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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스타트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바풀, 수학 개념서 출간

에듀테크 스타트업 바풀이 수학 개념서 '고1수학 바로풀기'를 출간한다고 7월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고1수학 바로풀기'는 헷갈리기 쉬운 개념과 중위권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개념을 모아 정리한 참고서다. Q&A 서비스 바로풀기 앱에 모인 300만건의 질의응답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제작했다. 바풀은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약점과 실수가 잦은 부분을 외우지 않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만 정리했다"라며 "정확한 참고문제와 친절한 해답을 통해 수학의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고, 학생의 부족한 개념을 빈틈없이 채워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1수학 바로풀기'는 바풀의 ‘수학 바로풀기’ 교재 시리즈의 첫 번째 참고서다. 7월20일부터 전국 서점 및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바풀은 '고1수학'에 이어 '중학도형', '수학A형', '수학B형' 등 교과 과정에 맞게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바풀은...

과외

바풀, 일대일 스마트폰 과외 서비스 출시

에듀테크 스타트업 바풀이 일대일 과외 서비스인 '바풀공부방'을 출시했다고 3월31일 밝혔다. 바풀은 과거에 주로 무료 서비스만 제공했는데, 이번에 출시되는 '바풀공부방'으로 수익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바풀공부방은 모바일 앱으로 전문교사과 일대일 과외를 받을 수 있는 교육서비스다. 학생은 바풀공부방에서 원하는 선생님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수업담당 교사 외에 상담매니저가 따로 존재해 공부 계획을 점검하고 공부 외적인 고민이나 진로 상담도 할 수 있다. 바풀공부방 이용요금은 2시간에 4천원, 4주에 13만2천원이며, 출시 기념으로 신규 가입자는 2시간 무료 수업을 받을 수 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버전만 출시된 상태다. 바풀공부방에서 활동하는 교사는 서류평가와 전화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바풀은 "대학생 위주의 일반 과외서비스와 달리 전·현직 학원 강사,...

구글

“SW 키우려면? 정부는 빠지시라, 제발”

수학 문제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멘토가 답을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다. 복잡한 수식은 키보드로 입력하는 것이 어려우니, 사진으로 찍어 답변을 구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간단한 아이디어였지만, 수학 문제를 풀다 막힌 학생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이 서비스는 지난 2월 네이버 ‘지식인’에 등록된 수학 질문 건수를 넘어서기도 했다. 그야말로 승승장구였다. 반전은 빨리 일어났다. 비슷한 서비스가 나타난 것이다. 유사 서비스는 그것도 모자라 무료로 배포되기 시작했다. 처음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낸 서비스의 수익이 악화됐음은 물론이다. 국내 스타트업 바풀(옛 아이앤컴바인)이 개발한 스마트폰용 응용프로그램(앱) ‘바로풀기’가 처음 시장에 등장한 민간 앱이고, 서울시교육청이 배포한 ‘꿀박사’가 나중에 등장한 앱이다. “공공 영역에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나눠주는 것이 대표적인 정부 실패 사례입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의...

SNS동향

[주간SNS동향] 대만 10명 중 7명은 '라인' 사용자

라인 “대만은 라인 열풍”, 인구 70%가 라인 사용자 대만 사람 10명 중 7명은 라인 사용자다. 네이버는 대만의 라인 사용자 수를 1월29일 공개했다. 대만 인구 2329만명 가운데 라인 사용자는 1700만명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대만 사용자를 위한 장기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만 수도 타이페이에 라인 캐릭터 체험 테마 공간을 1월25일 열고 4월27일까지 운영한다. 이 전시회에서 라인 캐릭터의 초기 디자인과 미공개 일러스트를 공개하고 대형 피규어를 전시한다.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라인 캐픽터 체험 테마 공간' 모습 페이스북의 모바일 뉴스 서비스, 2월3일 출시 페이스북이 2월3일 뉴스 서비스를 시작한다. 페이스북은 ‘페이퍼’라는 모바일 뉴스 서비스를 미국 사용자에게 아이폰 앱으로 출시한다고 1월29일 밝혔다. 이날 페이스북은 페이퍼가 작동하는...