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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IP 웹툰 '슬레이브 B', 中 팬심 홀렸다

웹젠의 뮤 지적재산권(IP)으로 제작한 웹툰 '슬레이브 B'가 중국 진출 후 일 평균 100만뷰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웹젠에 따르면 슬레이브 B는 지난 1일 중국 웹툰 플랫폼 텐센트 동만에 '대륙무쌍'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시작한 후 지난 19일 기준 누적 페이지뷰(PV) 1900만여건을 기록했다. 일 평균 PV는 약 100만건에 달한다. 슬레이브 B는 텐센트 동만 연재 하루 만에 남성 인기 카테고리 3위, 약 250만에 가까운 PV를 기록했다. 이후 3주만인 지난 19일 누적 구독자 2만5000명을 넘어섰고 평점도 9.5점을 유지하고 있다. 웹젠 관계자는 "슬레이브 B가 중국 웹툰 시장에서 거둔 성적은 현지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진 뮤 IP 인기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통해 IP 영향력을 확대할...

구글플레이

뮤 아크엔젤, 구글 매출 톱3 진입…주목할 점 3가지는?

지난달 27일 출시한 '뮤 아크엔젤'이 철옹성 같던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3위의 벽을 넘었다. 뮤 아크엔젤은 중국 게임들이 자리를 지켰던 3위권 경쟁에서 승리하며 '리니지 시리즈(리니지M·리니지2M)'를 턱 밑까지 추격하는데 성공했다. 3일 웹젠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뮤 아크엔젤'이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3위로 올라섰다. 지난 2일 4위에서 하루만에 한 계단 상승한 수치다. 뮤 아크엔젤이 3위로 올라서면서 중국 릴리즈게임즈의 'AFK 아레나'는 2계단 하락해 5위로 밀려났다. 전날 5위로 내려앉았던 '기적의 검'은 AFK 아레나를 밀어내고 4위로 반등했다. 검수가 늦어 구글플레이 스토어보다 이틀 늦게 출시한 애플 앱스토어 버전도 매출 8위를 기록하며 서서히 탄력을 받는 모습이다. 뮤 아크엔젤의 구글 매출 톱3 진입은 다양한 의미로 들여다 볼 수 있다....

PC웹게임

웹젠, PC웹게임 '뮤 이그니션2' 3월12일 출시

웹젠이 3월12일 자사 신작 PC웹게임 '뮤 이그니션2'을 정식 출시한다. '뮤 이그니션2'는 온라인 PC웹게임으로 별도 설치 없이 웹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원클릭 PC웹 게임’을 지향하는 ‘뮤 이그니션2’는 2019년 중국에서 먼저 출시돼 큰 인기를 끌었다. 전편인 ‘뮤 이그니션’도 수명이 짧은 PC웹 게임 시장에서 4년 가까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뮤 이그니션2'는 전작보다 발전된 3D 그래픽, 사용자환경(UI) 등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웹젠 게임 포털 회원가입만 거치면 게임을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 자동사냥 AI도 개선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웹젠은 이번 게임에 '배틀패스' 시스템을 무료로 적용해 과금 요소를 줄였다. 배틀패스는 랜덤박스 형태의 확률형 뽑기 과금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