프렌즈 전용 전기자전거를 개발해 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6월 배달 전용 전기 자전거를 활용한 크라우드 소싱 배달 서비스 ‘부릉프렌즈’를 시작했다. 메쉬코리아가 제공한 전기 자전거로 배달하므로 일반 혹은 공유 자전거보다 빠른 배달이 가능하다.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작한 부릉프렌즈는 현재 서초, 송파, 강동, 관악, 영등포, 광진, 중구는 물론 성남, 부산 지역까지 총 14곳에서 운영 중이다. 누적 지원자는 2천여명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메쉬코리아는 국내 자전거 기업 알톤스포츠와 함께 배송에...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상반기 매출 676억원...전년 대비 165%↑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 운영사 메쉬코리아가 올해 상반기 매출 676억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8월28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지난해 12월 월매출 100억을 돌파한 데 이어 2019년 상반기 매출 676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65% 성장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장마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월매출 14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배달 시장에 발맞춰 배송 카테고리를 확장해왔다. 친환경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고 사륜차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등 IT 물류 플랫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부릉 라이더를 위한 시스템 고도화에 집중한 결과,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배송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다양한 물량을 효율적으로 배송하기 위해 많은 시도와...

CJ대한통운

메쉬코리아, CJ대한통운에 복화 운송 엔진 개발 계약 체결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가 CJ대한통운과 수송 비즈니스 효율화를 위한 ‘복화 운송 엔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화물 기사는 대부분 장거리 편도 주문을 받기 때문에 돌아갈 땐 빈차인 경우가 많다. 배달지에서 새로운 화물을 싣고 근무지로 돌아가려면 적정한 거리, 시간에 맞는 편도 물량을 기사가 직접 찾아야만 했다. 메쉬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복화 운송 엔진은 편도 주문을 결합해 기사가 출발하기 전부터 왕복 운송으로 만들어서 배달을 연결한다. 복화 알고리즘을 통한 최적의 배차 계획으로, 비용을 절감하고 수송 효율을 높이는 개념이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기존 물류 시스템에 복화 운송 엔진을 탑재해 수송 비즈니스 효율화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메쉬코리아는 복화 운송 엔진을 개발하면서 자사의 통합 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