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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결제

OO페이, 간편’결제’ 넘어 간편’보험’ 시대로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보험 시장을 바꾸고 있다. 과거에는 전속설계사만 보험상품을 판매할 수 있었다. 2000년 이전만 해도 보험 가입은 가입자와 설계사 간 만남을 통한 대면거래가 중심이었다. 이 당시엔 전속설계사 규모가 곧 보험사의 경쟁력으로 가늠되곤 했다. 그러나 인터넷 및 모바일 뱅킹 등 온라인 금융이 확산되면서, 보험 판매 채널에도 변화가 일었다. 설계사 중심의 대면 채널에서 비대면 채널로 보험 판매 양상이 달라졌다. 특히 지난 2018년 금융위원회가 소액·단기보험사의 자본금 요건을 개편하고 온라인 전문보험사 설립시 자본금 요건도 완화하면서, 온라인을 통한 간편보험 판매가 늘기 시작했다. 페이 업체 다음 먹거리로 ‘보험’ 주목 간편보험은 특정 기간에만 필요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미니보험 또는 소액단기보험으로 불리기도 한다. 실생활에 필요한 보장...

건강관리서비스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포인트로 보험료 납입…미니보험 활성화 기대

비례보상 상품인 실손의료보험에 중복 가입한 사람이 140만 여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 보험 가입 전 중복가입을 확인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멤버십이나 포인트로 보험료 납입이 가능해져 미니보험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건강관리서비스가 보험회사의 부수업무로 인정되며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실손의료보험 중복가입 필요없어요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에 중복 가입한 사람이 138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돼 가입 전 자신이 실손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제도에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장병완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6월 기준 개인중복가입은 9만5천명, 단체 중복가입은 125만4천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실손의료보험은 건강보험에서 보장하는 의료비를 제외하고 병·의원 및 약국에서 실제로 지출한 의료비를 최대 90%까지 보상하는 보험으로,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